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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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펑크 2077

씨게이트, 엑스박스 사이버펑크 2077 게임 드라이브 출시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마이크로소프트(MS) 및 CD 프로젝트 레드와 함께 '엑스박스 사이버펑크 2077 한정판 게임 드라이브'를 출시한다. 3일부터 한정 수량으로 국내 판매되는 엑스박스 사이버펑크 2077 한정판 게임 드라이브 2TB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9만9900원이다. 드라이브는 예약 판매 커뮤니티 '예판넷'이나 강남역 인근 오프라인 판매처 '콘솔마켓'에서 구입할 수 있다. 추후 5TB 버전도 출시될 예정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사이버펑크 2077 하드 드라이브는 '엑스박스 원'용으로 공식 라이선스가 부여된 유일한 제품이다. 국내에 2테라바이트(TB) 용량으로 먼저 출시되는 사이버펑크 드라이브를 활용하면 엑스박스 원 콘솔과 외장 HDD 간 게이밍 워크로드를 조정해 콘솔 스토리지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이번 한정판 게임 드라이브는 사이버펑크 감성에서 영감을 받은 외장 패키징과 휴대성 높은 디자인으로 이동 중에도...

스토리지

씨게이트, 엣지컴퓨팅 지원 강화한 스토리지 신제품 발표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0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및 엣지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는 모듈형 스토리지 솔루션을 1월7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라이브 드라이브 모바일 시스템(Lyve Drive Mobile System)은 엣지 컴퓨팅 환경에 효과적인 데이터 관리 솔루션이라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시장 조사 업체 IDC가 최근 씨게이트의 후원을 받아 진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글로벌 데이터 규모는 2019년 41제타바이트(ZB)에서 2025년 175 제타바이트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중 30% 정도가 실시간 처리를 필요로 하는 데이터일 것으로 예상됐다. 엣지 컴퓨팅은 각종 기기 근처에 소규모 서버들, 이른바 엣지 네트워크를 배치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자율주행차, 사물인터넷, 스마트팩토리 등 디지털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처리해야...

데이터로 재탄생한 한글 시조 프로젝트 전시회

데이터로 재탄생한 '한글 시조', 9일까지 코너갤러리에 전시

씨게이트 테크놀로지가 한글날을 맞아 10월2일부터 9일까지 삼청동 코너갤러리에서 '데이터로 재탄생한 한글 시조 프로젝트 전시회'를 연다. 씨게이트의 생태계 보호 및 문화 유산 복원 지원 캠페인 'Data for Good'의 일환인 이번 전시회는 서강대학교 국제한국학과 웨인 드 프레메리 교수와 협업했다. 드 프레메리 교수는 노래에서부터 문헌으로 변화했던 시조 및 한국 시의 발자취를 디지털화하고 기록, 연구하는 ‘프로젝트 Mo文oN’을 이끌고 있다. 한글 시조 프로젝트 전시회는 서예와 음악에 빼어난 재능을 보인 조선 중기의 기녀이자 작가인 황진이의 '청산리 벽계수야'를 중심으로 다룬다. 노래로 시작된 시조가 문헌에 기록되며 계승된 이후, 1920년대 시조부흥운동과 더불어 문학 작품으로 정착됐고, 최근 랩으로까지 변화하는 등 시대에 따라 달라지는 발자취를 쫓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시조를 유니코드로 변화해...

SSD

씨게이트 '파이어쿠다·바라쿠다' SSD 출시…게이머 요구 반영한 솔루션

씨게이트가 게이머, 크리에이터처럼 빠른 속도가 요구되는 직업군에 적합한 저장장치 '파이어쿠다 510 M.2 PCIe NVMe SSD'와 '바라쿠다 510 M.2 PCIe NVMe SSD', 그리고 NAS 시스템용 '아이언울프 110 SATA SSD'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가전박람회 'CES 2019'에서 공개된 신제품 3종은 데이터 폭증 시대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파이어쿠다 510 SSD는 e스포츠 및 영상 스트리밍 분야에서 요구되는 강력한 읽기 및 쓰기 속도를 제공하고 최적의 게임 환경을 구현한다. 회사 측은 "4K 비디오 처리능력과 향상된 IOPS를 통해 게임 플레이 녹화 및 스트리밍에 꼭 필요한 다중 비디오 스트리밍 환경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라며 "M.2 2280 폼팩터를 사용해 노트북, 태블릿, 데스크톱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용될 수...

