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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LGU+, 알뜰폰 사업자와 협력 강화...전용 홈페이지 개설

LG유플러스가 자사 망을 사용하는 중소 알뜰폰(MVNO) 사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전용 홈페이지를 열었다고 5월11일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설은 공동마케팅 지원활동의 일환으로 알뜰폰 사업자들이 출시한 상품을 비교할 수 있도록 꾸렸다. LGU+는 지난해 9월 중소 알뜰폰 사업자와 상생을 선언했다. 중소 알뜰폰 지원 프로그램 ‘U+알뜰폰 파트너스’를 선보였으며 이번 홈페이지 개설도 그 연장선에서 이뤄졌다. U+알뜰폰 파트너스에는 ▲스마텔 ▲에넥스텔레콤 ▲유니컴즈 ▲인스코비 ▲와이엘랜드 ▲큰사람 ▲머천드코리아 ▲에스원 ▲ACN코리아 ▲아이즈비전 ▲서경방송 ▲코드모바일 등 12개 알뜰폰 사업자가 함께한다. 홈페이지는 U+알뜰폰 파트너스 소개, 사업자별 요금제 소개, 이벤트, 고객지원 등의 메뉴로 구성됐다. 고객이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U+알뜰폰 상품의 특장점과 사업자별 핵심 요금제를 소개받을 수 있다. U+알뜰폰 멤버십 프로그램 혜택과 매달 진행하는 이벤트 정보도...

5G

SKT, 알뜰폰에 5G망 개방..."월3만원대 요금제 가능"

SK텔레콤(대표 박정호)은 5G 상용화 1주년을 맞아 6개 알뜰폰 사업자에게 5G 요금제를 도매로 제공하고 5G 망을 알뜰폰에 본격 개방한다고 3월30일 밝혔다. 회사측은 이번 5G망 개방으로 알뜰폰 고객들의 선택권을 확대해 알뜰폰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SK텔레콤이 5G 요금제를 도매 제공하는 알뜰폰 사업자는 스마텔 ∙ 아이즈비전 ∙ 프리텔레콤 ∙ 에스원 ∙ SK텔링크 ∙ 큰사람 등 6개로 이들은 30일부터 각 사별 순차적으로 5G 알뜰폰 요금제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5G 가입자 모집에 나선다. SK텔레콤이 알뜰폰에 도매로 제공하는 5G요금제는 5GX 스탠다드와 슬림 2가지다. 특히, 슬림 요금제의 도매 제공으로 월 3만원대에 SK텔레콤 5G 서비스를 이용하는 5G 알뜰폰 요금제 출시가 가능해졌다. 5G알뜰폰 요금제가 제공하는 기본 데이터 등 모든...

kt

KT, 알뜰폰 요금제 최대 100GB 데이터 추가 제공

KT가 자사망을 이용하는 알뜰폰 고객들에게 매월 최대 10GB의 추가 데이터를 1년간 무료로 제공한다고 3월10일 밝혔다. KT는 최근 알뜰폰 고객들의 데이터 사용량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춰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모션 혜택은 세 가지 후불 요금제에 적용되며, KT망 알뜰폰 사업자에게 동일하게 적용된다. 신규 가입 고객과 기존 고객 모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제공되는 주요 혜택은 ▲기본 데이터 10GB와 소진 시 일 2GB(이후 3Mbps 속도 무제한)를 제공하는 ‘LTE 데이터선택 65.8’ 기반 요금제는 매월 기본 데이터 100GB을 추가 제공 ▲기본 데이터 15GB(소진 시 3Mbps 속도 무제한)를 제공하는 ‘순 광대역 안심무한 51’ 기반 요금제는 매월 50GB 데이터 추가 제공 ▲기본 데이터 10GB를 제공하는...

BGF리테일

헬로모바일, CU 편의점 전용 유심 출시...월 3만3천원

LG헬로비전의 알뜰폰 브랜드 헬로모바일이 월 3만3천원 CU 편의점 유심을 선보였다. 편의점을 통해 유심을 구매하면 쉽게 알뜰폰 요금제를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LG헬로비전은 편의점 유심 라인업을 강화해 알뜰폰 저변을 확대할 방침이다. LG헬로비전은 'CU 안심 유심 11GB' 요금제를 전국 CU 편의점에서 판매한다고 3월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요금제는 월 3만3천원에 11GB의 데이터를 제공하는 LTE망 요금제로, 데이터 소진 후 일일 2GB의 데이터를 준다. 2GB를 다 쓸 경우에도 3Mbps 속도로 별도의 추가 요금 청구 없이 데이터를 계속 쓸 수 있다. LG헬로비전은 2018년부터 BGF리테일과 제휴를 통해 CU 유심요금제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CU 요금제는 기존 헬로모바일의 인기 요금제를 CU에 추가한 것으로 LG유플러스망 상품이다. 또 기본료가 동일한 기존...

