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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알쏭달쏭" 아이폰 초보자가 알면 유용한 상식 5가지

매년 업데이트되는 애플 아이폰과 iOS는 새로운 기능이 어떤 기능을 하는지 헷갈릴 정도로 비대해졌다. 꼼꼼히 살펴보지 않으면 헷갈리는 기능도 많다. 간혹 예기치 않은 작동 이상은 처음 아이폰을 사용하는 사람들을 난처하게 만든다. 아이폰 초보자가 알면 유용한 상식 5가지를 꼽았다. ‘저전력 모드’에선 무슨 일이 iOS 9에서 등장한 ‘저절전 모드’는 일부 기능에 제한을 두는 아이폰 전체 소비 전력을 줄인다. 배터리 잔량 20% 이하에서 다음 충전 때까지 사용 시간을 확보하는데 효과적이다. 저전력 모드로 바뀌면 일부 앱은 작동 환경이 바뀐다. 특히, iOS 기본 '메일' 앱처럼 일부 앱의 알림이 꺼진다. ‘백그라운드 앱 새로 고침’ 기능도 해제된다. 어떤 앱이 영향을 받는지 ‘설정→일반→백그라운드 앱 새로 고침’에서 확인할 수 있다....

iOS13

iOS 13에서 가장 먼저 써봐야 할 13가지

애플은 9월10일(현지시간) 열린 스페셜 이벤트에서 오는 19일 iOS 13 정식 버전을 배포한다 밝혔다. 오래된 구형 iOS 기기는 호환성이 떨어지고 작동되지 않을 수 있다. 아이폰6S 이후 아이폰과 아이폰​​SE, 7세대 아이팟 터치가 설치 대상이다. iOS 13을 설치하고 가장 먼저 경험해봐야 할 13가지 변화를 꼽았다. 1. 다크 모드 화면 전체를 어두운색으로 표현하는 '다크 모드'는 배경화면을 더 어둡게 텍스트는 밝은 색으로 표시한다. 일몰 시간에 맞춰 켜지는 iOS 13 다크 모드 옵션은 '설정' 또는 '제어 센터'에서 켜고 끌 수도 있으며 홈 화면 하단 독 배경이 약간 어둡게 바뀐다. 다크 모드에서 '음악' 앱 배경색은 검정으로 통일했다. 아이폰X 이후 적용된 OLED 디스플레이는 검은색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OLED 친화적인 앱을 집중적으로...

아이폰

애플, '아이폰11' 3종 공개...“카메라, 카메라, 카메라”

'아이폰11'이 공개됐다. 세 가지 모델로 구성된 이번 아이폰의 핵심은 카메라였다. 아이폰11은 발표 전부터 직사각형의 카메라 모듈이 도드라진 디자인으로 이목을 끌었다. 가로나 세로로 카메라 여러 개를 일렬로 배열하는 대신 '인덕션'처럼 사각형 테두리 안에 카메라를 배치한 형태다. 이번 키노트 발표에서도 카메라에 대한 설명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애플은 사진, 동영상 품질을 끌어올려 차별화를 이끌어내겠다는 계산이다. 애플은 9월1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아이폰11', '아이폰11 프로', '아이폰11 프로 맥스'를 발표했다. 각각 '아이폰XR', '아이폰XS', '아이폰XS 맥스'의 뒤를 잇는 제품으로 다소 복잡했던 모델명이 직관적으로 바뀌었다. 아이폰11은 6.1형 화면에 듀얼 카메라, 아이폰11 프로 시리즈는 5.8형과 6.5형 화면에 트리플 카메라를 탑재했다. '아이폰XR' 잇는 표준형 '아이폰11' 아이폰11은 지난해...

