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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멜론, '삼성뮤직' 국내 서비스 운영한다

카카오가 운영하는 음악플랫폼 멜론이 삼성전자와 파트너십을 맺고 삼성 스마트폰 갤럭시 음악서비스 '삼성뮤직' 국내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9월20일 밝혔다. 멜론은 현재 3300만명의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음악플랫폼 1위 사업자다. 멜론은 삼성전자와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다양한 사업 협력을 해나갈 것으로 보인다. 멜론은 11월20일부터 삼성뮤직 국내 서비스를 운영하게 된다. 이에 따라 삼성뮤직에서 제공하는 모든 음원 스트리밍 및 다운로드 서비스를 포함한 콘텐츠를 멜론이 공급한다. 또 플랫폼 연동을 통해 멜론이용권으로 멜론과 삼성뮤직을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멜론은 기존 삼성뮤직 이용자들의 불편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삼성뮤직 유료이용권 보유 회원을 대상으로 멜론이용권 구매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사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 삼성뮤직에 특화된 사용자환경(UI), 기능 등으로 편의성과...

11번가

[BB-1126] '삼성 뮤직' 국내 서비스 시작

삼성뮤직 고음질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개시 삼성전자가 '삼성 뮤직'을 국내에 서비스 합니다. 스마트폰에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입니다. '삼성 뮤직'은 인디 배급사 등 국내 소규모 음반사의 음원까지 포함해 320여만개에 달하는 음악을 서비스 한다고 합니다. 또, CD 음질의 4배 수준인 UHQ(Ultra High Quality) 음원으로 구성된 장터도 마련했습니다. 무제한 스트리밍 상품과 내려받기 전용 상품 4종, 무제한 스트리밍과 다운로드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상품 4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삼성 뮤직'은 지난 9월 출시된 '갤럭시노트3'뿐 아니라 '갤럭시S4', '갤럭시S4 LTE-A', '갤럭시라운드', '갤럭시노트2', '갤럭시S3'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곧 웹버전 서비스도 소개할 예정입니다. 구글코리아 새 대표 선임, 테스코 출신 '존 리' 구글코리아가 '존 리'를 신임 대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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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0925] 박병엽 부회장, 팬택 떠난다

박병엽 부회장, 팬택 떠난다 팬택의 박병엽 부회장이 아예 팬택을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 박병엽 부회장은 지난해 이준우 대표에게 경영을 맡기고 일선에서 물러나 투자 유치 위주의 역할을 해 왔습니다. 올해 초 삼성전자의 투자 유치를 받기는 했지만 여전히 상황이 좋지는 않은 듯 합니다. 팬택은 직원 3분의 1이 당분간 무급 휴가를 쓰는 등 조직 규모를 줄이고 체질 개선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아래는 박병엽 부회장이 사임을 밝힌 뒤 팬택 사내 게시판에 남긴 담화문입니다. [담화문] 구성원 여러분께, 늘 존중하고 아껴 드리고 싶었지만, 많이 부족했습니다. 늘 또한 역량 부재한 경영으로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상처와 아픔만을 드린 것 같습니다. 깊은 자괴와 책임감을 느낍니다. 부디 이준우 대표를 중심으로 빠른 시장 변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