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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5

'PS5' 90만원 웃돈 거래...소니, "미안하다 물량 늘린다"

소니가 차세대 콘솔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5(PS5)' 사전 예약 과정에서 빚어진 혼란에 대해 사과했다. 또 사전 예약 물량을 늘리겠다고 약속했다. 오는 11월 출시를 앞둔 PS5는 사전 예약 판매 시작 직후 매진됐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는 19일(현지시간) 플레이스테이션 트위터 공식 계정을 통해 "솔직히 PS5 사전 주문은 더 원활할 수 있었다. 이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라고 밝혔다. 또 "앞으로 며칠 동안 사전 예약용 PS5를 더 내놓을 거고 판매처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공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올 연말 내내 더 많은 PS5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소니는 지난 18일 PS5 사전 예약 판매를 진행했다. 한국을 비롯한 미국, 일본, 호주, 영국 등에서 진행된 PS5 사전 예약은 순식간에 품절 대란으로...

소니

‘꿈의 머신’ 플레이스테이션5가 온다…11월12일 출시 예정

소니의 차세대 콘솔 게임기 'PS5‘(플레이스테이션5)가 11월 출시된다. 16일(현지시간) 소니인터렉티브엔터테인먼트(SIE)는 온라인으로 열린 '플레이스테이션5 쇼케이스'에서 PS5를 11월 12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은 1차 판매 국가로 미국, 일본, 캐나다, 멕시코, 호주, 뉴질랜드와 함께 11월12일에 제품이 출시된다. 다른 나라는 같은 달 19일에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PS5의 출고가는 499.99달러(약 58만6000원)로 정해졌다. 이와 함께 UHD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가 빠진 '디지털 에디션'이 399.99달러에 발매된다. PS5는 4K 그래픽과 빛의 반사와 굴절을 표현해주는 레이트레이싱 기술을 지원하며 초고속 SSD를 사용해 빠른 로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PS5의 3D 오디오와 새로운 듀얼센스 무선 컨트롤러는 높은 몰입감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SIE는 PS5에 추가될 게임을 공개했다. '파이널 판타지16'(스퀘어에닉스)을 비롯해 '데빌메이크라이5 스페셜 에디션'(캡콤), '호그와트...

PS5

소니, 'PS5' 쇼케이스 9월 16일 연다

소니의 차세대 콘솔 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5(PS5)' 디지털 쇼케이스가 오는 16일(현지시간) 열린다. 약 40분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PS5로 출시되는 최신 게임 타이틀에 대한 내용이 발표된다. 또 구체적인 출시일과 가격 등이 발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SIE)는 12일(현지시간) "이번 연말 PS5의 출시를 앞두고, 출시 시점(그리고 그 이후)에 PS5로 나오게 될 멋진 게임들을 여러분께 한 번 더 선보이고자 한다"라며 16일 PS5 쇼케이스를 연다고 밝혔다. 소니는 이번 행사에 대해 전 세계 스튜디오와 세계적인 개발 파트너사의 최신 타이틀에 대한 업데이트로 구성된다고 설명했다. 현재 PS5는 디자인과 사양, 일부 독점작 등이 공개된 상태다. 반면,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연말 출시 예정이라고만 밝힌 상태다. 이에 이번 행사에서 출시일과 가격이 발표될...

소니

소니 '엑스페리아5 II' 유출...120Hz 화면·이어폰 구멍 탑재

소니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엑스페리아5 II' 프로모션 영상이 유출됐다. 엑스페리아5 II는 지난해 출시된 '엑스페리아5'의 후속작으로 9월 17일 공개 예정이다. <안드로이드 헤드라인>은 27일(현지시간) 소니 엑스페리아5 II 프로모션 영상 유출본을 공개했다.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엑스페리아5 II는 최근 소니 스마트폰들과 마찬가지로 영화관 화면 비율인 21:9 화면비를 적용했다. 전작과 동일한 6.1인치 풀HD 플러스 HDR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새롭게 개선된 부분은 120Hz 화면 재생률(주사율)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갤럭시S20' 시리즈, '갤럭시노트20 울트라' 등에 적용된 것처럼 초당 120개의 이미지를 보여줘 60Hz 화면 재생률을 갖춘 기존 스마트폰보다 부드러운 화면을 제공한다. 카메라도 개선됐다. 후면에는 12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1200만 화소 124도 초광각 카메라, 1200만 화소 3배 줌 망원 카메라 등으로 구성된...

PS4

코로나19, PS4 게임 판매량 2배 가까이 늘렸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집에 머무는 시간이 증가하는 사이, 게임 업계를 최대 수혜자로 꼽는 이들이 많았다. <엔가젯>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4(PS4) 게임 판매량이 이를 입증했다고 4일(현지시간) 전했다. 소니는 올해 2분기 PS4 게임 판매량이 9천100만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 4천980만장 대비 83% 증가한 수치다. 구매는 역시 온라인(디지털)을 통한 방식이 다수를 차지했다. 전체 구매의 74%가 온라인으로 이뤄졌으며, 이는 많은 지역에서 이동 제한이나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이뤄진데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구독형 서비스인 PS플러스의 활성화 역시 작용했다는 설명이다. PS플러스 이용자는 4천490만명으로 전분기말(4천150만명) 대비 증가세를 나타냈다. 다만 하드웨어(게임기) 판매량은 190만대로 전년 동기(320만대) 대비 41% 감소했다. 이는 후속 제품인 PS5 출시가 다가오는데 따른 영향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소니