Data age 2025

"2025년, 163 ZB 세상이 열린다"

데이터는 미래의 먹거리다. 데이터는 끊임없이 생성되고 변화를 겪기도 한다. 많은 양의 데이터가 생기면서 이를 저장·관리하는 문제부터 어떻게 분석하고 사용하며 어떻게 이를 지켜 내야 하는지 다양한 고민도 함께 등장했다. 씨게이트 테크놀로지는 8월17일 열린 ‘씨게이트 데이터 토론회‘에서 '데이터 에이지 2025' 백서를 발표했다. 시장조사기관 IDC 도움을 받아 조사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테 반셍 씨게이트 글로벌 세일즈 수석 부사장, 김수경 IDC코리아 부사장, 김의만 SAP코리아 상무가 참석해 데이터 미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데이터 생산 주체 '소비자' → '기업'으로 '데이터 에이지 2025' 백서에 따르면, 지난 20년 동안 디스크드라이브 업계가 출하한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는 80억개로, 용량은 약 4 제타바이트(ZB)에 이른다. 데이터 용량은 점점 늘어나 2025년에는 지금의 10배에 달하는 163 ZB가 생성될...

HDD

가격·용도 제각각...HDD 뭐가 다른가요?

최근 하드디스크 관련 발표 간담회에 들를 일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웨스턴디지털(WD)의 NAS전용 ‘레드(RED)’, 두번째는 씨게이트의 기업용 하드디스크 제품들이었습니다. 하드디스크를 쓰기 시작한 지 벌써 20년이 훌쩍 지났습니다. 하드디스크라면 모름지기 읽기 쓰기가 빨라야 하고, 데이터의 손실이 일어나지 않도록 안정성과 신뢰도 역시 좋아야 할 겁니다. 그런데 하드디스크마다 특성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고 보면 WD나 씨게이트 모두 이름이나 색깔 등으로 브랜드를 나누어 용도를 달리 해 왔습니다. 그런데 이게 점점 더 잘게 쪼개지고 있습니다. 대체 이 하드디스크끼리는 뭐가 다른 걸까요. 레드를 꺼내놓은 WD코리아의 조원석 지사장은 “2년쯤 써보면 차이가 확 날 것"이라고 합니다. 신뢰도 문제라는 것이지요. 이를 위해 최고 수준의 부품을 쓰고, NAS에 물려 쓰기 위한 소프트웨어도 차이를...

백업플러스

더 얇고 빨라진 무선 외장하드, 씨게이트 '백업플러스'

저장장치 전문업체 씨게이트가 3월13일 서울 갤러리아르체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씨게이트는 이날 외장형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 ‘백업플러스 슬림’과 ‘백업플러스 패스트’를 소개했다. 신제품 라인업을 모양새와 속도로 나눠 소비자가 제품 특징을 쉽게 알도록 했다. 제품을 먼저 살펴보자. 씨게이트는 백업플러스 슬림을 소개하면서 제품이 얇다는 점을 강조했다. 두께는 12.1mm, 무게는 159g이다. 백업플러스 슬림은 2테라바이트(TB)를 담을 수 있는 외장하드 가운데서는 가장 얇다. 2TB는 2048GB다. 보통 스마트폰 저장 공간이 16GB~64GB다.  Δ 백업플러스 슬림  백업플러스 패스트는 속도가 빠른 게 특징이다. 반셍 테 씨게이트 수석부사장은 “백업플러스 패스트는 USB3.0으로 PC와 연결하면 최대 220Mbps의 속도를 낸다”라며 “백업플러스 슬림보다 2배 더 빠르다”라고 말했다. 220Mbps는 1초에 220Mb 데이터를 옮길 수 있다는 뜻이다. 백업플러스의 빠른 속도는 대용량의 동영상이나 사진을...

