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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더 라이트브링어

'린: 더 라이트브링어' 日 진출…개발사가 직접 서비스한다

펄사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한 모바일 수집형 RPG '린: 더 라이트브링어'가 일본 시장에 진출한다. 2일 펄사에 따르면 이날 일본에서 린: 더 라이트브링어 공식 사이트 및 PV를 공개하고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일본에서 서비스 되는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글로벌 퍼블리싱을 담당한 넥슨 대신 개발사인 펄사 측이 직접 서비스를 진행한다. 펄사가 개발한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넥슨이 글로벌 퍼블리싱을 맡아 지난해 3월 14일 전 세계에 서비스를 시작했다. 당시 글로벌 서비스는 문화적 특수성 등을 반영해 일본과 중국 지역은 제외된 바 있다. 전 세계 서비스 1년만에 개발사인 펄사가 직접 일본 서비스를 준비하게 됐다.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모바일 수집형 RPG 수요층이 많은 한국에서도 출시 초기 큰 화제를 모았다. 구글플레이 스토어 최고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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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수집형 RPG '카운터사이드' 국내 출시

넥슨이 모바일 수집형 RPG ‘카운터사이드’를 2월4일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 넥슨 관계사인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한 ‘카운터사이드’는 넥슨의 올해 첫 신작으로, 일본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2D 캐릭터를 통해 서브컬쳐 시장을 겨냥한 게임이다. 수집형 RPG는 최근 중국 개발사를 중심으로 모바일 게임 시장을 파고들며 충성도 높은 팬덤을 형성한 장르다. 서브컬쳐 시장을 공략한 게임으로, 캐릭터성을 내세워 2D 캐릭터를 수집하는 게 주된 특징이다. 넥슨은 이번 신작을 통해 단단한 팬덤 기반의 서브컬쳐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넥슨은 '카운터사이드'를 어반 판타지 RPG로 소개했다. 현실 세계 '노말사이드'와 이면 세계 '카운터사이드'의 전투를 그렸으며, "하나의 도시에 두 개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독특한 세계관, 몰입도 높은 스토리, 매력적인 캐릭터가 돋보이는 서브컬처 장르 신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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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명가 명예회복 노리는 넥슨...선봉은 수집형 RPG

"올해 넥슨은 게임에만 집중하겠다." 넥슨이 올해 선택과 집중을 화두로 던졌다. 지난해 다수의 신작 게임이 흥행에 실패한 만큼 옥석을 가려내고 서비스 역량을 집중해 전열을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첫 주자는 모바일 수집형 RPG '카운터사이드'다. 최근 중국 개발사를 중심으로 모바일 게임 시장을 파고들며 충성도 높은 팬덤을 형성한 장르다. 넥슨은 '카운터사이드'를 통해 단단한 팬덤 기반의 서브컬쳐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 김현 넥슨 부사장은 1월14일 '카운터사이드' 기자간담회에서 "올해 넥슨은 오롯이 게임에만 집중하기 위해 절치부심하고 있다. 넥슨의 새로운 경쟁력이 될 신규 IP를 골고루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카운터사이드는 올해 첫 모바일 신작이자 스튜디오비사이드 작품으로 2020년 넥슨의 퀄리티 스타트를 책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2020년 넥슨의 첫 카드는 '수집형 RPG' 넥슨은 20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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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카운터사이드' 2월4일 출시...서브컬쳐 팬덤 잡나

넥슨이 모바일 수집형 RPG '카운터사이드'를 2월4일 정식 출시한다. 스튜디오비사이드가 개발한 '카운터사이드'는 넥슨의  올해 첫 신작으로  일본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2D 캐릭터를 통해 서브컬쳐 시장을 겨냥했다. 이용자와의 소통 강조한 수집형 RPG 넥슨은 1월14일 서울 서초구 넥슨아레나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작 모바일 게임 '카운터사이드'의 출시 일정과 서비스 계획을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스튜디오비사이드 류금태 대표와 박상연 디렉터가 발표자로 나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바일 서브컬처 게임을 만들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개발진은 이용자와의 소통을 강조했다. 서브컬쳐 시장을 노린 2D 캐릭터 수집형 RPG인 만큼 팬덤이 중요하다는 이유에서다. 류금태 대표는 "카운터사이드는 첫 공개 이후 큰 관심을 받았고 이용자들의 사랑에 부응하기 위해 지금까지 최선을 다했다.  출시 이후에도 유저들과 소통을 지속해 카운터사이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