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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워크플레이스

SKT-MS 클라우드·모바일 중심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만든다

SK텔레콤은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모바일에 기반을 둔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을 통해 스마트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 구성원의 일하는 방식을 5G 시대에 맞게 혁신해 나간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협업 메신저 ‘팀즈’ 전사 확산, 용량 무제한의 클라우드 이메일 전사 적용, 자동 저장 및 간편한 공유가 가능한 클라우드 문서함 전사 배포 등을 추진한다. 윤현 SKT 역량∙문화그룹장은 “구성원 개개인에게 일하는 방식을 바꿔 달라고 강조하는 것만으로는 근본적 변화를 추진할 수 없다”라며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데 필요한 효율적·생산적 업무 환경을 제공, 사람 중심의 기업문화와 경쟁력을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먼저 SKT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통합 협업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 365’ 서비스 중 하나인 협업 메신저 ‘팀즈’를 전사로 확산한다. 팀즈를 활용하면 실시간 채팅을...

블렌드씽즈

블렌드씽즈, 아웃룩 전용 메신저 ‘피드백’ 출시

같은 메일 안에서 서로 업무 피드백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아웃룩 전용 메신저 서비스가 나왔다. IT벤처기업 블렌드씽즈가 MS 아웃룩 솔루션 '오피스플러그인'의 메신저 역할을 하는 ‘피드백’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월22일 밝혔다. 블렌드씽즈는 지난해 MS 오피스 아웃룩의 단점을 보완하고 웹메일의 장점을 더한 무료 솔루션 소프트웨어 '오피스플러그인'을 출시했다. 오피스플러그인은 대용량 첨부, 수신확인, 수신(확인)알림, 예약발송, 개별발송을 비롯해 발신자평판서비스(MSRD), 템플릿, 메모 등 12가지 이상의 기능을 무료 제공하고 있는 편리한 서비스다. 메일 안에서 업무용 피드백을 자유롭게 이번에 블렌드씽즈가 새롭게 선보인 '피드백' 서비스는 아웃룩 전용 메신저로, 메일에서 피드백 탭을 통해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다. 별도 메신저를 실행하는 번거로움을 줄일 수 있고, 업무 메일과 관련 내용에 대해 나눈...

BB

[BB-0401] "애플 A7칩, 데스크톱급 성능 낸다"

아난드텍, "애플 A7칩, 데스크톱급 성능" 아난드텍이 "애플의 A7 프로세서는 데스크톱 PC 성능을 갖고 있다"면서도 "iOS용 앱들은 이를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A7 프로세서는 멀티 코어 프로세서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리오더 버퍼는 물론이고 각 부분 사이의 대역폭이 기존 A6나 퀄컴의 크레잇, 인텔의 실버몬트 아키텍처에 비해 높아 성능을 내기에 충분하지만, iOS와 그 앱들이 기존 기기에 대한 호환 문제 때문에 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고 합니다. [Anandtech] 애플, 일부 국가 앱스토어 가격 조정 애플이 일부 국가의 앱스토어 앱 가격을 조정합니다. 호주, 인도, 인도네시아, 터키, 남아프리카 등 5개 국가입니다. 최근 호주 달러를 비롯해 인도 루피 등의 달러대비 환율이 떨어진 것이 이유입니다. [Cult...

BB

[BB-1007] "끔찍한 '갤럭시기어'를 위한 최고의 광고"

삼성, 미국서 '갤럭시기어' 광고 도배 지난주 월스트릿저널 지면에 10쪽짜리 삼성 '갤럭시기어' 광고가 실린데 이어 미국 방송에서 첫 번째 광고가 나갔습니다. 밴처비트 평가가 촌철살인입니다. '끔찍한 기기를 위한 훌륭한 광고.' 광고는 '딕 트레이시', '나이트 라이더', '스타트렉', '파워레인저' 등 과거 SF 영화나 만화에서 스마트 시계로 본부와 교신하는 내용을 편집한 장면이 전부입니다. 이걸 갤럭시기어가 그대로 해줄 수 있다는 뜻인데요. 훌륭한 광고기법인 지는 모르겠지만, 눈길 잡는데는 성공할 듯합니다. 다만, 광고까지 이러면 여성 사용자는 포기하겠다는 건지. [Venturebeat] [youtube id="f2AjPfHTIS4" mode="normal" align="center"] ☞삼성 '갤럭시기어' 에볼루션 동영상 보기 윈도우8에 크롬OS 띄운다 구글이 미국 현지시각으로 10월5일에 출시한 크롬 패키지 앱에 '크롬OS'를 '윈도우8'에 띄우는 기능이 포함됐습니다. 말 그대로 윈도우8의 모던UI...

ios

MS, iOS용 '아웃룩' 앱 출시

마이크로소프트(MS)가 'iOS 사용자를 위한 아웃룩 웹앱(OWA)'을 선보였다. OWA는 MS의 e메일, 달력, 주소록 서비스를 제공하는 웹앱이다. 아웃룩닷컴 웹사이트를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고스란히 옮겼다고 생각하면 된다. MS는 오피스365 블로그를 통해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사용하는 고객을 지원하기 위해 iOS 기기에 네이티브 아웃룩 웹앱 경험을 제공하는 OWA를 소개한다"라며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네이티브 앱도 조만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MS는 안드로이드와 윈도우용 사용자에게만 아웃룩 앱을 선보였다. 오피스 솔루션도 마찬가지였다. 이런 분위기가 바뀌기 시작한 건 지난달부터다. MS는 지난달 아이폰을 위한 '오피스 모바일 스위트'를 출시하면서 iOS를 지원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OWA 사용방법은 단순하다. 앱을 내려받은 뒤 계정을 입력하고 사용하면 된다. 모든 정보는 e메일과 연동되기 때문에 주소록과 일정 정보를 따로 입력할 필요가 없다. 메뉴 화면은...

