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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커넥트재단, 2017년도 2학기 커넥트스쿨 교육생 모집

네이버가 설립한 비영리 교육기관 커넥트재단이 2017년 2학기 커넥트스쿨에 참여할 소프트웨어(SW) 교육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4-6학년 교육생을 모집한다. 커넥트스쿨은 고려대, 성균관대를 비롯한 전국 29개 대학교에서 운영하는 SW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단에서 양성한 대학생 교사가 SW 교육이 필요한 전국 초등학생들에게 무료로 SW 교육과 멘토링을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커넥트스쿨은 올해 5천여명의 학생들에게 SW 교육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1학기에는 2천여명의 학생들에게 SW 교육을 제공했다. 경인교대, 서강대, 포항공대가 새롭게 참여하는 이번 2학기 커넥트스쿨은 지역별 거점 대학에서 약 5주간 SW 교육을 진행한다. 참여하는 학생들은 블록형 프로그래밍 언어 '엔트리'를 활용해 직접 SW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거나 팀 프로젝트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교류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2017년...

SW교육

SW 교육 전문 기업 코드스쿼드, 4억원 투자 유치

모바일, 기술기반, 게임 전문 투자사 케이큐브벤처스가 소프트웨어(SW) 교육 전문 기업 코드스쿼드에 4억원을 투자했다고 2월6일 밝혔다. 코드스쿼드는 디지털 산업 환경에 필요한 SW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교육 서비스 기업이다. 네이버의 비영리 SW 교육 기관 NHN NEXT 교수진 출신 SW 교육 전문가들이 모여 2016년 10월 설립했다. 모바일, 클라우드, 데이터베이스, 웹서비스 등 각 소프트웨어 영역에 전문 역량을 갖춘 강사진들이 수강생 개인의 성장 속도와 배경 지식에 맞춰 단계별 코칭과 학습을 지원한다. 코드스쿼드는 보도자료를 통해 "근래 해외 다양한 산업 군에서 SW 교육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있으며, 국내 역시 2018년 초·중·고 SW 교육 의무화를 앞두고 있다"라며 "소프트웨어 중심 사회로 변화 중인 글로벌 흐름에 대응해 국내 SW 시장에...

SW교육

비드코드, "스냅챗 필터 만들며 코딩 배우자"

비드코드가 스냅챗 필터를 만들어보는 온라인 코딩 경영대회를 주최한다고 8월15일 밝혔다. 10대들이 자주 쓰는 앱을 만들면서 코딩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는 취지라고 한다. 비드코드는 코딩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10대와 여학생들을 위한 교육 자료를 주로 개발하고 있다. 학생들은 자바스크립트 코드 일부를 작성하면서 프로그래밍 원리를 배울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 인기있는 인터넷 게시판이나 음악을 활용해 프로젝트를 진행하는게 특징이다. 학생이 직접 찍은 비디오, 사진, 소리, 그림 등을 활용해 프로그래밍 결과물로 만들 수 있다. 이번 경연대회를 위해 비드코드는 직접 스냅챗과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대회 우승작품은 스냅챗 앱에 향후 추가될 예정이다. 알렉산드라 디어리클 비드코드 설립자는 "자신의 코딩 결과물이 많은 사람이 쓰는 제품 위에 올라간다는 것은 엄청난 경험"이라며 "10대 청소년에게...

SW교육

어피치, 'C# 변환' 어린이 블록코딩 도구 공개

코딩 교육 스타트업 어피치가 블록코딩 도구 '링스 스튜디오'를 베타버전으로 공개했다. 현재 누구나 어피치 홈페이에서 무료로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 블록코딩이란 소스코드를 바로 타이핑하지 않고, 특정 기능을 담은 블록을 드래그하고 조립해 프로그래밍하는 방식이다. 프로그래밍 입문자나 어린이들이 사용하기 좋으며 MIT 미디어랩의 '스크래치', 네이버 엔트리교육연구소의 '엔트리'가 대표적인 블록코딩 도구다. 어피치는 "링스 스튜디오는 블록으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 뿐만 아니라 결과물을 바로 C# 코드로 변환할 수 있다"라며 "기존 블록 코딩 도구에 비해 다양한 응용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라고 차별점을 강조했다. 또한 "C#은 스크립트 언어 중 성능이 높은 편이며, 현실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기에 좋다"라고 덧붙였다. 링스 스튜디오를 이용하면 스마트 전구의 밝기를 조절하거나...

SW교육

커넥트재단, SW 교육가 양성 무료 프로그램 공개

비영리 교육재단인 커넥트재단이 4월21일 SK테크엑스와 함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SW) 교육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SW 교육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은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엔트리’와 ‘앱인벤터’ 교육을 통해 2017년까지 1200명의 SW 교육 전문 강사를 양성하는 것이 목표다. 수용 내용은 SW 기초부터 코딩, 교수법, 앱 제작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수강생은 입문과정과 심화과정 중 원하는 수업을 선택할 수 있으며, 심화과정은 입문과정을 이수했거나 이수 예정인 사람, 2015년 창의인재양성과정 수료자만 신청할 수 있다. 수업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함께 진행하며, 한 과정을 수료하는데 20시간 정도 필요하다. 모든 과정은 무료로 들을 수 있다. 김효정 커넥트재단 사무국장은 “최근 SW 교육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역량 있는 SW 강사에 대한...

