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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닥

보닥 "보험금 청구, 앱으로 신청하세요"

마이리얼플랜이 운영하는 ‘보닥’ 앱에 보험금 청구 기능이 추가됐다. 본 기능은 소비자가 의료비 영수증과 진단서 등을 촬영한 사진을 앱에 올리고 필요한 정보를 입력하면, 보험사에 보험금이 청구되는 서비스다. 이와 함께 암, 뇌, 심장 수술 등 주요 질환부터, 몸살, 감기, 두통, 깁스 등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생활 속 질병을 세분화해 보험금 수령 가능 여부를 카테고리별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이리얼플랜은 보험금 청구 과정을 간소화하고 보험금 청구 분쟁에서 소비자들을 돕기 위해 보험금 청구 기능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보닥 관계자는 “이 밖에도 인공지능(AI) 기술을 통해 유지, 해지, 조정 등 제안을 받을 수 있고 AI가 비교 분석함 보험 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내게 맞는 보험 플랜을...

건강분석서비스

보맵, 건강 분석에 주요 질병 발병률 반영…'메디에이지'와 MOU 체결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이 메디에이지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개인맞춤형 보험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이번 협력으로 보맵에는 주요 질병 발병률을 반영한 건강분석 서비스가 새로 추가된다. 핵심은 분석 데이터의 세분화다. 건강검진 및 가족력 결과만이 반영됐던 기존 건강분석 서비스에 대사 나이, 질병, 사망 위험도 등의 요소가 더해지며 정확도 향상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메이에이지가 개발한 '프롬에이지'를 통해서다. 여기에 보맵은  메디에이지가 2000만명 이상의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발한 ‘보장분석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이르면 이달 말 개인맞춤형 보험상품 추천 서비스를 개시한다는 계획이다. 류준우 보맵 대표는 “보험의 역할이 사후 실손 보전에서 사전 건강예방으로 확대되면서 보험업계가 보험과 건강분석, 운동, 식생활 코칭을 연계하고 있지만 아직은 초기”라며 “보맵도 빅데이터 기반으로 고객이 필요할 때 보장을 누릴 수 있는 맞춤형...

보맵

보맵, 보험 혼자서 설계하는 '개인 맞춤형 보장분석 서비스' 실시

인슈어테크 기업 보맵이 개인 맞춤형 보험 보장분석 서비스를 14일 시작했다. 보맵 보장분석 서비스는 나이와 성별에 따른 ▲예상 질병 ▲예상 의료비 내역 ▲필요 보장과 한도 ▲가입시기 등 실손, 암, 뇌, 심장, 사망의 위험보장에 대해 공공데이터와 개인데이터를 종합한 자료를 제공한다. 질병에 걸렸을 때 발생하는 진료비 외에 생계비, 요양비용 등의 종합 보장을 그래프와 이미지를 통해 보여주고, 발병률에 따라 보험가입의 적절한 시기를 안내해준다. 자료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에게 필요한 보험을 직접 설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개인의 건강과 자산을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보맵 보장분석 서비스는 회원가입 후 앱 내에서 개인 성별, 소득수준, 건강상태 등 문답형 설문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신용정보원 정보를 연동한 회원은...

디레몬

[꼬마수의 주간 인슈어테크] 건강 검진 결과 앱으로 간편 제출

보험사들이 보험에 가입하려는 소비자들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엄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대용진단 간소화 서비스 도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해 생명보험사에 보험금을 청구했으나 고지의무 위반 등을 이유로 보험금을 받지 못하거나 오히려 강제로 보험을 해지 당한 사례가 늘고 있어 보험사 선택 시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보험 가입때 필요한 건강 검진 결과, 앱으로 간편 제출 생명보험사들의 대용진단 간소화가 빨라지고 있습니다. 대용진단이란 보험대상자가 보험청약(심사) 이전에 개인 또는 회사에서 종합병원 및 전문 검진센터에서 받은 건강검진 결과지로 보험사의 건강진단을 대신하는 것을 말합니다. 보통 유병자나 고령자가 보험에 가입하고자 청약 접수 시 보험사는 건강검진 결과를 요구하게 됩니다. 이 경우 고객이 직접 보험사가 지정한 병원을 방문해 검진을 받거나 건강검진결과지 제출(대용진단)로 대신하는데요. 방문 진단의...

보험

[꼬마수의 주간 인슈어테크] 보험사와 헬스케어 서비스

금융당국과 보험업계가 '구'실손의료보험료는 인상하고, 일명 ‘착한보험’으로 불리는 '신'실손보험은 인하를 결정하면서 소비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장단점이 뚜렷해 나에게 맞는 신중한 결정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내가 가입한 실손보험, 오를까 내릴까 보험업계가 1분기 내 구(舊)실손보험에 대해서는 9-10% 보험료를 인상하고, 반면 신(新)실손보험은 9%대로 보험료를 인하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과연 내가 가지고 있는 실손보험은 보험료가 오를 것인지, 내릴 것인지 또한 보험료가 오른다면 신실손보험으로 갈아타야 하는지 고민이 될 수밖에 없는데요. 매월 납부하는 보험료가 저렴하다고 무작정 해지하고 갈아탔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은 출시 시기에 따라 구실손보험(2009년 10월 이전), 표준화실손보험(2009년 10월-2017년 4월 이전), 신실손보험(2017년 4월 이후)로 구분됩니다. 구실손보험은 자기부담금이 0%, 표준화실손보험은 10%로 낮으며, 신실손보험은 과잉진료...

