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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0115] ‘모토G’ 구글플레이 에디션 출시

'모토G' 구글플레이 에디션 179달러에 출시 모토로라의 저가폰 '모토G'도 구글플레이 에디션이 등장했습니다. 다른 기기와 마찬가지로 넥서스와 비슷한 스톡 안드로이드가 깔리고 업데이트도 곧바로 이뤄지는 제품입니다. 모토로라는 언락된 상태로 출시하고 가격은 179달러입니다. 지금도 잘 나가지만 이 정도면 저가폰 시장 바람을 이어가기에 충분해 보입니다. [Ars Technica] 미 법원, 망중립성 위협 미국 콜롬비아주 항소법원은 1월14일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망중립성을 규정한 열린 인터넷 규약이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ISP)에 적용되지 않는다고 결정했습니다. 망중립성은 망 제공 업체가 모든 콘텐츠를 차별하지 않고 취급해야 한다는 원칙입니다. 법원은 FCC가 ISP에 비차별·비차단을 강제하는 것 자체가 ISP를 기간망 사업자로 규정하는 것인데, 법원은 FCC가 ISP에게 망중립성을 요구할 권한이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법원의 이번 결정은 버라이존이나 AT&T 같은 ISP가...

3D프린터

[BB-0103] 폴라로이드, 1천달러짜리 4k TV 공개

폴라로이드, 1천달러짜리 4k TV 공개 폴라로이드가 4k TV를 들고 나옵니다. CES에서 첫선을 보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가격인데, 50인치 4k TV가 1천달러, 로쿠 셋톱을 포함한 50인치 HDTV는 600달러입니다. 디지털 카메라 때문에 즉석사진 시장에서는 물러났지만 TV 시장에서는 화려하게 데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진으로 본 디자인은 눈길을 확 끄는 편은 아니지만 가격은 굉장히 매력적입니다. 폴라로이드 브랜드가 붙어 있지만, 생산과 제품 개발은 폴라로이드가 한 것이 아닙니다. 엠파이어일렉트로닉스라는 업체가 만든 TV입니다. 최근 캠코더나 안드로이드 태블릿PC 등 각종 전자제품에서 폴라로이드 로고를 볼 수 있는데, 다른 업체가 폴라로이드 로고를 쓰는 것을 라이선스 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지난 2001년 은행에 파산신청을 한 이후 브랜드를 유연하게 이용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PC 판매비율, 10년새 '곤두박질'

PC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플랫폼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우' 운영체제(OS)다. 윈도우가 탑재된 PC가 그만큼 다른 플랫폼과 비교해 압도적인 비율로 팔리고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최근 윈도우 PC 판매량에 빨간불이 켜졌다. 애플 탓이다. IT 전문 블로그 아심코는 7월5일, 윈도우 PC와 애플 제품 사이의 판매 비율을 기록한 통계치를 내놨다. 아심코의 표를 보면, 윈도우 PC는 한때 애플 제품에 비해 60배에 가까운 판매량을 기록했지만, 지금은 애플 제품의 판매 비중이 늘어남에 따라 시장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30여년 사이에 윈도우와 애플 제품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일까. △ 도표: 아심코 시간을 되돌려보자. 애플이 1984년 처음으로 매킨토시를 출시했을 때 이미 전세계 컴퓨터 시장은 1981년 IBM...

MS

"구글·애플 탓"…윈도우PC 점유율 폭락

윈도우기반 PC 점유율이 최근 2년 동안 급격한 내림세를 걷고 있다. 시장조사전문 블로그 아심코가 발표한 자료를 보면, 윈도우 기반 PC는 현재 전체 PC시장에서 절반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윈도우 PC 점유율이 전성기를 맞았던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과 비교해 50%나 떨어진 수치다. 점유율 숫자로 따지자면, 윈도우 PC는 1980년대로 되돌아간 모양새다. 윈도우 PC 입지를 흔드는 주인공은 구글 안드로이드와 애플 맥, iOS 운영체제다. 안드로이드와 애플 운영체제는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모바일 기기 시장을 주도하며, 2009년부터 빠른 속도로 몸집을 불리고 있다. △1975년부터 2011년까지 PC시장 플랫폼 점유율 변화(출처: 아심코) △PC시장 상위 5개 업체 2011년 4분기 출하량. 애플은 아이패드 포함(출처: 아심코) 특히 구글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성장이 눈에...

100억

애플 앱스토어, 100억 다운로드 눈앞

애플 앱스토어가 100억 다운로드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애플은 홈페이지를 통해 이와 같은 사실을 공지하고, 100억 다운로드를 항한 카운트다운을 진행하고 있다. 애플이 앱스토어 100억 다운로드의 카운트다운을 진행하고 있다(애플 홈페이지 캡쳐) 100억번 째로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한 사용자는 애플로부터 1만 달러의 아이튠즈 기프트 카드를 받게 된다. 0.99달러짜리 앱을 기준으로 1만 번 넘게 구입할 수 있으니, 하루에 한 개씩 0.99달러 앱을 구입했을 때 27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액수다. 애플의 디지털 음원 장터인 아이튠즈 스토어의 경우 1년여 전인 2010년 2월에 100억 다운로드를 돌파한 바 있다. 당시 미국인 Louie Sulcer씨는 조니 캐쉬의 “Guess Things Happen That Way” 음원을 0.99달러에 구입하고 1만 달러 키프트카드의 주인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