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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유니콘은 어디?"…두나무 '증권플러스 비상장' MAU 4만명 돌파

두나무가 운영하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6개월만에 월간 이용자 수(MAU) 4만명을 돌파하며 6개월만에 4배 성장한 수치를 달성했다. 증권플러스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국내 첫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지원 플랫폼이다. 두나무는 이용자 급증의 이유로 차기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등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심리를 들었다. 지난해 쿠팡,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등이 차례로 유니콘 대열에 오른 데 이어, 최근 카카오게임즈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마켓컬리 같은 비상장 기업들 역시 좋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또 얼마 전 상장한 SK바이오팜이 기대 이상의 흥행을 올린 것도 IPO(기업공개)를 준비하는 기업에 이목이 쏠리는 이유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MAU는 올해 초 1만명 수준에서, 4월에 2만명, 6월에는 다시 4만 4000명까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두나무에 따르면 20일 현재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