소니, ‘포트나이트’ 만든 에픽게임즈에 3000억원 투자한다

소니(Sony)가 ‘포트나이트’ 제작사 에픽게임즈(Epic Games)에 지분 투자를 단행한다. 두 회사는 향후 가상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만드는 방식의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IT매체 <벤처비트>는 소니가 에픽게임즈에 2억5000만달러를 투자하고 회사 지분 1.4%를 사들이기로 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에픽게임즈는 총 178억6000만달러(약 21조원)의 회사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번 투자로 두 회사는 향후 협업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큰 틀에서 소니가 엔터테인먼트 자산과 기술을, 에픽게임즈는 엔터테인먼트 플랫폼과 디지털 에코시스템을 활용해 소비자와 창작자들에게 독특한 경험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체적으론 3D 버추얼 형태로 멀티미디어들을 융합하는 콘텐츠가 만들어질 전망이다. 예컨대 트레비스 스캇(Travis Scott)의 콘서트를 실시간 3D 형태로 게임이나 영상, 음악의 융합을 통해 구현하는 등의 방식이다. 에픽게임즈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팀 스위니(Tim Sweeney)는...

버그

소니, PS4 버그 찾은 사람에 5만달러 보상한다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4’와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에 치명적 결함을 찾아낸 리서처들에게 돈을 주기로 했다. <테크크런치(TechCrunch)> 등 외신들은 소니가 지난 24일(현지시각)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 운영안을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보상 대상은 최신 버전이나 베타 버전의 플레이스테이션4 시스템과 구동 시스템, 악세서리 또는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와 충돌하는 이슈들이다. 보상액은 버그의 심각도에 따라 달라지며, 최소 액수는 100~3000달러 수준이다. 만약 치명적 수준의 버그를 찾아냈을 경우 5만달러(약 6000만원) 이상의 액수까지 보상한다. 다만 이 프로그램은 플레이스테이션4와 관련된 경우에만 지불하며 과거 기종은 해당되지 않는다. 소니는 실제로 이 같은 버그 바운티 프로그램을 관련 기술을 갖춘 소수의 리서처들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의 ‘해커원(HackerOne)’ 페이지에 따르면 소니는 그간 총 17만달러(약 2억원)을 리서처들에게 지급했으며, 평균 지급액수는 약...

PS5

소니 '플스5' 드디어 공개...무선 콘트롤러 '듀얼센스'도

소니의 게임 콘솔 '플레이스테이션5'(PS5)이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공개됐다. 6월 11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 등은 소니가 코로나19와 미국 인종차별 항의시위 등에 따라 몇 차례 연기됐던 PS5가 정식 공개행사를 통해 선보였다고 소개했다. 제품 구성을 보면 AMD 젠2 CPU와 AMD RDNA 2 기반 GPU, 16GB RAM과 825GB SSD 등을 갖췄다. HD 카메라와 펄스 3D헤드폰 등을 통한 입체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테크크런치>는 소니가 지난 1월 CES 2020에서 공개한 무선 콘트롤러 '듀얼센스'와 함께 PS5의 확장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PS5 게임 라인업도 공개됐다. '스파이더맨: 마일즈 모레일스', '그랜드 테프트 오토 V'(GTA5), 'NBA 2K21' 등이 공개행사를 통해 공개되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유튜브, 트위치 등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PS5

"6월 11일"...소니, PS5 공개일정 재조정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5(PS5) 공개일정을 6월 11일로 재조정했다. 6월 8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는 소니가 여러 차례 조정해왔던 공식 일정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당초 코로나19 등 여러 고민 끝에 6월 4일로 정했던 PS5 공개 일정은 그러나 미국에서 격화한 인종차별 항의시위에 따라 이를 연기한다고 발표한 바 있었다. 이번 소식은 이를 6월 11일(태평양 시간대 기준 오후 1시)로 확정했다는 내용이다. 공개행사는 코로나19 등을 고려해 트위치와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진행한다. 소니는 "우리는 전 세계의 게이머들이 PS5 게임에 대해 기대하고 있음을 알고 있으며, 아직 축하할 때가 아니라 더욱 더 그들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다양한 차세대 게임을 준비해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PS5

美 '조지 플로이드 사태'에 PS5 온라인 이벤트 연기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5(PS5)' 온라인 이벤트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현지 매체들은 소니가 지난 25일 미국 미니애폴리스에서 일어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을 기리기 위해 PS5 온라인 이벤트를 미룬 것으로 보고 있다. 1일(현지시간) 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트위터에 "우리는 6월 4일로 예정된 플레이스테이션5 행사를 연기하기로 결정했다"며 "전 세계 게이머들이 PS5 게임을 보게 되 기쁘다는 것을 알지만 지금은 축하 할 때가 아니라고 생각하며 더 중요한 목소리를 듣길 원한다"고 밝혔다. 앞서 소니는 4일(미국 현지시간) 오후 1시 PS5 게임 라인업을 공개하는 온라인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었다. 엔가젯 등 현지 매체들은 조지 플로이드의 사망 사건이 일어난 직후 소니가 '흑인의 목숨도 소중하다(Black lives matter)' 캠페인을 진행한 점에 착안했다. 당시 플레이스테이션 공식 트위터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