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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정상회담, 트위터에서 3개국어로 생중계한다

트위터가 오는 6월12일 한국 시간으로 오전 10시(현지 시간 오전 9시)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북미정상회담을 누구나 트위터에서 생중계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트위터는 한국의 SBS, 아리랑국제방송을 비롯, 블룸버그, NBC뉴스, 폭스뉴스, 후지TV, TBS 등 다양한 뉴스 파트너와 공동으로 영어, 한국어, 일본어 3개 국어로 생중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트위터의 생중계 페이지에 접속하면 방송 품질의 라이브 영상을 시청하고 회담에 대한 실시간 트위터 대화를 볼 수 있다. SBS가 싱가포르 현지에 미국 3대 지상파 방송사인 NBC, 일본 최대 민영방송사인 NTV와 함께 한미일 공동방송센터를 구축해 새벽 6시부터 20시간 연속으로 방송하는 북미정상회담 특별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시청 가능하다. 트위터 이용자들은 생중계 페이지를 통해 북미회담 관련 SBS 뉴스 특보를 시청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