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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북 S

삼성, 아테나 프로젝트 '갤럭시북 플렉스' 공개

삼성전자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서 열린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인텔과 공동 설계한 3종의 새로운 노트북을 공개했다. 삼성 제품으로는 최초의 '아테나 프로젝트' 노트북인 '갤럭시북 플렉스'와 '갤럭시북 이온' 그리고 인텔 '레이크필드' 칩을 탑재한 '갤럭시북 S'다. 아테나 프로젝트는 ‘센트리노’와 ‘울트라북’을 잇는 궁극적으로 모든 노트북의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는 일종의 새로운 PC 가이드다. 10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로 구동되는 갤럭시북 플렉스와 갤럭시북 이온은 배터리의 일관된 응답성, 실생활 배터리 수명 성능, 즉각적인 작동을 구현하기 위해 인텔과 공동 설계했다. 두 제품 모두 초박형 베젤의 세계 최초 Q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몰입감 있는 경험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최대 밝기 600니트를 지원하는 야외모드를 켜면 밝은 태양 아래에서도 디테일까지 선명하게 보여준다. 새로운...

10세대코어

인텔 '아테나 프로젝트'가 사용자에게 미칠 영향

인텔이 울트라북을 대체하는 다음 단계의 노트북 시대를 여는 '아테나 프로젝트' 시작을 알렸다. 인텔은 8월9일 델과 HP 두 글로벌 PC 제조사를 통해 아테나 프로젝트 식별 스티커를 공개했다. 스티커에는 "모바일 성능을 위한 엔지니어링(Engineered for Mobile Performance)"라는 문구가 새겨져있다. 이 스티커를 통해 소비자는 아테나 프로젝트 규격 즉, 스펙 및 핵심 경험 지표(KEI)를 충족하는 노트북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의미다. 지난 5월 컴퓨터 박람회 '컴퓨텍스 2019'에서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된 아테나 프로젝트는 인텔이 초소형 PC의 새로운 시대를 위해 준비한 이른바 얇고 가벼운 노트북 가이드로 오랫동안 활약한 울트라북을 대체한다. 이제 인텔과 PC 제조사들은 아테나 프로젝트 버전 1.0을 기준해 울트라북을 다음 단계로 발전시켜 나간다. 컴퓨텍스 2019에서 인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