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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T

반반택시, 35억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반반택시’ 운영사인 코나투스가 총 3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4월2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SK가스와 모토브 등의 전략적 투자사를 비롯해 미국 실리콘밸리기반의 벤처캐피털인 노던라이트벤처캐피털(NLVC)과 SBA, 안인베스트먼트 등 복수의 투자사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스파크랩벤처스, TBT와 본엔젤스 등은 프리시리즈A 투자에 이어 후속 투자를 진행했다. 코나투스는 이번 시리즈A 투자로 총 50억원 규모의 누적 투자금을 유치했다. '자발적 택시 동승'으로 총 50억원 투자 유치  코나투스가 운영하는 ‘반반택시’는 같은 방향 승객들의 자발적 동승을 중개하는 택시기반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지난해 7월 규제샌드박스 모빌리티 1호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현재 서울에서만 1만명 수준의 택시기사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최근 일반호출 서비스를 전면적으로 개선해 출시하면서 일반호출 승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코나투스는 이번...

라이브커머스

생방송 커머스 모음 앱 '볼라', 본엔젤스로부터 시드투자 유치

라이브 마켓 모음 앱 ‘볼라(Volla)’ 운영사 볼라가 초기기업 전문투자 벤처캐피탈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이하 본엔젤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3월26일 밝혔다. 볼라(Volla)는 판매자(셀러)와 구매자가 라이브 방송을 통해 소통하며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라이브 방송 전후에도 댓글, 다이렉트 메시지, 투표, 포스팅 등 다양한 소통 방법으로 판매자와 구매자가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특징이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1인 판매자가 SNS을 통해 물건을 판매하는 형태를 일컫는 일명 ‘세포마켓’의 시장 규모는 연간 20조원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볼라는 이 시장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여성 패션 마켓에 우선 집중할 예정이다. 투자를 이끈 본엔젤스 윤종일 파트너는 “라이브스트리밍 서비스 개발을 경험한 창업팀의 개발력과 실행력에 주목하였다”라며 “셀러와 구매자가 신뢰를 쌓을...

VC

김광수 우아한형제들 공동창업자, 본엔젤스 파트너로 합류

김광수 우아한형제들(배달앱 ‘배달의민족’ 운영사) 공동창업자이자 전 CTO가 초기기업 투자전문 벤처캐피탈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이하 본엔젤스)의 벤처파트너로 합류했다. 본엔젤스가 신규 파트너를 영입한 것은 2015년 이후 4년 만이다. 본엔젤스가 초기투자했던 스타트업인 우아한형제들에서 직접 개발을 맡아 운영했던 창업자가 파트너로 합류한 사례라 눈길을 끈다. 김 파트너는 “2011년 투자사로 인연을 맺은 본엔젤스에서 후배 스타트업에게 창업 경험을 공유하면서 스타트업 생태계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라며 “좋은 에너지를 가진 실행력이 강한 팀을 발굴하고, 창업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그 고통과 어려움에 위로와 격려를 보내는 페이스메이커의 역할을 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본엔젤스는 2006년 엔젤투자팀으로 시작해 2010년 3월 국내 최초 초기기업 전문 창업투자회사(VC)로 설립됐다. 시드 단계에서 시리즈A단계의 투자에 초점을 맞춰 스타트업을 발굴 및 조력하고 있다. 우아한형제들·오토위니·테라핀테크(테라펀딩)·심플리오 등 170여개...

기프티콘

본엔젤스, 동남아향 기프티콘 서비스 쉐어트리츠에 투자

초기기업 투자 전문 벤처캐피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이하 본엔젤스)가 케이브릿지인베스트먼트와 함께 동남아향 기프티콘 서비스를 운영하는 쉐어트리츠에 투자했다고 11월28일 밝혔다. 투자 금액은 비공개다. 쉐어트리츠는 선불 휴대폰에서 디지털 쿠폰 형태로 다양한 상품을 구매 또는 선물할 수 있는 기프티콘 서비스다. 편의점 및 패스트푸드 브랜드의 아이스크림, 핫도그, 샌드위치, 커피, 영화 등 현지에서 인기가 많은 일상 아이템들이 주다. 가격대는 동남아 시장특성에 맞춰 최소 500원부터 최대 5천원 정도다. 쉐어트리츠의 또 다른 강점은 결제 시스템이다. 필리핀 최초로 선불휴대폰 기프티콘 결제 시스템을 구현한 쉐어트리츠는 현지 이동통신사들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누구나 선불휴대폰만 가지고 있으면 쉽게 결제할 수 있도록 했다. 본엔젤스는 "동남아 국가들의 평균 신용카드·은행계좌 보급률은20% 미만으로, 온라인결제를 필수요건으로 하는 e커머스는 상위 20%만을...

본엔젤스

본엔젤스, 온라인게임 개발사 2곳에 잇따라 투자

벤처캐피털 본엔젤스벤처파트너스가 온라인게임 개발업체 엘타임게임즈와 지노게임즈에 각각 7억원을 투자했다고 10월19일 밝혔다. 이에 앞서 본엔젤스는 지난 5월 엘타임게임즈와 지노게임즈에 각각 3.5억원씩 1차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이번 2차 투자로 두 업체에 각각 3.5억원씩을 추가 투자하게 돼, 각 회사별 투자 금액은 7억원이 됐다. 2009년 6월 설립된 엘타임게임즈는 백성현 대표를 비롯해 경력 10년에 가까운 게임 전문가들이 모여 만든 신생 벤처기업이다. 현재 캐주얼 3D 액션 MMORPG '윈드러너'를 개발 중이다. 2009년 7월 설립된 지노게임즈는 MMORPG '임모탈' 공개를 앞두고 있다. '30대를 위한 프리미엄 MMORPG'를 표방하는 '임모탈'은 회화풍의 미려한 아트와 쉬운 조작의 화려한 전투, 세계의 패권을 다투는 전쟁, 다이나믹 3D 던전 시스템 등을 내세운다. 송인애 본엔젤스 이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