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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0717] 안드로이드폰 웹 트래픽 절반은 삼성폰

안드로이드폰 웹 트래픽 절반은 삼성폰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전세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웹 트레픽의 절반인 47.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기별로는 갤럭시S3가 32%로 가장 높았고, 갤럭시S2도 14%, 갤럭시 노트가 9%, 갤럭시S4 7% 등 입니다. 웹 광고업체 치티카 조사 결과입니다. [관련기사 : Venturebeat] MS, "PRISM 암호 해독 돕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에드워트 스노우든 전 NSA 요원의 폭로를 전면 부정하고 나섰습니다. PRISM 프로그램이 자사 서버에 접속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주지도 않았고, NSA가 자사 아웃룩 메일에 접속할 수 있는 별도의 경로도 개설하지 않았다는 얘기지요.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수사를 위한 목적일 경우 영장이 있는 상황에서만 협조했다"라며 프리즘 프로그램이 처음 공개됐을 당시 밝혔던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관련기사 : The Register] KT, '올레마켓웹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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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이롭게'...36시간 '소셜이노베이션캠프'

올해도 시민들이 낸 아이디어를 두고 웹 기획자와 개발자, 디자이너가 36시간 머리를 맞댄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2012소셜이노베이션캠프 36' 이야기다. 소셜이노베이션캠프는 2008년 영국에서 사회 문제를 풀기 위해 시민에게 받은 아이디어를 웹 기획자와 개발자, 디자이너가 한 자리에 모여 제한된 시간에 웹서비스나 모바일 응용프로그램(앱)으로 만드는 행사다. 이후 영국과 스코틀랜드, 호주, 뉴질랜드, 슬로바키아, 그루지아, 아제르바이잔, 체코, 나이지리아 등 세계 각곳으로 퍼졌다. 국내에서는 다음세대재단과 희망제작소가 3년째 소셜이노베이션캠프를 공동으로 주최·주관하고 있다. 지난해 열린 '2011 소셜이노베이션캠프 36'는 에서는 145개 아이디어가 모였고, 60여명의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가 6개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구현했다. 장애인을 만났을 때 유형·상황에 따른 에티켓을 알려주는 '스마일핸즈'와 윤리적 소비가 가능한 기업과 가게를 소개하는 '바른쇼핑', 길거리 공연 정보를 제공하는...

CC Korea

"36시간 꼬박 공익 앱 만들었더니…"

참여도, 기획도, 개발도, 디자인도 스스로 좋아 나선다. 이렇게 54명의 젊은 IT 종사자들이 모였다. 이들은 조금이나마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 '공익 앱'을 만들었다. 6월17일 자정부터 36시간동안 마라톤 개발을 거친 끝에 6월19일 정오, 결과물이 나왔다. '2011 소셜이노베이션캠프36'이 막을 내렸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행사다. 소셜이노베이션캠프36은 IT 종사자들이 재능을 기부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줄 수 있는 공익 앱을 제작, 발표하고자 마련됐다. 희망재작소, 해피빈재단, 다음세대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다음커뮤니케이션, NHN,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네오위즈 마법나무재단이 후원하는 올해 행사엔 CC코리아가 파트너로 참여했다. 공개모집을 통해 모인 54명의 참가자들은 본선캠프 36시간 동안 시민이나 비영리단체가 제안한 6개 아이디어를 온라인 앱으로 제작했다. 최종 확정된 아이디어는 ▲사회적기업 온라인 투자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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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이로운 웹서비스의 향연,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이 6월19일 0시부터 20일 정오까지 열린 ‘36시간 캠프’를 끝으로 80여일에 걸친 마라톤을 완주했다. 9개 참가팀 가운데 우승은 ‘친절버스’를 제작한 식스팩(6-Pack)팀에 돌아갔다.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은 ‘세상을 바꾸는 36시간’을 기치로 문을 연 협업 프로젝트다. 공익 아이디어를 시민들에게 공모받아 선정하고, 스스로 참여한 기획자·개발자·디자이너가 정해진 시간동안 실제 웹사이트나 모바일 서비스로 만드는 행사다. 4월1일 아이디어 공모에서 출발해 6월20일 최종 우승팀 선정까지 80여일간 숨가쁘게 달린 끝에 결승점을 통과했다. 최종 후보로 오른 9개팀은 6월19일 자정부터 20일 정오까지 토막잠을 자며 프로그램을 짜고, 디자인을 입히고, 최종 결과물을 시연했다. 이들을 대상으로 공익성, 실현가능성, 창의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 우승팀을 결정했다. 심사는 박원순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권혁일 해피빈재단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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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는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 36시간

