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arrow_downward최신기사

로맨스 웹소설

북팔, 로맨스로 갈아입다

레진코믹스가 웹소설 서비스를 런칭한 다음 날, 북팔이 분홍 색으로 새단장했다. 북팔은 9월9일 ‘로맨스는 북팔이다!’라는 기치를 내건 ‘북팔 시즌2’를 선보이며 새롭게 꾸민 웹과 앱 서비스를 선보였다. 로맨스 장르를 특화시키는 게 이번 개편 방향의 핵심이다. 이외에도 서버 문제나 모바일 앱 편의 등의 개선 작업도 이뤄졌다. 또한 북팔은 이번 시즌2에서 정식연재관을 새로 열었다. 정식연재관에서는 무료로 북팔 웹소설 독점 연재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마치 네이버 웹툰이나 다음 웹툰에서 다른 작품이 정해진 요일마다 올라오는 ‘요일별 웹툰’ 방식과 비슷하다. 정식연재관에 연재하는 작가들에게는 고료를 주는 식으로 수익이 나간다. 로맨스 웹소설 특화 사이트란 이미지를 주기 위해서 북팔은 여러 군데를 뜯고 다듬었다. 우선 북팔을 대표하는 색이었던 빨간 색은 엄청 옅어졌다....

C

[C+] 네이버 '플레이리그' 올해 정식 출시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넷플릭스, 9월이면 에픽스와 계약 끝 오는 10월부터는 넷플릭스에서 '헝거게임‘이나 '트랜스포머', '월드워 Z' 시리즈 등 인기 작품이 대거 빠진다. 넷플릭스가 오는 9월 말 5년 간의 대형 영화 배급사인 에픽스(Epix)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종료하게 됐다고 <더버지>는 8월30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에픽스는 비아콤과 MGM, 파라마운트 등 유명 영화사가 합작해 설립한 영상 콘텐츠 배급사다. 에픽스, 10월부터 훌루에 콘텐츠 공급 넷플릭스와 콘텐츠 공급 계약을 종료하는 에픽스는 10월1일부터 훌루 플러스에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고 8월30일(현지 시각) 발표했다.  훌루는 2008년 미국의 뉴스코퍼레이션과 NBC유니버셜이...

VR

[C+] MBC-무버, ‘VR 드라마’ 9월5일 공개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애플TV 4세대, 20만원 내외 애플TV 4세대의 출시 가격이 149달러에서 199달러가 될 것이라고 <나인투파이브맥>이 8월30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우리 돈으로 17만원~23만원 정도다. 이는 경쟁 제품인 아마존이나 구글, 로쿠 제품에 비해 비싼 가격으로, 이전 모델인 애플TV 3세대 역시 99달러에 출시돼 현재 69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구글, 유튜브 게이밍 출시 구글 유튜브는 자체 게임 전문 생중계 서비스 ‘유튜브 게이밍’을 8월27(현지 시각) 미국과 영국에서 출시한다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유튜브 게이밍은 웹과 iOS용 앱, 안드로이드 앱 형태로 공개됐다. '유튜브 게이밍‘에는 게임 생중계...

네오위즈인터넷

[C+] 트레져헌터, 40억원 신규 투자 받고 중국으로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트레져헌터, 40억원 신규 투자 받고 중국으로 트레져헌터는 DSC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40억원 규모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8월10일 밝혔다. 트레져헌터는 이번 투자를 밑천삼아 올 하반기에 홍콩과 중국 진출 등 아시를 중심으로 해외사업에 더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트레져헌터는 이번 DSC인베스트먼트 투자 유치로 지금까지 총 107억원의 투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지난 5월 전략적 파트너사인 모바일 게임업체 네시삼십삼분을 포함해 자프코 인베스트먼트과 코오롱인베스트먼트, 알바트로스인베스트먼로부터 총 67억원 규모의 투자를 받은 바 있다. 송재룡 트레져헌터 대표는 “이번 투자를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아시아 모바일 영상 콘텐츠 시장을...

2PM

[C+] 카카오페이지, 로맨스 소설 공모전 개최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카카오페이지, 로맨스 소설 공모전 열어 국내 웹소설 사업자들이 콘텐츠 확보에 열심이다. 특히 로맨스 장르물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자 해당 콘텐츠를 모으기 위해 로맨스 장르에 특화된 공모전이 늘었다. 지난 5월 조아라와 북팔이 공모전을 연 데 이어, 카카오페이지도 로맨스 소설 공모전을 개최한다. 다음카카오는 ‘카카오페이지’가 7월1일부터 두 달 동안 판타지 로맨스 소설 브랜드 '블랙라벨클럽', 성인용 판타지 로맨스 소설 브랜드 ‘레드라벨클럽’과 함께 ‘판타지 로맨스 소설 공모전'을 연다고 밝혔다. 카카오페이지 안에서 로맨스 소설 장르가 매년 성장세를 보이자 콘텐츠 확보에 나선 것이다. 지난 5월...