아이폰

애플, 한국서 '애플케어 플러스' 정식 서비스한다

애플이 국내서도 애플케어 플러스(+)를 정식 서비스로 제공한다. 애플케어 플러스는 일종의 보험상품이다. 애플은 맥, 아이폰, 그리고 아이패드 등 다양한 하드웨어 제품에 대한 애플케어 서비스를 판매한다. 모든 제품들은 기본적으로 1년의 품질보증기간을 제공하고 문제가 발생한 경우 해결책을 제공하기 위한 30일간의 전화지원 서비스가 포함된다. 애플케어 플러스는 특정한 상황에서 발생한 우발적인 제품 손상에 대해서도 수리 또는 교체를 2회에 한해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예를 들면 아이폰8 디스플레이 교체 시 일반 소비자는 18만9천원을 지불해야 하는데 애플케어 플러스 사용자는 4만원을 내면 된다. 품질보증기간도 2년으로 연장된다. 제품을 구입할 때 함께 구입하거나 60일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 언제라도 애플케어 플러스 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다. 현재 확인된 애플케어 플러스 가격은 아이폰XR...

S펜

"아이폰에도 있으면" 탐나는 갤럭시노트10 6가지 기능

'갤럭시노트10'은 기대대로 전면을 가득 채우는 선명한 큰 화면에 S펜은 한 단계 더 진화했다. 갤럭시노트10은 크기와 기능이 조금씩 다른 2종류로 나왔다. 베젤이 거의 없는 디자인의 선명한 차세대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뎁스비전 카메라, 대용량 배터리 같은 플래그십 모델 다운 특징에서 아이폰 사용자가 탐나는 건 6가지. 무선 배터리 공유 아이폰 사용자의 주목을 끈 인상적인 갤럭시노트10 기능은 '무선 배터리 공유'다. '갤럭시S10'에서 이미 선보인 이 기능은 갤럭시노트10이 보조 배터리 기능을 한다. 기기의 내장된 충전 패드를 통해 충전되는 방식으로 (Qi 규격과 호환되는) '아이폰XS'를 갤럭시노트10 위에 올리기만 그냥 충전이 된다. 애플워치 충전도 기대할 수 있다. 한 번 충전해 하루 꼬박 쓰면 바닥을 드려내는 애플워치 사용자들은 무선 배터리 공유...

아이폰

'터치ID+페이스ID' 아이폰 나오나

애플이 아이폰 차기 모델에 디스플레이 내장형 '터치ID'를 채택할 거라는 예측이 나왔다. '아이폰X'에서 처음 선보인 안면인식 기능의 '페이스ID'를 대체하는 것일까. 애플 정보 분석 전문가 밍치궈 KGI증권 애널리스트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아이폰 2021년 모델은 페이스ID와 차세대 터치ID가 탑재된다"라 밝혔다. 언제나 높은 정확도를 자랑하는 밍치궈가 밝힌 바에 따르면 퀄컴과 GIS가 협력한 초음파 방식의 디스플레이 지문인식모듈이 활용될 전망이다. 퀄컴과 GIS는 '3D 소닉센서'를 공동 개발하고 있으며, 이 기술의 아이폰 채택이 언급되는 이유는 지난 4월16일(현지시간) 애플과 퀄컴 소송이 극적 합의로 마무리됐기 때문이다. 초음파 지문인식 기술은 손가락이 젖은 상태에서도 250ms(밀리초, 0.25초)의 빠른 속도로 인증이 되는 인증실패율(rejection rate)은 최대 1% 내외다. 초음파 지문인식 기술은 초음파의 세기와 위치 변화...

ios

청소년 성매매 온상된 '랜챗'...앱 장터 '성인인증'으로 대응

채팅앱이 아동·청소년 성매매 등 성범죄의 온상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자, 앱 장터들이 직접 대응에 나섰다. 구글플레이에 이어 국내 앱 장터인 원스토어도 미성년자의 랜덤채팅 앱 이용을 금지하기로 했다. 앱 플랫폼 원스토어는 8월19일부터 카카오톡 등 지인 기반 메신저를 제외한 채팅·소개팅 앱에 일괄적으로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을 적용할 계획이라고 7월31일 밝혔다. 원스토어는 앱 장터에 올라와 있는 102개 랜덤채팅앱을 전수조사했다. 성인용 채팅앱으로 분류될 만한 앱은 78개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들 앱 중에서 성인인증 절차가 적용돼 있는 앱은 12개에 불과했다. 프로필 설정 시 나이제한이 존재하는 앱은 64개. 나머지 앱은 나이제한조차 없는 상태로 확인됐다. 이에 원스토어는 채팅·소개팅앱 운영사가 이용등급을 자발적으로 청소년이용불가로 변경하라는 공지를 올렸다. 정해진 기간까지 이행하지 않을 경우...