36시간동안 진행된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는 ‘친절버스’를 만든 식스팩팀 우승으로 끝났지만, 아이디어를 낸 시민들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를 구현한 9개팀 모두가 주인공이다. 36시간동안 토막잠을 자며 아이디어를 짜고, 코드를 조합하고, 디자인을 입힌 ‘소셜 이노베이션 캠퍼’들을 만나보자. ▲캠프 참가자들을 모실 버스. 서울 양재역 인근에서 대기중. ▲10시30분 행사장 도착. 짐 풀고 곧바로 작업 준비중. ▲여기는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 행사장. 36시간 마라톤 작업, 준비되셨나요? ▲캠프 참가자 및 진행요원들 힘을 북돋워줄 ‘에너지 푸드’도 자리를 잡고. ▲우선 사진부터. 전체 행사 준비를 맡은 비타민컴. ▲공동주최를 맡은 희망제작소 식구들. ▲행사에 부부젤라 등장. 응원용 혹은 교란용? ▲해피빈재단 권혁일(왼쪽) 이사님과 다음세대재단 문효은 대표님. 컵이 잘 나오게 찍어달라는 특별주문. :) ▲다음세대재단 방대욱 총괄실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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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들러 갑니다"…'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 개막

'세상을 바꾸는 36시간'이 오늘 밤 자정, 시작된다.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은 재능을 이로운 일에 기부하고픈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들의 협업 프로젝트다. 우리 사회가 처한 문제들을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를 공모하고, 각 분야 전문가들이 재능을 품앗이 기부해, 이를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를 36시간동안 직접 만들어보는 행사다. 조그만 아이디어들이 모여 사회를 바꿀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픈 게다. 지난 4월1일 물꼬를 튼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은 이미 아이디어 공모와 이를 구현할 팀 결성, 사전 오리엔테이션을 모두 마쳤다. 최종 선정된 8개 아이디어와 누리꾼 인기상을 얻은 1개 아이디어 등 모두 9개 아이디어가 오늘 밤 자정부터 6월20일 일요일 정오까지 36시간 작업을 거쳐 우리 눈 앞에 구체적 모습을 드러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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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36시간, '소셜 이노베이션 캠프36'

비영리단체 분들을 자주 뵙는다. 이것도 직업병일까. 아쉽고 안타까울 때가 많다. 신념과 의지는 올곧되, 그 추진 방식에서 허전함이 느껴지기 때문이다. 자고나면 새 기술과 서비스들이 쏟아지는 현실이다. 늘 현장에 발을 담그고 있지만, 따라잡기 버거울 정도다. 이런 새 기술, 새 서비스를 활용할 곳은 넘쳐난다. 비영리단체나 시민단체라면 특히 그렇다. IT를 신념과 의지를 펼칠 도구로 활용해볼 수 있을 텐데. 그래서 여러 '도우미'들을 찾아 문을 두드리기도 했다. 예컨대 비영리재단인 다음세대재단은 비영리단체를 위한 웹 플랫폼을 무료로 내주고 있다. 사회를 변화하고 공익적 정보들을 축적할 수 있는 공간과 도구를 제공하거나, IT 자산들을 활용할 수 있는 교육 기회를 무료로 제공한다. '해피빈'이나 'IT캐너스', '사이좋은세상'은 풀뿌리 시민단체나 공익단체 재정에 힘을 보태는 누리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