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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rix

7달러 PC '키팟'과 모토로라 '아트릭스'

지난 달 제 언니가 노트북을 구입한 뒤로 저희집에 드디어 '퍼스널 컴퓨터' 시대가 열렸습니다. 집에 첫 컴퓨터를 들여놓은 뒤로 꼭 16년 만입니다. 하지만 컴퓨터 한 대를 여럿이 쓰는 집이 아직 많습니다. 그래서 컴퓨터를 먼저 쓰겠다고 싸우기도 하고, 비밀폴더를 숨기느라 애를 먹기도 하지요. 사실 이 정도는 애교 수준입니다. 이 세상에 50억명이 넘는 사람이 여전히 개인용 컴퓨터 없이 살고 있으니까요. 컴퓨터 없이도 행복하게 살 수만 있다면야 무슨 상관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문제는 컴퓨터가 필요해도 돈이 없어서 살 수 없는 사람이 대다수라는 겁니다. 케냐에서도 그렇습니다. 케냐 사람들은 교육과 보건, 의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컴퓨터가 필요하다고 말합니다. IT 기술을 배워서 나라 경제도 살리고 싶어합니다. 기술을 기회로 삼고...

MWC

캐노니컬, '안드로이드용 우분투' 공개

우분투가 다양한 변신을 꾀하고 있다. 데스크톱용 운영체제에서 벗어나 다양한 기기로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시작은 씬클라이언트 시장이다. 캐노니컬은 오는 2월27일부터 5일간 스페일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안드로이드폰을 모니터와 키보드로 연결하면 우분투가 깔린 PC로 사용할 수 있는 '우분투 포 안드로이드'를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우분투 포 안드로이드'는 평상시에는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로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도 모니터와 연결하면 우분투 운영체제로 전환돼 PC처럼 작업할 수 있게 도와준다. 지난해 모토로라가 소비자가전쇼(CES) 2011에서 공개한 아트릭스4G를 떠올리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당시 모토로라는 멀티미디어 센터와 랩독이라는 두개의 보조장치를 아트릭스4G와 함께 선보였다. 멀티미디어 센터와 랩독은 일종의 스마트폰 도킹 스테이션으로, 여기에 마우스와 키보드를 연결한 뒤 아트릭스4G를 꽂고 도킹 스테이션과 HDMI로 연결한 모니터 또는 TV에서 스마트폰...

갤럭시S 2

[BLOTER TV]갤럭시S2 vs 아트릭스, 듀얼코어 최강자는?

LG전자 옵티머스 2X를 시작으로 모토로라 아트릭스와 HTC 센세이션, 예약가입이 진행되고 있는 스카이 베가 레이서까지, 최근 스마트폰 시장은 빠른 속도로 무장한 듀얼코어 스마트폰들의 각축장이 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4월 말 통신 3사를 통해 일제히 출시된 삼성전자의 갤럭시S 2는 5월 국내 휴대폰 시장에서 상위권을 휩쓸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번 블로터TV에서는 랩독과 HD멀티미디어 독을 통해 다양한 확장성을 제공하는 모토로라 아트릭스와 출시 한 달 만에 100만대 판매(공급기준)를 돌파하며 국내 최단기록 밀리언셀러 기록을 세운 삼성전자 갤럭시S 2를 비교해봤습니다. 다음 영상에서는 최근 출시된 HTC 센세이션과 스카이 베가 레이서를 들고 찾아 뵙겠습니다. ‘핫’한 제품을 사이에 두고 두 남자가 벌이는 설전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바로잡습니다. 아래 영상에서 아트릭스가 6월...