BB

[BB-0717] 안드로이드폰 웹 트래픽 절반은 삼성폰

안드로이드폰 웹 트래픽 절반은 삼성폰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전세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웹 트레픽의 절반인 47.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기별로는 갤럭시S3가 32%로 가장 높았고, 갤럭시S2도 14%, 갤럭시 노트가 9%, 갤럭시S4 7% 등 입니다. 웹 광고업체 치티카 조사 결과입니다. [관련기사 : Venturebeat] MS, "PRISM 암호 해독 돕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에드워트 스노우든 전 NSA 요원의 폭로를 전면 부정하고 나섰습니다. PRISM 프로그램이 자사 서버에 접속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주지도 않았고, NSA가 자사 아웃룩 메일에 접속할 수 있는 별도의 경로도 개설하지 않았다는 얘기지요.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수사를 위한 목적일 경우 영장이 있는 상황에서만 협조했다"라며 프리즘 프로그램이 처음 공개됐을 당시 밝혔던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관련기사 : The Register] KT, '올레마켓웹툰' 오픈...

ARM

"윈도우8 태블릿 사면 오피스가 공짜"

지난해 10월 말 출시해 아직 시장 점유율이 7.4%에 불과하는 등 판매 부진을 겪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8' 부활을 위해 'MS 오피스 끼워팔기'라는 파격적인 마케팅 정책을 들고 나왔다. 대만에서 6월4일부터 닷새간 진행되는 '컴퓨텍스 2013' 행사에서 타미 렐러 마이크로소프트 최고마케팅책임자는 "향후 새롭게 출시될 x86 기반 윈도우8 태블릿에는 오피스가 기본 포함될 것"이라며 "태블릿 구매자는 오피스2013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웹사이트에 공개한 내용에 따르면 무료로 제공되는 오피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홈앤스튜던트 2013'으로 워드, 액셀, 파워포인트, 원노트가 포함된다. 아웃룩은 빠졌다. 게다가 모든 윈도8 태블릿에 오피스가 무료로 제공되는 것은 아니다. 타미 최고마케팅책임자는 "7인치나 8인치 스크린 태블릿에만 무료로 오피스를 제공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오피스 홈앤스튜던트 2013 정식...

ios

[BB] 0503/“굿바이, 핫메일~”

마이크로소프트 핫메일, 아웃룩으로 이전 말도많고 탈도 많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입자 이전이 모두 끝났습니다. 핫메일 이용자 전부를 아웃룩닷컴으로 무사히 옮겼다고 밝혔습니다. 이것으로 아웃룩닷컴의 가입자는 4억명이 됐습니다. 그간 이 서비스를 열심히 쓴 이용자는 6천만명에 달했고 이관된 데이터의 양은 150페타바이트에 달합니다. 이걸 문제 없이 넘겼다는 것은 기술적으로 대단한 일입니다. <관련페이지 :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그> 인텔 새 CEO 브라이언 크르자니치 임명 인텔이 새 CEO를 선임했습니다. 그간 인텔을 이끌어온 폴 오텔리니가 5월1일자로 CEO에서 물러나고 대신 COO로 일하던 브라이언 크르자니치가 자리에 올랐습니다. 르네 제임스도 물망에 올랐는데, CEO에서는 밀렸습니다. 인텔은 미국 시간으로 5월16일 새 CEO를 임명할 계획입니다. 4세대 코어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이끄는 중요한 시기에 자리를 물려받게 되네요. 6월 하즈웰을 발표하는...

MS

구글 달력은 왜 내게 '압구정 브런치'를 추천할까

저는 구글 캘린더를 자주 사용하는 20대 젊은이입니다. 개인 e메일로 지메일을 사용하고 있지요. 참, 회사도 지메일을 사용합니다. 그 덕에 전 구글 캘린더로 주로 일정을 관리하는 편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구글 캘린더의 '사소한' 비밀을 알게 됐습니다. 여타 인터넷 서비스 업체가 제공하는 달력 서비스와 다른 구글만의 비밀을 말이지요. 대단한 거 아닙니다. 정말 사소합니다. 그래도 혹시 저와 같은 궁금증을 품고 있었을지 모를 다른 사용자들을 위해 그 비밀을 공유해 볼까 합니다. 2주쯤 전이었던가요. 저는 다른날과 마찬가지로 구글 캘린더를 사용해 약속을 잡고 있었습니다. 달력 칸을 클릭해 내용을 입력하고 있었지요. 그런데 이날은 이상하게도 구글 캘린더 일정 입력란 내용 하단에 자리잡은 예문, '압구정 브런치'에 눈길이 가더군요. 위 이미지를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