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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포럼] 자바로 IoT 개발할 때 알아야 할 7가지

사물인터넷(IoT)은 최근 IT 업계에서 가장 성장하는 기술 중 하나입니다. 스타트업부터 통신사, 대기업 등도 동참해 IoT 제품을 내놓고 있는데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에게 사물인터넷 기술은 여전히 낯선 존재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죠. 지난주 <블로터 플러스프럼>에서는 자바로 사물인터넷 개발을 시작하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발표는 양성일 자바 개발자이자 상명대 그린에너지연구소 책임연구원이 맡았습니다. 1. 사물인터넷 구조 양성일 책임연구원은 사물인터넷을 크게 2가지 구조로 나눠 설명했습니다. 클라우드에 직접 연결하는 형식과 중간에 한 과정을 추가한 게이트웨이 형식입니다. 두 방식은 일반사람들이 인터넷을 이용하는 방법과 비슷합니다. 먼저 야외에서 인터넷으로 이용할 때 우리는 LTE같은 이동통신사 서비스를 활용합니다. 하지만 집에서 인터넷을 이용할 때는 공유기를 통해 인터넷에 접속하죠. 그 원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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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레터] "블로터는 왜 IT만 하느냐?"

'블로터는 뭘 먹고 사느냐'는 질문을 참 많이 받았다는 말씀 드렸죠. 그 답도 드렸구요. 그런데, 그 못지 않게 많이 받는 질문이 하나 또 있습니다. "왜 IT만 하느냐?"는 겁니다. 블로터 시작 무렵부터 지금까지 잊을 만 하면 듣는 얘기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대답은 같습니다. 앞으로 미디어는 '전문성'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믿기 때문이죠. 특화해서 집요하게 파고드는 전문미디어들이 미디어 생태계를 좌우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솔직히 '그랬으면 좋겠다'는 바람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블로터는 분야를 넓히기보다 좁힐 수 있다면 더 좁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특화된 전문미디어가 블로터와 함께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면 바로 그게 영역을 확장하는 모습일 겁니다. 얼마전 나온 <비욘드 뉴스>라는 책을 보고 '왈칵' 반가웠습니다. 끈질기게 사실을 추적하는 것보다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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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레터] 블로터플러스의 진짜 목표

블로터플러스 멤버십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1주일이 지났습니다. 오늘까지 107명이 회원으로 가입하셨습니다. 멤버십 식구가 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 사이 많은 말씀 들었습니다. 생각보다 볼 게 많다는 칭찬부터, 거꾸로 볼 만한 컨텐츠가 너무 적다는 지적까지. 같은 컨텐츠이고 서비스인데 평가는 이렇게 엇갈리네요. 물론 저희는 비판이나 지적에 더 귀를 기울이겠습니다. 새로운 컨텐츠를 보강하는 작업을 애초 계획보다 서두르고 있습니다. 첫 플러스 포럼도 일정을 당겨 열기로 했습니다. 이지영 기자가 준비했습니다. [블로터플러스포럼] P2P 금융 투자 가이드 사실 컨텐츠는 앞으로 늘어날 일만 남았습니다.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가입이나 결제할 때 불편했다는 말씀, 사이트 이용할 때 이런 저런 점을 이렇게 고쳤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많이 주셨습니다. 바로바로 모아 내부에서 공유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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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블로터플러스' 멤버십 프로그램을 엽니다

"블로터는 뭘 먹고 사나요?" 참 끈질깁니다. 뭘 먹고 사는지가 그렇게도 궁금한지, 10년을 한결같이 따라다니는 질문입니다. 생각해보면 그럴만도 합니다. 미디어라면 가장 큰 수익원이 광고일텐데, 블로터 사이트에서는 변변한 배너광고 하나 찾아볼 수 없으니 말입니다. 그러면서도 고고한 척, 깨끗한 척은 혼자 다 하는 듯한 모습에 '그렇게해도 버틸 수 있는 거야?'라는 궁금증이 이는 게 자연스럽겠다 싶습니다. 아무튼 하도 궁금해들 하시니 오늘 10년묵은 블로터 수익모델을 공개할 까 합니다. 그런데 사실, 별거 없습니다. 간단히 답부터 드리면 책, 컨퍼런스, 교육 이 세가지입니다. 10년전 시작할 때부터 정교한 비즈니스 모델은 없었습니다. 한가지 있었던 건 뭐랄까 사명감 같은 것 뿐이었습니다. 비록 IT 전문 인터넷 미디어지만 '쪽팔리지 않게, 진짜 이 땅에...

