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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백만

'TV 앱' 주역은 '비디오'...'삼성TV 앱' 500만 다운로드 돌파

삼성전자의 스마트TV용 애플리케이션 스토어 '삼성 앱스 TV'가 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유튜부(YouTube), 비메오(vimeo) 등 비디오 앱이 상위권을 차지하며 500만 다운로드 돌파의 주역이 됐다. 삼성전자는 '삼성 앱스 TV'가 서비스 개시 14개월 만에 누적 다운로드 500만 건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삼성 앱스 TV는 2010년 3월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 지 9개월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11개월 만에 2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는 등 가파른 상승 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전세계 삼성 스마트 TV 고객은 매 4시간 마다 평균 10만개의 앱을 다운로드하고 있으며, 방문자 숫자도 주간 약 45만 명을 넘어섰다. 최근 들어 방문객이 약 15%씩 증가하는 등 방문자 숫자와 앱 다운로드 모두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 앱스 TV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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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판 '삼성 앱스', 미리 써보니...

삼성전자가 TV에서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즐길 수 있는 TV용 '삼성 앱스'를 선보였다. 1일 열린 '삼성 앱스 콘테스트 2010 for 인터넷 TV' 시상식에서는 20개의 수상작을 TV에 탑재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도는 시연회도 마련됐다. 이르면 이달 국내 소비자들을 찾아갈 삼성전자의 삼성 앱스 서비스를 미리 사용해봤다. 삼성전자가 선보인 TV용 '삼성 앱스'는 삼성전자의 인터넷 TV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마켓인 삼성 앱스의 스마트TV 버전이라고 볼 수 있다. 기존 삼성전자의 인터넷 TV에서도 SBS 하이라이트, 연합뉴스, 유튜브, 날씨 정보 등 일부 인터넷 콘텐트를 이용할 수 있었지만, 이번에 콘테스트를 실시하면서 본격적으로 애플리케이션 위주의 콘텐츠를 확보하게 됐다. 메뉴 항목에서 인터넷 TV를 찾아 들어가면, 사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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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첫 TV용 앱 콘테스트 열린다...삼성, 3월9일 개발 설명회

TV용 애플리케이션 장터가 열린다. 최근 KT, 통합LG텔레콤, SK브로드밴드 등 IPTV 사업자들이 개발자들에게 손을 내밀고 있는 가운데 TV 제조사들도 본격적으로 이 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가장 먼저 삼성전자가 나선다. 삼성전자는 국내에서 TV용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대상으로 총 상금 1억 의 'Samsung Apps Contest 2010 for 인터넷 TV'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삼성전자의 행보는 만일에 있을지 모를 애플의 TV 시장 진출에 대한 대응 전략이면서 동시에 최근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TV, PC, 모바일 기기들의 자연스럽게 엮는 3스크린 전략을 구체적으로 구현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TV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출품하는 이번 콘테스트는 지난 '07년부터 소비자에게 제공해왔던 '인터넷 TV' 서비스 이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행사로, 참가를 원하는 모든 개발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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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폰 HW 일변도 정책 탈피"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 삼성전자가 2009년 대비 3배 이상 스마트폰 판매 물량을 확대하겠다는 도전목표를 세우고 스마트폰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 신종균 사장은 4일 삼성전자 홍보관 딜라이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스마트폰 사업에 그 동안 준비해 온 역량을 집결해 2010년을 스마트폰 시장 주도권을 잡는 원년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가 국내 스마트폰 시장에 다시 눈을 돌린 이유는 명확하다. 지난해 전체 휴대폰은 2천 300만 대 가량 판매됐지만 스마트폰은 고작 44만대로 전체 휴대폰 시장에서 3%의 점유율 밖에 안된다. 하지만 점유율 증가 속도가 엄청나다. 지난해 스마트폰 성장률은 2008년 대비 170% 성장했고, 올해는 2천 20만 대 가량의 휴대폰 판매량 중 스마트폰이 450만 대 가량 판매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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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앱스, 중국-브라질에서도 오픈...글로벌 마켓 본격화

삼성 앱스의 독일어 버전. 출처: samsungapps.com 삼성전자가 '삼성 앱스'를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으로 키워내기 위한 행보를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삼성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인 '삼성 앱스(Samsung Apps)'를 15일 싱가포르, 독일에 오픈했으며 오는 29일에는 중국과 브라질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영국, 프랑스, 이태리 등 선진 시장에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 중국, 브라질 등 신흥시장 서비스가 오픈되면 이달 안으로 국내를 포함 총 8개국에서 삼성 앱스가 서비스되는 것이다. 삼성 앱스를 본격적인 글로벌 스마트폰 앱스토어로 키워, 해외 스마트폰 판매에 힘을 싣겠다는 전략이다. 지난 6일 미국 CES 2010에서 '삼성 앱스'라는 브랜드명을 발표한 삼성 애플리케이션 스토어는 EA Mobile, Gameloft, Handmark 등 세계적인 모바일 컨텐츠 제작사들이 제공하는 900여개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