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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갤럭시A40' 출시...출고가 39만원

SK텔레콤이 삼성 '갤럭시A40'를 7월19일 단독 출시했다. 갤럭시A40는 '가성비'를 내세운 보급형 스마트폰이다. 출고가는 39만9300원이다. 베젤리스 디스플레이, 고화소 카메라 등이 탑재됐다. 갤럭시A40는 5.9형 슈퍼 아몰레드 ‘인피니티 U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갤럭시S10’ 시리즈에 적용된 ‘인피니티 O’ 디자인과 차이점은 카메라 위치다. 화면 상단 구석에 카메라 구멍을 뚫는 대신 가운데 부분에 U자형 공간을 내어 카메라를 배치하고 제품 전면을 화면으로 가득 채웠다. 19.5:9 화면 비율에 2340x1080 해상도가 적용됐다. 전면에는 2500만 화소 카메라가 탑재됐다. 국내 스마트폰 중 최고 수준이다. 후면에는 듀얼 카메라가 적용됐다. 1600만 화소 기본 카메라와 500만 화소 123도 광각 카메라로 구성됐다. 갤럭시A40는 삼성전자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페이'를 지원한다. 기존 삼성페이와 마찬가지로 근거리 통신 규격인 NFC뿐만 아니라...

CRG5

삼성전자, 240Hz 주사율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출시

삼성전자가 커브드 게이밍 모니터 'CRG5' 27형을 7월15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끊김없이 부드러운 화면을 나타내는 240Hz 주사율을 지원한다는 점이 특징이며, 엔비디아의 지싱크와도 호환된다. 신제품은 '240Hz 래피드커브' 기술을 적용했다. 화면 주사율은 화면에 초당 몇 개의 이미지를 보여주는지에 대한 수치다. 디스플레이의 기본적인 원리는 정지된 이미지를 여러 장 보여줘 마치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주는 것이다. 따라서 주사율이 높을 수록 더 많은 이미지를 보여줘 부드러운 화면을 나타낸다. 삼성전자는 초당 240번의 화면을 출력하는 고주사율과 1500R 곡률의 커브드 스크린을 결합해 게임 몰입감을 높였다. 또 엔비디아 지싱크가 적용돼 FPS 등 화면 전환이 빠른 게임에서도 화면 끊김이나 화면 잘림 현상을 최소화했다. 커브드 VA(Vertical Alignment)패널을 사용해 광시야각을 지원하며, 3000:1 명암비를 제공한다....

갤럭시

삼성전자, '갤럭시 M20' 사전 판매...가격은 22만원

삼성전자가 대용량 배터리와 인피니티-V 디스플레이, 듀얼 카메라 등을 탑재한 '갤럭시 M20(Galaxy M20)'를 온라인 전용 자급제 모델로 공식 출시한다. 가격은 22만원이며 색상은 차콜 블랙 한 가지다. 삼성전자는 7월15일 공식 출시에 앞서 8일부터 패션 전문 온라인 스토어 '무신사'에서 갤럭시 M20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와 무신사는 사전 판매를 기념해 비바스튜디오, 키르시, 크리틱, 마크곤잘레스 등 패션 브랜드와 협업해 제작한 갤럭시 M20 전용 스페셜 패키지도 판매할 예정이다. 스페셜 패키지는 갤럭시 M20와 티셔츠, 휴대폰 케이스, 무신사 쿠폰북으로 구성됐다. 가격은 24만9천원이다. 갤럭시 M20는 5천mAh의 대용량 배터리를 지원해 한 번 충전으로 최대 37시간 통화, 101시간 음악 감상 등이 가능한 게 특징이다. 전면에는 800만화소, 후면에는 1300만화소 카메라와 500만화소의 초광각...