B+페이퍼

[B+페이퍼] 블록체인

이번주도 ‘블로터 플러스 페이퍼’로 인사드립니다. ‘블로터 플러스 페이퍼’는 <블로터> 주요 기사를 한눈에 보기 좋게 주제별로 묶어 전달해드리는 보고서입니다. 이번주엔 '블록체인'을 소개해드립니다. 블록체인은 말 그대로 블록(block)을 잇따라 연결(chain)한 모음입니다. 비트코인이 가상화폐 발행 및 거래 내역을 기록한 공간으로 알려지며 주목받게 됐죠. 요즘 블록체인은 보안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차세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 인기 높은 핀테크와 결합하면 그 파괴력이 더욱 커진다는데요. 이번주 ‘B+페이퍼’로 만나보시죠. ‘B+페이퍼’는 ‘블로터 플러스’ 회원들의 후원으로 만들어집니다. <블로터>를 응원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블로터 플러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B+페이퍼

[B+페이퍼] WWDC 2015

이번주도 '블로터 플러스 페이퍼'로 인사드립니다. '블로터 플러스 페이퍼'는 <블로터> 주요 기사를 한눈에 보기 좋게 주제별로 묶어 전달해드리는 보고서입니다. 이번주엔 애플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인 'WWDC 2015' 관련 소식을 묶었습니다. 새로운 OS X '엘 카피탄'부터 iOS9, '애플 뮤직'과 애플발 뉴스 서비스 소식까지, 컨퍼런스에서 쏟아진 소식들을 몇 개 기사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소식을 놓치셨던 분이라면 이번 페이퍼로 궁금증을 해소하시기 바랍니다. ‘B+페이퍼’는 ‘블로터 플러스’ 회원들의 후원으로 만들어집니다. <블로터>를 응원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블로터 플러스’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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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포럼] 유럽 핀테크 원정대 출장보고회

‘제2회 블로터 플러스포럼’을 엽니다. ‘플러스포럼’은 <블로터>가 진행하는 개방형 캐주얼 포럼입니다. 첫 포럼은 마이크로소프트(MS) ‘빌드 2015’를 주제로 지난 5월14일 열었습니다. 두 번째 자리에서는 핀테크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절대 투자 규모는 미국 실리콘밸리와 뉴욕이 압도적이지만, 성장세는 영국 런던이 앞선다지요. <블로터>가 한국핀테크포럼 주요 회원사들과 함께 유럽 핀테크 허브로 불리는 런던을 비롯해 구글과 애플, 페이스북 등 ICT 기업이 글로벌 결제 본부로 삼는 아일랜드 더블린과 유럽 투자펀드의 중심지인 룩셈부르크를 직접 둘러보고 왔습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직접 유럽 핀테크 시장을 다녀온 경험을 독자분들과 나누려 합니다. 핀테크 선진국이라는 유럽 시장은 얼마나 앞서 가는지, 한국 핀테크 기업이 나아갈 방향은 무엇인지, 해외에서 우리가 노릴 만한 기회는 어디 있는지를 핀테크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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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포럼] MS 빌드 2015 원정대

‘제1회 블로터 플러스포럼’이 열립니다. ‘플러스포럼’은 <블로터>가 진행하는 개방형 캐주얼 포럼입니다. 첫 포럼은 마이크로소프트(MS) ‘빌드 2015’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블로터>는 MS 초청으로 지난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개발자 행사를 직접 다녀왔습니다. 이번 포럼은 그 ‘출장 보고회’이기도 합니다. 요즘 MS를 보면 그야말로 ‘왕의 귀환’이 떠오릅니다. PC 시대를 지배하던 황제에서 소셜과 모바일 시대에 적응 못해 퇴락한 공룡까지, 최근 몇 년 동안 MS는 몇 차례 부침을 겪어 왔습니다. 올해 ‘빌드 2015’는 그런 MS의 화려한 부활을 확인하는 자리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았습니다. 바뀐 ‘윈도우’ 전략부터 개방형 생태계 정책, 그리고 차세대 가상현실 기기 ‘홀로렌즈’. MS가 쏟아낸 뉴스들을 따라가기 버거우셨나요? ‘빌드 2015 원정대’가 현지에서 직접 보고 들은 내용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