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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워즈

엔비디아, '스타워즈' 그래픽 카드 에디션 공개

엔비디아가 '스타워즈' 팬을 위한 그래픽 카드를 만들었다. 은하제국과 제다이 오더, 두 가지 버전이다. 은하제국 버전은 붉게, 제다이 오더 버전은 녹색으로 빛난다. 후면에는 스타워즈 로고가 새겨져 있다. <더버지>는 "스타워즈 팬만 알 수 있는 미묘한 디자인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스타워즈 에디션은 커스텀 PC에 탑재했을 때 특히 빛을 발할 듯하다. GPU는 엔비디아의 파스칼 기반 타이탄XP 아키텍처를 사용한다. 1.6GHz에서 실행되는 3840개 쿠다 코어를 갖추고 있고, 12GB GDDR5 메모리는 11.4Gbps로 속도는 빠르고 성능은 강력하다. 전력 효율도 높은 편이다. 또한 증기 챔버 냉각 기술을 사용해 우수한 방열 기능을 제공한다. 게임 성능이나 작업 성능이 강한 만큼 가격도 강하다. 가격은 1200달러, 우리돈 약 133만원이다. 스타워즈 컬렉터 에디션은 11월...

code.org

깜찍한 캐릭터로 코딩을 배운다고?

'프로그래머'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시나요? 해커? 천재? 오타쿠? 흔히들 프로그래머는 공대생, 이과생들만 도전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최근 이런 문화가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비전공자들도 프로그래밍을 많이 배우고 있고요. 초보자를 위한 프로그래밍 교육 자료들도 많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어린이 코딩 교육이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심지어 유치원생까지 코딩을 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고요?  바로 블록형 언어가 점점 발전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블록형 언어는 긴 글자로 된 코드를 입력하는 게 아니라 마우스로 드래그하면서 명령어를 끌어오는 방식을 추구합니다. 예를 들어 '2번 반복하기', '앞으로가기', '화살표키를 누르면 왼쪽으로 10cm 가기'같은 블록이 있고 이것을 조합해 캐릭터를 움직이는 식입니다.   SW 교육과 코딩교육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이 링크를 참고하세요 ☞어린이...

code.org

캐릭터와 함께하는 무료 코딩교육 도구 6선

프로그래밍이라고 하면 흔히 영어로 된 긴 코드를 먼저 떠올린다. 최근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위한 코딩 교육에선 이러한 문자형 코드보다 '블록형' 언어가 많이 쓰인다. 블록형 언어는 명령어 도형들로 구성돼 있으며, 사용자는 해당 도형을 드래그앤드롭 형식으로 끌어와 조립하면서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이러한 블록형 언어는 캐릭터와 결합돼 스토리텔링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과거에는 '스크래치'가 주로 사용됐지만 최근엔 기업들의 후원이 많아져 보다 다양한 캐릭터 코딩 도구들이 생겨나고 있다. 다음은 대표적인 코딩교육 도구 6개로, 모두 무료로 온라인상에서 이용할 수 있다. 코드닷오아르지 코드닷오아르지는 어린이 코딩교육을 이끌고 있는 글로벌 비영리단체다. 코딩 교육 콘텐츠를 만들고 IT 업계 유명 인사와 함께 코딩교육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코드닷오아르지와 협업해...

C-3PO

스타워즈 ‘포스’를 깨우는 5가지 방법

오는 12월17일은 영화 ‘스타워즈’ 시리즈의 일곱 번째 작품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가 개봉하는 날입니다. 스타워즈의 전설은 지난 1977년 5월25일 개봉한 첫 번째 작품 ‘스타워즈 에피소드4 새로운 희망’에서 시작됐죠. 무려 38년을 이어온 프렌차이즈인 셈입니다. ‘깨어난 포스’ 개봉을 전후해 전세계 스타워즈 ‘덕후’들은 스타워즈와 관련한 각종 행사와 기념품 출시를 지켜보느라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겠네요. 구글이 스타워즈 프랜차이즈의 유쾌한 ‘귀환’에 동참했습니다. 영화 속에서만 살아 숨쉬는 ‘포스’를 인터넷 세상에서도 불러올 수 있습니다. 3가지 방법을 소개합니다. 포스가 함께하시길. 1. 구글 서비스에 포스 깨우기 구글은 지난 11월23일부터 구글의 각종 서비스를 스타워즈 테마로 바꿔주는 이벤트를 시작했습니다. 이른바 ‘네 안의 포스를 깨워라’ 이벤트입니다. 구글 서비스를 사용하는 이들은 모두 참여할 수...

C

[C+] "애플표 음악 스트리밍, 유료 구독자 확 늘릴 것"

애플표 스트리밍 서비스, 유료 이용자 확 늘린다 ‘아이팟’과 ‘아이튠즈’로 음반 구매에서 음원 다운로드로 음악 소비 습관을 바꿨던 애플이 음악 스트리밍 시장의 판도도 바꿀 것으로 보인다. 미디어 리서치가 미국인 1천명을 대상으로 월이용료 7.99달러짜리 애플표 스트리밍 서비스가 나오면 구독할 의향이 있냐고 물어본 결과, 응답자의 10%가 꼭 구독할 것이라고 답했으며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답한 응답자도 10%에 달했다. 이번 조사를 진행한 마크 멀리건 연구원은 “애플 전체 5억명 이용자나 아이튠즈 이용자가 스트리밍 서비스를 이용하면 음원 시장을 변화시키게 될 것”이라며 “전체 유료 스트리밍 이용자는 7500만명까지 뛸 것”이라고 내다봤다. 현재 음원 스트리밍 업계 1위 사업자인 ‘스포티파이’의 유료 구독자는 1500만명이며 무료 서비스 이용자를 포함한 월간 활성사용자 수는 6천만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