아이패드

애플, 3분기 실적 아이폰 '주춤' 서비스·맥 '호조'

애플이 7월30일(현지시간) 2019년 3분기(4-6월) 실적을 발표했다. 아이폰은 주춤했고 애플뮤직과 앱스토어 같은 서비스 부문이 매출을 올리는 효자품목이 됐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한 538억900만달러(약 63조5천억원)를 기록해 3분기만에 증가했다. 주력인 아이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한 259억8600만달러(약 30조6900억원)로 3분기 연속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반면 애플뮤직, 앱스토어 등 서비스 부분 매출액은 13% 증가한 114억5500만달러(약 13조5300억원)를 기록하며 분기 기준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아이폰을 제외한 하드웨어 매출은 호조를 보였다. 맥은 전년 동기 대비 11% 증가한 58억2천만달러(약 6조8734억원), 아이패드는 8% 증가한 50억2300만달러(약 5조9321억원), 애플워치와 에어팟, 애플TV 및 홈팟 등 웨어러블, 홈, 액세서리 품목 매출액은 48% 증가한 55억2500만달러(약 6조5250억원)를 기록했다. 지역별 매출액을 보면 중국은 4%...

5G

"2020년 아이폰 전기종 5G 지원"

내년에 출시될 아이폰 전기종이 5G를 지원할 전망이다. 애플이 2020년부터 일부 아이폰에 5G 지원 기능을 탑재할 거라는 예상은 기존에도 나왔지만, 5G 경쟁이 격화되면서 모든 아이폰 모델이 5G를 지원할 거라는 새로운 전망이 나왔다. 애플 제품 예상으로 유명한 궈밍치 TF 인터내셔널 애널리스트는 2020년 아이폰이 3종으로 출시되며, 모든 기종이 5G 네트워크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했다. <맥루머스>는 7월28일(현지시간) 궈밍치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지난 6월 궈밍치는 2020년 아이폰이 6.7형, 5.4형 모델과 6.1형 모델 총 세 가지로 출시되며, 이 중 6.7형 5.4형 모델이 5G를 지원할 것으로 예상했다. 아이폰XR의 후속 제품에 해당하는 6.1형 모델은 가격 경쟁력을 위해 LTE만 지원할 거라고 내다봤다. 하지만 궈밍치는 이번 보고서에서 6.1형 모델 역시...

iOS13

애플 iOS 13, 머신러닝 기반 배터리 최적화 기능 탑재

스마트폰에 탑재된 리튬이온배터리는 용량의 100%가 충전되면 통상 1-2시간 내에 충전이 멈추고 배터리 잔량이 99%가 되면 다시 충전과 방전이 진행된다. 다만 충전, 방전을 반복하면 충전 용량이 줄어들며 배터리의 수명은 짧아지게 된다. 애플 아이폰도 마찬가지다. 애플은 올가을 공개 예정의 새 운영체제(OS) 'iOS 13'에서 배터리 상태를 파악하고, 노화를 늦추는 기능의 '최적화된 배터리 충전'을 지원한다. 리튬이온배터리는 충·방전을 반복하면 수명이 짧아지게 되는데 100% 충전은 배터리 노화를 앞당기는 것으로 알려진다. 평소 배터리 잔량을 40-80% 수준으로 유지하면 더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이때 단점은 배터리 지속 시간이 짧다는 거다. 이런 불편을 애플은 머신러닝을 통해 완화하려는 모양이다. iOS 13에 생긴 '최적화된 배터리 충전' 옵션은 머신러닝을 통해 사용자의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