ABL생명

디레몬, ABL생명에 레몬브릿지 서비스 제공

인슈어테크 리딩기업 디레몬이 ABL생명에 자동보장분석솔루션 ‘레몬브릿지’를 공급, 서비스를 시작한다. 레몬브릿지는 각 보험사의 자체 보장분석시스템에 고객의 보험정보를 자동으로 연결, 설계사가 고객의 납입보험료, 숨은보험금, 해지환급금, 보험기간, 보장내역 등을 실시간으로 조회해 보장분석 입력을 자동화한 솔루션이다. 지난해 5월 △건강검진데이터 연동 가입심사 자동화 △연금 통합 조회 △보험금 청구 간소화 △보험계약대출 등의 기능을 추가하며 솔루션 고도화를 추진했다. 2018년 2월 교보생명과 오렌지라이프에 처음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지난해 삼성생명과 한화생명을 비롯해 국내 주요 10여개 보험사가 레몬브릿지를 도입했다. ABL생명도 올 1월부터 소속 설계사가 사용하는 태블릿 전자청약 ‘A-tab’에 레몬브릿지를 연동해 고객의 보험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필요한 보험을 추천하는데 활용할 예정이다. 명기준 디레몬 대표는 “레몬브릿지는 단순 보장분석 뿐만 아니라 은퇴설계를 위한 연금분석, 위험률...

금융규제샌드박스

[꼬마수의 주간 인슈어테크] 2019 보험 업계 5대 이슈

저금리 기조, 실적 악화, 인터넷 보험, 인슈어테크 확대…. 2019년 보험시장의 주요 키워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속되는 불황과 실적 저조에 매물로 나오는 보험사가 잇따르고 있고, 이 같은 분위기에 반전을 꾀하려는 보험사들의 인슈어테크 확대와 공룡 포털들의 인터넷 보험시장 진출 등 기존 보험 시장에 대한 우려와 새로운 플레이어에 대한 기대감이 공존하는 한 해였습니다. 저금리&불황에 매물 쏟아진 보험시장 저금리와 손해율 상승, 사업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보험 시장의 수익성이 점차 악화되면서 매물로 나오는 보험사가 점차 늘고 있습니다. 올해 3분기 5대 생명보험사의 당기순이익은 479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9.1% 감소했으며, 5대 손해보험사 또한 3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20.7% 감소한 1조115억원을 기록하며 마이너스 성장을 지속했는데요. 저출산과 저금리, 저성장이 장기화되면서 보험사들의 영업환경도 점차...

DB손해보험

배달의민족, 자전거·전동 킥보드 라이더 전용 보험 출시

우아한형제들이 DB손해보험이 배달 업무를 수행하는 라이더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양사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배민커넥트 라이더 전용 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자전거, 전기 자전거, 전동 킥보드를 이용하는 만 19세 이상의 배민커넥트 라이더라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누구나 보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배민커넥트 자전거, 킥보드 이용자로 정상 등록되면 2020년 1월8일부터 보험이 자동 적용된다. 우아한형제들은 지난 10월 배민커넥트 오토바이 라이더들을 위한 ‘시간제 이륜자동차 보험’을 출시한 바 있다. KB손해보험, 인슈어테크 업체 스몰티켓과 손잡고 시간제로 일하는 오토바이 배달 라이더 안전 보장에 나섰다. 이번에는 공유 모빌리티 기업 보험에 특화된 인슈테크 전문기업 에스아이엠지(SIMG)와 함께 국내 최초로 자전거와 전동 킥보드 배달 운전자를 위한 보험을 개발했다. 우아한형제들 윤현준...

ai

[꼬마수의 주간 인슈어테크] 보험 사기 AI로 잡아낸다

AI 등 IT기술을 활용해 보험사기를 예측하는 시스템이 개발돼 적용되는 등 보험산업 전반에 정보통신기술의 저변이 확대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연말•연초면 극심해지는 보험사들의 절판마케팅에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는 보험소비자 스스로 공부하고 꼼꼼히 확인하는 자세가 필요한 때입니다. 꼼짝마 보험사기! 인슈어테크로 잡아낸다 보험사기를 잡아내기 위한 IT기술 활용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보험은 미래의 예측 불가능한 재난이나 사고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것으로, 보험계약자들은 나이나 성별 등 가입조건이 비슷한 그룹은 매달 비슷한 수준의 보험료를 납입합니다. 즉, 보험사고가 발생해 보험금을 지급받은 계약자나 한번도 보험금을 받아본 경험이 없는 계약자 모두 비슷한 수준의 보험료를 부담하는데요. 물론 무사고 계약자들의 경우 신규가입이나 갱신 시 다소 낮은 요율로 보험료가 책정되기도 하지만 그 차이가 미미합니다. 뿐만 아니라...

보험

[꼬마수의 주간 인슈어테크] 보험에도 유튜브 바람

손해보험협회가 사리지지 않는 불법 승환계약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에 나섰습니다. 또한 보험업계는 저금리와 저성장으로 인한 불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기술력 있는 유망 스타트업과 손잡고 협업을 펼치는 한편 보험에 관심도가 떨어지는 젊은 층을 사로잡기 위한 유튜브 마케팅에도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불법 승환계약, 사전에 차단하는 시스템 구축 손해보험협회가 설계사들이 고객들로 하여금 부당하게 새 상품에 가입하게 하도록 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시스템 구축에 나섭니다. 즉, 고객이 새 보험상품에 가입하려고 할 때 기존에 가입되어 있는 보험과 유사한 상품인지를 조회하는 시스템인데요. 유사 상품이라고 판단되면 두 상품의 보험료, 보험기간, 납입기간, 보험가입금액, 보장내용 등을 비교한 ‘비교안내확인서’를 제공, 고객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는 ‘승환계약’을 사전에 방지하겠다는 것입니다. ‘승환계약’은 보험설계사가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