갤럭시 폴드

미궁 속에 빠진 '갤럭시 폴드' 출시일

미래를 펼칠 거라던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 출시가 연기된 지 두 달이 넘었다. 오는 8월 '갤럭시노트10' 공개가 임박함에 따라 곧 출시될 거라는 전망이 나왔지만,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의 발언과 외신 보도, 최근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 발표가 뒤엉켜 출시일은 다시 미궁 속으로 빠졌다. 갤럭시 폴드 출시일과 관련해 삼성전자는 "아직 공식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게 없다"라는 입장을 반복하고 있다. "갤럭시 폴드 결함 해결됐다" <블룸버그>는 지난 7월3일(현지시간)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두 달 만에 갤럭시 폴드 결함에 대한 재설계를 마치고 현재 상업용 제품을 생산하는 최종 단계에 있다고 보도했다. 기존에 문제로 지적된 내구성 문제는 화면 보호막이 화면 전체를 감싸도록 하고, 외부 베젤 안으로 집어넣어...

ai

삼성전자, "내 손안의 AI 대세 될 것"

삼성전자가 모바일 기기 안에서 인공지능(AI) 연산을 처리하는 '온디바이스(on-device)' 방식의 AI에 주목하고 있다. 서버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클라우드 방식의 AI보다 개인화된 정보를 처리하는 데 유리하고, 네트워크가 연결되지 않아도 언제든 이용할 수 있다는 이점 때문이다. 심은수 삼성전자 AI&소프트웨어 리서치 센터장은 7월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엔비디아 AI 컨퍼런스 2019'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서 온디바이스 AI에 대해 강조했다. 또 향후 온디바이스 방식을 비롯해 엣지 서버, 클라우드 등 다양한 방식으로 AI가 구동됨에 따라 각각의 특성을 잘 활용한 AI 전략이 필요하다고 짚었다. 심은수 센터장은 "영화 '그녀(Her)'에 나오는 AI 비서가 저희가 목표로 하는 AI 수준이며, 이를 위해서는 내가 보고 듣는 모든 걸 AI 시스템이 공유해야 하는데 디바이스 안에서 데이터가 처리돼야...

갤럭시 언팩 2019

삼성, 언팩 초대장 발송…‘갤럭시노트10’ 8월7일 공개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2019’를 8월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연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공개되는 제품은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이다. 삼성전자는 7월2일 갤럭시 언팩 2019 초대장을 글로벌 미디어 및 파트너에게 발송했다. 초대장에는 갤럭시노트10을 상징하는 S펜을 비롯해 카메라 렌즈 이미지가 강조돼 있다. 이번 제품 공개 행사는 지난해 ‘갤럭시노트9’이 발표된 곳과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지난 6월18일(현지시간) 이미 갤럭시노트10 발표 일자 및 장소가 유출된 바 있다. 갤럭시노트10은 이전과 달리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6.75인치 ‘갤럭시노트10 플러스’와 6.3인치 ‘갤럭시노트10’ 두 가지 제품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각각 LTE 모델과 5G 모델로 나뉘어 출시될 것으로 점쳐진다. 이어폰 단자는 제거한 모습이다. 최근 유명 IT 트위터...

갤럭시 폴드

삼성 '갤럭시노트10' 8월7일 공개 예상

삼성전자의 하반기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노트10'이 8월7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공개될 거라는 전망이 나온다. 미국 IT 매체 <씨넷>은 6월18일(현지시간) 익명의 취재원을 인용해 삼성전자가 갤럭시노트10 언팩 행사를 8월7일 미국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열거라고 보도했다. 지난해 '갤럭시노트9'이 발표된 곳과 같은 장소다. 갤럭시노트10은 이전과 달리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6.75인치 '갤럭시노트10 프로'와 6.3인치 '갤럭시노트10' 두 가지 제품으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각각 LTE 모델과 5G 모델로 나뉘어 출시될 것으로 점쳐진다. 이어폰 단자는 제거한 모습이다. 최근 유명 IT 트위터 계정 '온리크스'와 가격 비교 사이트 '프라이스바바'가 함께 공개한 갤럭시노트10 유출 렌더링에 따르면 갤럭시노트10 시리즈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엣지 디스플레이가 적용되며, 위아래 베젤을 최소화한 모습이다. 또 '갤럭시S10'과...