sk텔레콤

SK텔레콤, 초등학교 SW 교육용 로봇 출시

SK텔레콤이 소프트웨어(SW) 교육용 로봇 ‘알버트’의 초등학교용 버전인 ‘알버트 스쿨’을 3월23일 출시했다. 알버트는 아날로그 학습 활동을 도와주는 스마트로봇이다. 스마트펜과 스마트주사위, 낱말카드 등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책을 읽다가 단어를 직접 스마트펜으로 인식시키면 알버트가 단어의 발음과 우리말 뜻을 들려준다. 알버트가 직접 퀴즈를 내주기 때문에 숫자나 단어를 학습할 때도 사용된다. 기존 알버트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앱으로 로봇을 제어할 수 있었지만, 알버트 스쿨은 학교 교실에 설치된 PC로도 로봇을 제어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알버트 스쿨은 스마트 기기에 더해 PC까지 연동 범위를 확장했으며, 교육용 프로그래밍 언어인 ‘엔트리’를 통해 알버트를 구동할 수 있다"라며 "알버트를 활용해 1년 간 학교 SW 수업이 가능하도록 초·중급 수준의 40회 교육과정을 만들었다"라고 설명했다. SK텔레콤은...

SW교육

"SW 교육 선생님들, 이런 학습 자료 어때요?"

국내에서 소프트웨어(SW) 교육이 시작된 지 1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아직 SW 교육에 대해 찬반 논란이 존재하지만, 일단 정부의 SW 교육 지원은 꾸준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교육이란? ☞ 어린이 SW 교육, 7가지 궁금증 특히 올해는 ‘SW 선도학교’ 가 대폭 많아져 900곳이 운영된다고 하죠. SW 선도학교란 SW 교육을 시범적으로 시도하고 연구하는 학교를 가리킵니다. 자연스레 많은 교사분들도 SW 교육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데요. 사실 처음 시작할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각 상황별로 SW 교사에게 필요한 자료를 정리한 내용입니다. 1.  IT에 관심은 없지만 SW 교육에 입문하는 교사 평소 IT에 대해 별 관심 없는 교사라면 SW 교육이 막연히 두려우실 수 있으신데요. 이러한 교사분들은 도구를...

SW교육

“선생님, SW 교육 자료 무료로 가져가세요”

엔트리교육연구소가 소프트웨어(SW)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자료를 지난 주 공개했다. 소프트웨어 선도학교를 준비하거나, 소프트웨어 교육을 준비하는 교사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엔트리 교육 자료는 '엔트리 교재', '피지컬 컴퓨팅 교재', '교원연수 자료', '기타 자료'로 나뉜다. 교사는 학생의 나이나 SW 교육 수준에 맞는 자료를 선택해 내려받으면 된다. 엔트리 교재는 다시 3~4학년, 5~6학년, 중등 교재로 나뉜다. 각 학년 안에서도 초·중·고급 자료가 나뉘어 있다.  교육과정뿐만 아니라 학습지, 교사용 지도자료 등 다양한 자료도 포함돼 있다. 피지컬컴퓨팅 교재는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주로 하드웨어와 연계해 SW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코드이노, E센서보드, 햄스터, 비트브릭, 조이스틱쉴드, 오렌지보드, 아두이노와 관련된 교재가 포함돼 있다. 교원 연수 자료는 학교나 교육청...

SW 교육

미 정부, SW 교육에 4조원 투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소프트웨어(SW) 교육에 대한 투자를 늘리겠다고 1월30일 라디오연설에서 밝혔다. 이번 연설문에서 직접 언급되진 않았지만 같은날 백악관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SW 교육에 40억달러, 우리돈 약 4조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최근 경제에서 컴퓨터 과학은 선택할 수 있는 분야가 아니라 기본 기술"이라며 "모든 학생들이 컴퓨터과학을 접할 수 있도록 '모두를 위한 컴퓨터과학(Computer Science for All)' 프로젝트'를 시작하겠다"라고 설명했다. 오바마 대통력은 프로그램을 만들고 분석할 수 있는 능력이 읽기, 쓰기, 산수와 더불어 필수적인 교육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모두를 위한 컴퓨터과학' 프로젝트로 미국 정부는 각 지역에 예산을 투자하고 컴퓨터과학과 관련된 교사를 양성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저소득층이나 사회소외계층, 여학생을 교육시키는 데도 힘쓸 것으로...

ide

코다임, "클라우드 IDE로 SW 교육 패러다임 바꿀 것"

프로그래밍을 하려면 이것저것 설치해야 할 게 많다. '비주얼 스튜디오'나 '이클립스'같은 기본 IDE(Integrated Development Environment, 통합개발환경) 를 설치하고 관련 라이브러리를 내려받아야 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환경 때문에 개발자들은 여러 컴퓨터에서 작업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최근 클라우드 서비스가 보편화되면서 개발 환경도 조금씩 바뀌고 있다. 문서를 MS 워드가 아니라 구글 독스에서 작성하듯, IDE를 클라우스 환경에서 이용하는 것이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MS)는 '비주얼 스튜디오 온라인', 이클립스재단은 ‘이클립스 체’를 출시하면서 클라우드 IDE 개발에 분주하다. 국내 한 스타트업도 클라우드IDE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코드의 패러다임을 바꾸겠다는 목적으로 회사 이름도 코다임으로 지었다. 특히 소프트웨어(SW) 교육 시장에서 입지를 넓히고 있다. "클라우드IDE 시장은 전통 IDE 시장과 별개로 형성될 것" 코다임의 주력 제품은 '구름IDE'와 '구름EDU'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