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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메신저 개발사 토스랩, 20억원 투자 유치

업무용 메신저 서비스 ‘잔디’를 제공하고 있는 토스랩이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월23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홍콩계 벤처캐피털(VC)인 에센트 캐피탈 어드바이저스와 티켓몬스터 신현성 대표 주도로 진행됐다. 토스랩은 보도자료를 통해 "에센트 캐피탈 어드바이저스는 매년 15.3% 이상 커지고 있는 클라우드 기반 협업 솔루션 시장 현황과 맞물려 빠르게 성장 중인 토스랩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토스랩은 과거 소프트뱅크벤처스, 체루빅벤처스, 퀄컴벤처스, HnAP에게 투자를 받은 바 있으며, 이번 투자까지 합해 누적 7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했다. 토스랩의 잔디는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용 메신저 서비스다. 잔디를 사용하는 기업과 팀 수는 총 8만곳을 넘어섰다. 현재 잔디는 한국을 필두로 대만, 베트남, 중국에서 사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국내에선 오가다, 자연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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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스타트업 뤼이드, 20억 규모 투자 유치

교육 스타트업 뤼이드가 2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1월25일 밝혔다. 시리즈A로 진행된 이번 투자에는 DSC인베트스먼트, DS자산운용, 신한캐피탈이 참여했다. 이한별 DSC 인베스트먼트 팀장은 “국내에서는 아직 어댑티브 러닝 기술이 생소하지만, 이미 미국, 중국, 인도를 중심으로 대규모 투자가 진행되면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라며 “뤼이드는 혁신적인 데이터 마이닝 기술과 학습자의 요구사항을 파악하는 비즈니스 전략으로 교육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투자 배경을 설명했다. 뤼이드는 2014년 5월에 설립됐으며 모바일 오답노트 ‘리노트’를 제작해 32만건 이상의 오답 데이터을 분석했다. 지난 해 10월에는 자체 구축한 알고리즘과 데이터 마이닝, 머신러닝을 접목해 어댑티브 러닝 플랫폼 '산타'를 개발했다. 현재 어댑티브 러닝 플랫폼은 토익 학습 모바일 앱 '산타토익'에 적용해 공개했다. 장영준 뤼이드 대표는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