샌디스크

비좁은 스마트폰 저장공간, 넓혀보세

저장공간은 크면 클수록 좋다. 스마트폰도 그리 다르지 않다. PC야 하드디스크 값이 내려서 10만원이면 2테라바이트(TB)를 저장할 수 있지만, 스마트폰의 저장장치는 플래시 메모리를 쓸 수밖에 없기에 가격과 용량에 한계가 있다. 더구나 디자인을 매끄럽게 만들기 위해서, 혹은 가격에 제한을 두기 위해 저장공간을 늘리지 못하게 막는 단말기도 있다. '아이폰'과 '넥서스'가 그렇다. 아이폰보다도 멀티미디어 파일 재생이 잦은 안드로이드 기기는 특히 저장공간에 대한 목마름이 심하다. 클라우드나 NAS 같은 저장장치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지만, 이동 시 셀룰러 네트워크의 제약이 따르고 과도한 데이터 요금도 걱정된다. 조금이라도 저장공간을 더 늘려 쓸 방법은 없을까. 이리저리 수소문한 끝에, 2가지 저장장치를 구할 수 있었다. 하나는 씨게이트의 '와이어리스 플러스', 다른 하나는 샌디스크의 '듀얼 USB...

HDD

씨게이트, 태블릿용 HDD 공개

태블릿의 저장 장치로 하드디스크는 어떨까.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다. 특히 동영상을 잔뜩 넣어서 보는 이들에게 32GB나 64GB는 여전히 부족하다. 어차피 태블릿도 자그마한 컴퓨터이고, 내부는 거의 배터리로 가득 차 있다. 한쪽 귀퉁이를 하드디스크에 약간 할애하는 것 쯤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실제 그런 제품이 나왔다. 지난 6월 씨게이트는 ‘랩톱 울트라씬’이라는 5mm 두께의 하드디스크를 발표하면서 태블릿에도 들어갈 만큼 얇다며 시제품을 보여준 바 있다. 씨게이트가 또 다시 이 하드디스크를 태블릿 환경에 최적화한 ‘울트라 모바일 HDD’를 9월10일 실제로 발표했다. 전력 소비나 속도는 기존 플래시 메모리와 비슷하며, 용량은 500GB이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들어가는 플래시 메모리는 성능이 그리 뛰어나진 않다. 운영체제 자체가 파일을 불러오는 속도에 큰 영향을 받지 않기...

BB

[BB-0910] 오페라, 아이패드용 웹브라우저 '코스트' 공개

오페라, 아이패드용 웹브라우저 '코스트' 출시 오페라가 아이패드용 웹브라우저 '코스트 바이 오페라'를 9월9일 출시했습니다. 태블릿을 위한 웹브라우저라는 게 콘셉트인데요. 오페라 말로는 PC 웹브라우저를 축소한 게 아니랑 완전히 새로운 웹브라우저라고 합니다. 이 웹브라우저는 단추를 줄이고 화면을 쓸어넘기는 거로 작동하는 게 특징입니다. 이 웹브라우저에서 단추는 하나, 최근 방문한 사이트를 표시하는 것 뿐입니다. [관련정보 : Opera Software] [youtube id="PY23b1X9mAM" mode="normal" align="center"] ☞'Coast by Opera' 소개 동영상 보기 '넥서스7 LTE' 판매 시작 LTE에 접속할 수 있는 '넥서스7'이 구글플레이를 통해 미국에서 판매되기 시작했습니다. 32GB에 T모바일의 2GB 인터넷 USIM을 포함해 349달러에 판매합니다. 구글코리아는 국내에서도 확정되진 않았지만 판매를 준비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발표 직후에 이 제품을 써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