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기업 비즈니스, 보안, 네트워크, 기업용 소프트웨어

arrow_downward최신기사

ai

KT-달콤, 인공지능 로봇카페 만든다

KT가 달콤커피가 함께 인공지능(AI) 로봇카페를 만든다. 주문부터 커피 제조까지 무인으로 이뤄진 로봇카페 '비트'에 음성 주문 기능을 더하는 식이다. KT는 11월8일 달콤의 무인 로봇카페 '비트'에 기가지니 솔루션을 적용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향후 ▲로봇카페 비트에 인공지능 기술 연동 및 지능형 CCTV 도입 ▲5G를 활용한 무선 네트워크 시스템 개발 및 연동 ▲AI 서비스 공동개발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결제 전문기업 다날의 투자로 설립된 달콤커피는 지난 1월 국내 최초 로봇카페 비트를 선보였다. 비트는 로봇을 활용한 무인 카페로 앱과 키오스크를 통해 주문하고 커피 제조는 로봇이 해주는 방식이다. 이번 MOU를 통해 음성으로 커피 주문하는 기능이 더해질 예정이다. 또 데이터 분석을 통해 선호 음료를 추천하고, 고객의...

간편송금

직토, 록앤올, 리모택시…스타트업 이름, 무슨 뜻?

스타트업을 꾸릴 때 창업자가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은 무엇일까. 서비스의 독창성, 기술의 우월함, 엣지 있는 마케팅. 다 좋다. 하지만 이름을 빼놓을 수 없다. 새로 세울 업체의 이름 말이다. 이름 석 자 없는 사람이 없는 것처럼, 이름 짓는데 사연 한 토막 없는 회사는 없다. 이름은 스타트업이 앞으로 서비스를 가꿔나가기 위해 거치는 첫 번째 관문이다. 거창한 이름도 많다. 원대한 우리의 꿈을 담았노라 말하는 이들이 바로 이런 케이스다. 몇 가지 생각을 하나의 이름 속에 버무린 경우도 흔하다. 단어와 단어의 조합으로 쉬운 이름을 찾는 창업자가 여기 속한다. 촌스러움을 무기로 생각한 이들도 있다. ‘작명소’는 명함도 못 내미는 스타트업 이름 짓기에 얽힌 이야기를 모았다. 이름을 알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