XOOM

허니콤 태블릿 앱 개발은 어떻게?…모토로라, 개발자 행사 개최

안드로이드 3.0(허니콤) 태블릿용 앱 개발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앱 개발과 무엇이 다를까? 기존에 스마트폰용으로 개발된 앱을 태블릿으로 완벽하게 포팅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모토로라 줌(XOOM)과 삼성전자 갤럭시 탭 10.1 등 안드로이드 3.0(허니콤) 기반 태블릿이 국내 시장에 출시됐거나 출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이러한 개발자들의 허니콤에 대한 궁금증을 한 번에 해소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모토로라 코리아는 오는 6월9일 서울 JW메리어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애플리케이션 개발자 행사인 '모토데브 앱 서밋(MOTODEV App Summit)'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에서 열리는 이번 2011 모토데브 앱 서밋은 샌프란시스코와 베를린, 베이징 등에 이어 올 들어 9번째로 개최되는 것이며, 국내에서 개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개발자들이 모토로라 줌과 아트릭스 등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

5GHz

통신 3사, 5GHz 와이파이존 확대…지원하는 스마트폰은?

KT와 SK텔레콤(이하 SKT)에 이어, LG유플러스도 5GHz 대역 와이파이존 구축에 나섰다. LG유플러스는 강남과 명동, 홍대 등 인구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2.4GHz와 5GHz 대역의 주파수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와이파이존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5월2일 밝혔다. 2.4GHz와 5GHz 대역의 주파수를 함께 지원하는 듀얼밴드 AP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5GHz 대역의 와이파이존은 기존에 널리 활용되는 2.4GHz 대역의 와이파이와 비교해 이론적인 속도에서는 큰 차이가 없지만, 실제 이용자들의 체감 속도는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사설 AP에서 거의 사용되지 않는 주파수를 활용하기 때문에 기존 와이파이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혼간섭 문제가 발생할 확률이 현저히 줄어들기 때문이다. 2.4GHz와 비교해 활용 가능한 채널이 더욱 늘어난다는 것도 장점이다. 채널수가 늘어나면서 동시 접속자수가...

kt

KT와 모토로라, 스마트폰 ‘아트릭스’ 출시

KT와 모토로라가 새롭게 협력하여 ‘CES(미국소비자가전박람회) 2011’에서 최우수 스마트폰으로 선정된 ‘아트릭스’를 첫 모델로 선보인다. KT는 올해 최고의 스마트폰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모토로라(Motorola)의 ‘아트릭스(ATRIX, MB-861)’을 세계에서 유일하게 HD멀티미디어 독(Dock)과 함께 하나로 패키징해 출시한다고 3일(일) 밝혔다. KT 개인고객전략본부 구현모 본부장은 “유수의 전문매체에서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한 ‘아트릭스’를 세계 유일하게 HD멀티미디어독과 함께 합리적 가격으로 출시하게 돼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게 됐다”며 “’아트릭스’를 시작으로 모토로라의 경쟁력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아트릭스는 1GHz 듀얼코어 CPU, 1GB DDR2메모리가 탑재됐다. 무엇보다 다양한 형태의 독(Dock)을 통해 확장성이 뛰어나다는 것이 특징. 아트릭스를 랩독(lapdock)에 꽂으면 노트북처럼, HD멀티미디어독에 꽂으면 TV나 PC모니터에 연결해 음악이나 사진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 KT는 아트릭스와 15만원...

VDI

아트릭스와 시트릭스가 만나면..."새로 나온 노트북이야?"

이것은 무엇을 하는 물건일까요? 윈도우 7의 화면에서 MS워드가 실행되고 있습니다. 생긴 것은 영락없는 노트북입니다. 그런데 사진 중간에 모토로라의 로고가 선명하게 보입니다. 혹시 모토로라가 PC사업 진출을 위해 비밀리에 개발 중인 노트북일까요? 아닙니다. 블로터닷넷 기사를 꾸준히 보신 분들이라면 눈치채셨을 것입니다. 정답은 모토로라가 4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스마트폰, '아트릭스(Atrix)'의 액세사리, '랩탑 독(Laptop Dock)'입니다. 아트릭스 랩탑 독은 디스플레이와 배터리, 키보드와 터치패드, 스피커와 확장포트만을 갖추고 있으며, CPU와 메모리 등 컴퓨팅 파워는 전혀 탑재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아트릭스를 꽂으면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1GB DDR2 램의 컴퓨팅 파워에 3G와 와이파이로 무선 인터넷까지 할 수 있는 노트북으로 변신합니다. 지난 기사에서 소개한 것처럼 아트릭스 웹탑 애플리케이션은 리눅스 기반에 파이어폭스...

