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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는 AI를 어떻게 활용할까

엔씨소프트는 2011년부터 인공지능(AI) 연구개발 조직을 꾸렸다. 지속적인 조직 확장을 거쳐 현재 김택진 대표 직속 조직으로 AI센터와 NLP센터 산하에 5개 조직을 운영 중이다. 소속된 AI 전문 연구 인력만 약 150여 명이다. 이들은 AI 기술을 활용해 어떤 연구를 진행하고 있을까. 가장 최근 공개된 프로젝트는 딥러닝 기반의 캐릭터 모션 생성과 강화학습을 이용한 프로게이머 수준의 AI다. 엔씨소프트 AI센터 게임 AI 랩 소속 유문원 연구원과 문상빈 연구원은 지난 4월24일 ‘2019년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NDC)’에서 각각 'AI로 고퀄리티 모션 만들기', '강화학습을 이용하여 프로게이머 수준의 블레이드 앤 소울 비무 AI 만들기'를 주제로 발표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3월 글로벌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 'GDC 2019'에서도 같은 주제로 게임 AI 기술을 발표한...

NDC 2012

[게임위클리] 넥슨, 주민번호 수집 중단

“새로운 캐릭터가 떴는데 나만 몰랐네!” 국내외 최신 게임소식에 어쩐지 뒤처지는 기분이라면, 블로터닷넷이 매주 일요일 전해 드리는 ‘게임 위클리’를 참고하세요. 한 주간 올라온 게임업계 소식을 전달합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게임 위클리’는 게임 매니아를 위한 주간 게임 뉴스입니다. 국내 온라인게임 소식 게임문화재단 게임문화 심포지엄2: 게임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문화사회연구소가 주관하는 게임문화 심포지엄2 '새로운 게임문화 정책을 제안한다'가 지난 4월25일 열렸다. '나는 게임이다' 심포지엄에 이은 두 번째 행사였다. 게임의 사회적 문화적 가치를 알리고 부정적 인식을 줄이는 것이 심포지엄의 목표다. 게임문화재단 김종민 이사장은 "그동안 우리 게임산업의 덩치는 커졌지만, 커진 덩치에 비해 게임이 사회나 문화적으로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앞으로 어디로 가야 하는지 문화적, 철학적 접근이 부족했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심포지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