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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SKT, 사내 유망 기술 독립 스타트업으로 키운다

SK텔레콤이 사내 유망 기술을 독립시켜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키운다. 기업 일부 기술 또는 사업을 분리해 회사를 만드는 스핀 아웃을 통해 글로벌 경쟁 환경에서 신성장 동력을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20여개 기술을 두고 사업화를 검토 중이며, 내년까지 3개 기술을 스핀 아웃해 글로벌 시장에 진출시킬 계획이다. SK텔레콤은 3월28일 서울 을지로 SK텔레콤 기자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사내 유망 기술 사업화 프로그램 '스타게이트'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기존에 사례별로 대응하던 스핀 아웃을 하나의 프로그램으로 묶어, 사내 역량을 결집하고 외부에 알려 인재를 모으고 신성장 동력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스타게이트라는 이름은 동명의 영화에 등장하는 4차원 세계로 갈 수 있는 장치에서 따왔다. 2018년 5월 SK텔레콤에서 독립한 '마키나락스'가 이번 프로그램의 모체가 됐다....

GUI

“디자인만 하면 코드 자동 생성”…‘크래커나인’ 베타 출시

디자이너와 개발자 간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새로 나왔다. 앱, 웹 UI 코드를 직접 작성하지 않고 클릭만으로 생성할 수 있으며 디자이너가 만든 그래픽 디자인코드를 그대로 생성해주는 기특한 툴이다. UX 디자인 그룹 에이치나인의 사내 벤처 크래커나인은 11월7일 디자인 UI 코드 생성 플랫폼 ‘크래커나인’ 을 출시하고 무료 베타 버전을 배포한다고 밝혔다. 크래커나인은 GUI 개발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최적화하는 방법을 연구하는 팀이다. 지금까지는 내이티브 앱의 디자인 결과물을 개발자가 구현하려 할 때, 세부 스타일 정보를 전달할 방법이 없어 디자인 가이드 문서를 파워포인트로 만드는 경우가 많았다. 예를 들어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면 GUI 스타일 정보, 좌표 위치, 컬러 코드, 폰트 크기, 폰트 스타일 등 안드로이드 스튜디오에서 좌표값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