Atrix

[영상]"TV까지 똑똑해지는 스마트폰"...모토로라 아트릭스

올 초 CES2011에서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됐던 모토로라 ‘아트릭스(Atrix)’가 4월 초 국내에 상륙합니다.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에 1GB DDR2 램의 고사양으로 무장한 제품으로, 이달 초 국내에서 런칭 행사를 개최한 이후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에 듀얼코어 프로세서가 탑재되면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모토로라가 아트릭스와 함께 선보인 '랩탑 독'과 'HD 멀티미디어 독'이 하나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블로터닷넷이 발빠르게 아트릭스를 입수했습니다. 아트릭스 멀티미디어 독을 TV에 연결하면 우리 집 TV가 어떻게 달라질 수 있는 지, 영상을 통해 소개합니다. [youtube SOwUX0P6be4 600] ▼ 보너스~! NG 모음 [youtube KK2uELnSW-w 600]

Atrix

"스마트폰이야, 노트북이야?"...모토로라, 아트릭스 4월 초 국내 출시

올 초 CES2011에서 '최고의 스마트폰'으로 선정됐던 모토로라 '아트릭스(Atrix)'가 4월 초 국내에 상륙한다. 지난 2월 말 AT&T를 통해 출시된 미국 시장에 이어, 전세계에서 두 번째로 한국 시장에 선보이는 것이다. 모토로라 아트릭스와 랩탑 독 모토로라 아트릭스는 1GHz 듀얼코어 프로세서와 1GB DDR2 램을 탑재해 최신 스마트폰 가운데 최고급 사양을 자랑한다. 게임을 즐기거나 멀티태스킹을 빠르게 지원하기에 충분한 컴퓨팅 파워를 갖추고 있으며, TV 등 대형 스크린에서 HD 비디오 출력도 무난하게 해낸다. 960×540 해상도의 4인치 qH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는데, 기존 안드로이드폰에서 많이 채택하고 있는 WVGA 디스플레이보다 35%가량 높은 해상도를 자랑한다. 모토로라의 설명에 따르면 실외에서 높은 가독성을 제공하면서도 전력 효율은 더욱 높아졌다고 한다. 해상도가 늘어난 만큼 일부 애플리케이션의...

Atrix

스마트폰, 퍼스널 컴퓨팅의 중심에 서다

스마트폰은 참 똑똑한 녀석입니다. 손바닥보다 작은 크기에서 메일 확인과 문서 작성, 그룹웨어 기능까지 간단한 업무를 모두 처리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애플리케이션만 설치하면 동영상 편집과 3D 게임 등 만만치 않은 작업까지 척척 해냅니다. 올해부터는 1GHz급을 넘어 1.2~1.5GHz급 모바일 프로세서가 소비자들을 찾아올 것입니다. 본격적으로 듀얼코어 스마트폰도 쏟아질 예정입니다. 스마트폰의 컴퓨팅 파워는 점점 몇 년전 데스크톱 PC의 성능을 따라잡고 있습니다. 모토로라 아트릭스와 랩탑 독 이처럼 성능은 점점 높아지고 있지만, 스마트폰은 화면 크기가 작은 만큼 그 한계도 분명합니다. HD급 동영상을 재생할 수 있지만, TV나 데스크톱의 큰 화면으로 보는 것처럼 몰입감을 주지는 못합니다. 멀티태스킹이 가능하지만 PC와 같이 수많은 창을 동시에 띄워놓고 이리저리 옮겨가면서 작업을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