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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새 '서피스' 하드웨어 10월 발표하나

마이크로소프트는 매년 10월 말이면 ‘퓨처 디코디드’ 행사를 연다. 이 행사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랩톱, 태블릿이나 PC 등 새로운 서피스 라인업을 공개해왔다. 올해 ‘퓨처 디코디드’ 행사 일정이 공개되면서 이번 행사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어떤 하드웨어 제품을 공개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올해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서피스 프로와 서피스 랩탑을 출시했다. 이 때문에 가장 유력한 후보로 점쳐지는 건 서피스 북이다. 2015년 출시됐고 2016년에는 고사양으로 업데이트된 정도에 그쳤기 때문이다. 또 다른 후보는 LTE 서피스 프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LTE 연결이 가능한 서피스 프로를 올해 하반기 무렵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기 때문이다. 외신들은 이번 10월 이벤트에서 서피스 프로 LTE 버전이 공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버지>는 기업용 태블릿 제품인 ‘서피스 허브’의 업데이트도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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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열쇳말] 윈도우10S

마이크로소프트(MS)가 지난 5월3일, 뉴욕에서 공개 행사를 갖고 교육용 신규 제품과 서비스를 공개했다. 서피스의 새로운 노트북 라인업인 ‘서피스 랩탑’이 눈길을 끈 가운데, MS의 새로운 운영체제(OS)인 ‘윈도우 10S’가 공개됐다. 윈도 스토어만 사용하는 ‘윈도10S’ 2017년 1월 MS는 윈도 차세대 버전으로 새로운 형태의 OS를 고려하고 있음을 밝힌 바 있다. 내부에서는 ‘클라우드쉘’이라고 불렀으며, 가벼운 버전의 운영체제로 알려졌다. 이 클라우드쉘이 시장으로 나온 모습이 ‘윈도10S’다. 윈도10S는 보안과 성능에 초점을 둔 클라우드 기반 OS다. 가장 큰 특징은 제한적인 활용도다. 사용자는 윈도 스토어에서 내려받은 앱과 엣지 브라우저만 활용할 수 있다. 윈도인데 데스크톱 전용 프로그램을 못 쓴다는 이야기다. 다른 응용 프로그램과 웹브라우저는 사용할 수 없다. MS는 윈도우10S가 ‘원하는 모든 게...

마이크로소프트

MS '서피스'의 새로운 라인업, '서피스 랩탑'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5월3일 뉴욕에서 공개 행사를 갖고 교육용 신규 제품과 서비스를 공개했다. 새로운 윈도우인 ‘윈도우 10S’,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을 돕는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등이 소개된 가운데 서피스의 새로운 노트북 라인업인 ‘서피스 랩탑’이 눈길을 끌었다. 서피스의 새로운 라인업 ‘서피스 랩탑’ 서피스 랩탑은 새롭게 공개된 서피스의 노트북 라인업이다. 이날 함께 공개된 윈도우10S를 운영체제로 쓴다. 7세대 인텔 코어를 사용하며, 고릴라 글래스와 13.5.인치 픽셀센스 디스플레이를 채택했다. 키보드에는 이전에 서피스 모델 키보드 커버에도 쓰인 적이 있었던 ‘알칸타라’라는 재질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알칸타라는 스웨이드와 유사하게 직물 촉감이 나는 재질로, 방수가 되고 오염에 강하다고 알려져 있다. 공식적으로는 완충 시 14.5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 물론 공식적인 안내일 뿐이다. 플래티넘,...

마이크로소프트

[사진] 서피스 프로부터 서피스 랩탑까지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5월3일 서피스 라인업에 '서피스 랩탑'을 추가했다. 서피스 프로4부터 서피스 랩탑까지 다양해진 MS의 PC 라인업을 모아봤다. 서피스 프로4 서피스 북 서피스 스튜디오 서피스 랩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