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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상품비교

"은행과 동일한 결과 제공"…카카오페이, '내 대출 한도 서비스' 출시

카카오페이가 ‘내 대출 한도 서비스’를 출시했다. 주민등록번호와 직장 정보, 소득 정보 등을 기입하면 제휴 금융사에 이를 제공해 대출 가능한 상품 리스트와 대출 한도, 금리 등을 한 번에 비교해주는 서비스다. 심사 결과는 각 금융사 지점에 방문했을 때와 같다. 따라서 번거로운 방문, 접수 절차 없이도 카카오페이 플랫폼 내에서 맞춤형 대출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정보를 여러 번 조회해도 신용점수에는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는다. 현재 하나은행, 한국씨티은행, 경남은행, 한국투자저축은행의 신용 대출 상품을 비교할 수 있으며, 추후 SC제일은행, 웰컴저축은행, SBI저축은행, 신한저축은행, 유진저축은행, 스마트저축은행, JT저축은행, JB우리캐피탈, BNK캐피탈의 상품들도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내 대출 한도 서비스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았으며, 카카오페이는 앞서 지난해 10월에도...

비금융정보

카카오뱅크, 클릭 한 번으로 신용점수 올린다

한국카카오은행(이하 카카오뱅크)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제출하기’ 버튼만 누르면 간편하게 신용정보를 올릴 수 있는 '신용점수 올리기' 기능을 추가했다. 신용점수 올리기는 카카오뱅크 ‘내 신용정보’ 서비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신용평가사에서 신용을 평가할 때 포함되지 않는 ‘비금융정보’를 카카오뱅크의 ‘내 신용정보’ 서비스를 통해 제출하면 신용평가에 관련 정보가 반영되어 신용평가 점수가 재산정된다. 내 신용정보 서비스는 카카오뱅크 계좌가 없어도 이용할 수 있다. 고객이 카카오뱅크에서 신용점수 올리기를 신청하면 카카오뱅크가 고객의 건강보험납부 내역과 세금납부 내역 등 비금융정보를 공인인증서 인증을 거쳐 건강보험공단과 국세청에서 신용평가사로 실시간으로 전달한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기존 신용평가사가 제공하는 신용점수는 정확한 소득 정보 보다는 대출이나 신용카드 사용 내역 등 경제활동에 근거한 추정치”라며 “이번 ‘신용점수 올리기’ 서비스 출시로 고객은 보다 정확한...

금융 서비스

출시 한 달 카카오페이 ‘신용조회’, 사용자 100만명 넘어섰다

카카오페이가 자사 ‘신용조회’ 사용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9월26일 밝혔다. 카카오페이는 금융자산의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통합조회’에 이어, 지난 8월 신용정보를 카카오페이 안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신용조회’를 선보인 바 있다. 카카오페이 ‘신용조회’는 편리한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에 힘입어 빠른 속도로 사용자수가 증가해 현재 100만명 이상 가입했다.   신용조회는 조회 시점의 정보 뿐 아니라 사용자의 신용 변동 흐름도 확인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조회 시점의 신용등급, 점수와 함께 전월 평가분을 비교할 수 있는 그래프와 변동 여부, 백분위 정보를 제공해 자신의 신용점수에 대해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신용점수를 관리할 수 있는 팁을 함께 제공한다. 이와 함께 신용정보에 반영되는 카드 사용금액, 대출 보유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