경기 콘텐츠코리아랩

[C+] 페리스코프 '다시보기', 미어캣은 '퍼가기' 추가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미어캣·페리스코프, 모바일 생중계 앱 판올림 이번 주엔 모바일 생중계 앱 페리스코프와 미어캣이 잇달아 판올림을 진행했다. 트위터의 생중계 앱 페리스코프는 6월23일(현지시간) 다시보기 기능을 도입했다. 지금까지는 페리스코프 앱을 설치해 앱 안에서만 영상을 소비할 수 있었지만 외부 링크를 통해 웹브라우저로 놓친 방송을 다시 볼 수 있도록 한다. 페리스코프의 다시보기 서비스는 생방송이 끝난 후 24시간 동안 지원하고 있다. 그로부터 3일 뒤인 6월26일(현지시간) 미어캣도 새로운 기능을 선보였다. 미어캣은 생방송 임베드(Embed) 기능을 선보였다. 미어캣은 방송 퍼가기에 비교적 다양한 옵션을 제공한다. 원래 화면...

구르미 그린 달빛

모바일에 부는 문학 바람, ‘웹소설’

올 초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대한민국 콘텐츠 산업, 2015년을 전망하다’ 보고서에서 웹툰과 웹소설, 웹드라마 등과 같은 ‘스낵컬처’를 올해 콘텐츠 시장을 이끌 중요한 키워드로 꼽았다. 가장 앞서가고 있는 웹툰의 다음 타자로 지목되는 건 웹소설이다. 웹소설이 웹툰을 잇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지 주목받고 있다. 웹소설은 작가가 웹에 공개하고, 독자가 웹으로 소비하는 소설이다. PC통신 시절인 90년대 온라인 커뮤니티에 연재하던 ‘팬픽’이나 ‘판타지’, ‘로맨스’ 같은 장르물을 그 시초로 볼 수 있다. 주로 ‘인터넷 소설’이나 ‘온라인 소설’로도 불렸다. 네이버가 2013년 1월 ‘네이버웹소설’ 서비스를 시작하면서부터 ‘웹소설’이라는 단어가 대중화됐다. PC통신 시절 태어난 웹소설은 모바일 시대를 맞이하며 본격적으로 성장했다.  2011년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며 웹소설은 대표적인 모바일 콘텐츠 가운데 하나로 자리 잡았다. 김수량...

C

[C+] "애플표 음악 스트리밍, 유료 구독자 확 늘릴 것"

애플표 스트리밍 서비스, 유료 이용자 확 늘린다 ‘아이팟’과 ‘아이튠즈’로 음반 구매에서 음원 다운로드로 음악 소비 습관을 바꿨던 애플이 음악 스트리밍 시장의 판도도 바꿀 것으로 보인다. 미디어 리서치가 미국인 1천명을 대상으로 월이용료 7.99달러짜리 애플표 스트리밍 서비스가 나오면 구독할 의향이 있냐고 물어본 결과, 응답자의 10%가 꼭 구독할 것이라고 답했으며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답한 응답자도 10%에 달했다. 이번 조사를 진행한 마크 멀리건 연구원은 “애플 전체 5억명 이용자나 아이튠즈 이용자가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면 음원 시장을 변화시키게 될 것”이라며 “전체 유료 스트리밍 이용자는 7500만명까지 뛸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재 음원 스트리밍 업계 1위 사업자인 ‘스포티파이’의 유료 구독자는 1500만명이며 무료 서비스 이용자를 포함한 월간 활성사용자 수는 6천만명으로...

다음세대재단

[C+] 올리볼리 그림동화, 문화다양성 사업 지원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다음세대재단, “올리볼리 그림동화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지원" 다음세대재단은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3월16일 밝혔다.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다음세대재단의 문화다양성을 위한 공익사업으로, 누구나 무료로 제3세계 동화를 볼 수 있는 플래시 e동화 서비스다. ‘올리볼리’란 이름은 올록볼록한 세상을 뜻하며, 어린이가 글로벌 시민으로 갖춰야 할 문화다양성과 감수성을 느끼게 돕고자 이제껏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나라들의 그림동화를 제공한다. 지난 2009년 공식적으로 선보인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지금까지 몽골과 필리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태국, 인도네시아, 이란, 레바논, 팔레스타인, 티베트, 캄보디아, 르완다 등 총 12개 나라 동화 137편을...

C

[C+] 딴지일보, ‘딴지뮤직’ 출시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딴지일보, 딴지뮤직 출시  딴지일보가 자체 음원 서비스 ‘딴지뮤직’을 2월26일 공개했다. 딴지일보는 “음악을 생산해 공급하는 뮤지션의 수익을 보장해주고, 정가를 주고 구입한 고객에겐 공연으로 그 가치를 돌려드리는 쌍방향만족 음원서비스”라고 딴지뮤직을 소개했다. 딴지뮤직에는 ‘3호선 버터플라이’와 ‘김일두’, ‘한음파’ 등 총 40개팀(뮤지션)의 40개 앨범이 올라와 있다. 딴지일보가 밝힌 새 음원서비스 ‘딴지뮤직’에 대한 대략적인 정보는 다음과 같다. 1. 음원은 정가(600원, 부가세 별도)로 판매한다. 2. 앨범단위 판매만 진행한다. 3. 스트리밍 서비스 없다. 단 추천곡 미리듣기 가능. 4. 패키지 마일리지 등 별별 할인 정책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