갤럭시 폴드

연기된 미래, '폴더블폰' 잇따라 출시 지연

스마트폰의 미래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됐던 '폴더블폰' 출시가 잇따라 연기되고 있다. 삼성전자 '갤럭시 폴드'는 제품 결함이 발견되면서 출시가 잠정 연기된 상태이며, 최근 화웨이 역시 '메이트X' 출시 일정을 6월에서 9월로 늦췄다. 미래 제품 경쟁이 하반기로 연기된 셈이다. 공통으로 지적되는 문제는 내구성이다. 디스플레이를 접었다 펴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없는 내구성 문제를 아직 완전히 해결하지 못했다는 지적이다. 불투명한 출시 일정 '갤럭시 폴드' 지난 6월13일(현지시간) 주요 외신에 따르면 미국 이동통신사 AT&T는 갤럭시 폴드를 사전 예약한 소비자에게 주문 취소 이메일을 보냈다. 앞서 지난달 24일 미국 전자제품 유통업체 베스트바이는 갤럭시 폴드 사전 예약을 취소했다. 당초 갤럭시 폴드는 4월26일 미국을 시작으로 5월3일 유럽 15개국에 출시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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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삼성 '갤럭시 진2' 단독 출시...25만3천원

KT가 삼성전자 '갤럭시 진2'를 6월4일 단독 출시한다. 갤럭시 진2는 지난 4월 발표된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A20e'의 국내 버전으로 가성비를 앞세운 점이 특징이다. 출고가는 25만3천원이다. 갤럭시 진2는 5.8인치 ‘인피니티 V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디스플레이 상단 가운데 V자 홈에 전면 카메라를 넣고, 나머지 부분을 디스플레이로 채운 디자인이다. 해상도는 HD 플러스급 (1560x720)이다. 후면에는 듀얼 카메라가 적용됐다. 1300만 화소 메인 카메라와 500만 화소 123도 초광각 카메라로 구성됐다. 전면에는 800만 화소 카메라가 적용됐다. 프로세서는 삼성 '엑시노스7884'를 탑재했다. 메모리는 3GB, 저장공간은 32GB 수준이다. 배터리는 3000mAh다. 후면 지문 인식을 적용했으며 고속충전을 지원한다. 국내에서 삼성페이는 지원하지 않는다. KT는 공식 온라인 채널 KT샵에서 구매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을 제공한다. ▲차량용 마블 무선 공기청정기...

갤럭시 핏

삼성, 스포츠 밴드 ‘갤럭시 핏’ 시리즈 선보여

삼성전자가 스포츠 밴드 '갤럭시 핏'과 '갤럭시 핏e'를 5월31일 출시한다.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과 매일 충전하지 않아도 되는 배터리 성능을 바탕으로 피트니스 관리 경험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두 제품은 기능과 성능에 차이를 뒀다. 갤럭시 핏e는 가격을 낮춰 웨어러블 기기 경험을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갤럭시 핏은 24.1mm 풀컬러 AMOLED 화면을 탑재했으며 240x120 해상도를 제공한다. 갤럭시 핏e는 상대적으로 크기가 작은 18.9mm PMOLED를 탑재했으며 흑백 화면을 제공한다. 해상도는 128x64 수준이다. 심박, 가속도, 자이로 센서가 탑재된 갤럭시 핏과 달리 갤럭시 핏e는 자이로 센서가 빠졌다. 이에 따라 제공되는 기능에도 차이가 있다. 갤럭시 핏은 걷기·달리기·자전거·로잉머신 등 6종, 갤럭시 핏e는 걷기·달리기 등 3종을 사용자가 별도로 조작하지 않아도 자동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