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사이어티

사람들

arrow_downward최신기사

교집합

한국 에듀테크 스타트업 30곳 총정리

'에듀테크'(EduTech) 스타트업은 교육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수요자의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등장했다. 기존 교육 기업보다 새로운 기술을 더 활용하기 때문에 에듀'테크'라는 이름이 붙었다. (에드테크(EdTech)라고 불리기도 한다) 한국 에듀테크 시장은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했다. 아직 그 성과는 미미해, 교육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정도라고 말하긴 힘들다. 다만 새로운 실험들을 진행하면서 기존 교육 시장에 변화를 주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일반 대중에게도 핀테크, O2O 같은 새로운 기술 시장에 비해 에듀테크의 인지도는 낮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스스로도 이러한 사실을 인지해 주변 기업과 함께 시장의 크기를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도 에듀테크 시장에 대한 기대는 커지고 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에듀테크 스타트업 업계에 투자된 금액은 900억원이...

LG

‘성격 있는’ LG표 스마트폰, ‘아카’

LG전자가 스마트폰 '아카(aka)'를 내놓았다. 이 스마트폰은 개인화가 특징이다. 다소 진지하고 기능 위주의 스마트폰이 중심이 되고 있는 시장에서 재미가 우선이 된 제품이기에 흥미롭다. 이미 이 제품은 외신을 통해서 몇 차례 소개되었던 것처럼 디스플레이에 눈동자를 띄워서 캐릭터를 만든 것이 특징이다. LG전자는 이를 '페르소나'라고 부른다. 아카는 4개의 페르소나를 갖고 있다. 아카가 품은 ▲늘 사랑에 빠지는 ‘에기(Eggy, 옐로우)’ ▲늘 욱하는 악동 ‘우키(Wooky, 화이트)’ ▲음악 좋아하는 소심이 ‘소울(Soul, 네이비)’ ▲다이어트 하는 식탐이 ‘요요(YoYo, 핑크)’ 네 캐릭터는 각각의 성격을 갖고 있고, 스마트폰을 만지는 데 따라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인다. 당연히 제품을 구입할 때 페르소나를 정할 수 있다. 이 페르소나는 앱으로 설정하지 않고, 케이스와 뒷면 커버를 바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