LGu+

U+알뜰모바일, 5G 알뜰폰 요금제 2종 출시

미디어로그의 알뜰폰 브랜드 U+알뜰모바일이 월 3만원대 요금을 포함한 5G 유심요금제 2종을 출시한다고 2월7일 밝혔다. 이번 요금제는 LG유플러스가 자사 망을 임대해 쓰는 알뜰폰(MVNO) 사업자들의 경쟁력 강화에 나서면서 출시됐다. 3만원대 5G 요금제를 기점으로 알뜰폰 시장에서도 5G 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열리는 모습이다. 이번 U+알뜰모바일의 5G 요금제는 ‘유심 5G (9GB+)’와 '유심 5G (180GB+)' 2종으로 구성됐다. LGU+보다 1만원 이상 저렴해 유심 5G (9GB+) 요금제는 월 4만1900원에 9GB의 데이터를 제공하며, 데이터 소진 시 1Mbps 속도로 서비스를 쓸 수 있다. 현재 프로모션이 적용돼 월 3만948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동일한 혜택의 기존 이동통신사 요금제는 월 5만5천원 수준이다. 프로모션은 당분간 지속될 예정이며, 프로모션 기간 가입한 이용자는 지속해서 월 3만9480원의 요금으로...

5G

LG헬로비전, 3만원대 5G 알뜰폰 요금 출시

LG헬로비전의 알뜰폰 브랜드 헬로모바일이 월 3만원대 5G 요금제를 출시했다고 2월5일 밝혔다. LG헬로비전 측은 통신3사망 체제 구축에 연이은 5G 출시를 통해 알뜰폰 저변 확대에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건다는 방침이다. 헬로모바일의 5G 알뜰폰 서비스는 요금 4종(단말형 2종∙유심형 2종), 단말 1종(LG V50S 씽규)으로 구성됐다. 특히, LG헬로비전은 통신비 절감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자급제폰+유심' 수요에 초점을 맞춰 LG유플러스망 유심요금제 2종을 마련했다. 이번 LGU+망 5G 유심요금제는 ▲'5G 라이트 유심 9GB'(월 3만9600원) ▲'5G 스폐셜 유심 180GB'(월 6만6천원) 2종이다. 5G 라이트 유심 9GB는 동일한 혜택의 기존 이동통신사 요금제와 비교해 28% 저렴한 월 3만9600원에 제공된다. 9GB의 데이터를 모두 소진하면 1Mbps 속도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제휴카드(현대카드∙롯데카드) 이용 시 전월 카드...

5G 요금제

LGU+, 알뜰폰 5G 요금제 확대...“월 3만원대"

LG유플러스가 자사 망을 임대해 쓰는 알뜰폰(MVNO) 사업자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알뜰폰 5G 요금제를 확대한다고 2월3일 밝혔다. 이번에 5G 요금제를 출시하는 알뜰폰 사업자는 총 8곳이다. 자회사인 '미디어로그', 'LG헬로비전'을 비롯해 '큰사람', '스마텔', '에넥스', '에스원', '코드모바일' 등이 이번 주 중 5G 요금제를 선보이며, 'ACN'은 이달 중 출시 예정이다. 이번 5G 알뜰폰 요금제는 두 가지로 구성됐다. ▲월 기본 데이터 9GB 소진 시 1Mbps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상품과 ▲기본 180GB 데이터 소진 시 10Mbps로 이용 가능한 상품 등이다. 9GB 요금제는 LGU+의 월 5만5천원 5G 요금제인 '5G 라이트'에 기반했다. 데이터 제공량 등 혜택은 같지만, LGU+가 알뜰폰 5G 도매제공 대가를 66%로 인하해 가격은 5만5천원보다 낮은 월...

sk텔링크

이통3사 '절반'…알뜰폰 '번개유심 요금제'

약정 없이 유심칩만 구매해 쓸 수 있는 알뜰폰 요금제가 나왔다. 번개장터는 SK텔링크와 손잡고 알뜰폰 제휴 요금제 ‘번개유심 요금제’를 선보인다고 1월21일 밝혔다. 번개유심 요금제는 별도 약정이 없고 번개장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번개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사용 중인 휴대폰 약정 기간이 종료됐거나, 약정 없는 중고폰 또는 자급제폰을 알뜰폰으로 쓰려는 경우 알맞은 요금제라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새 휴대폰 번호는 물론, 쓰던 번호 그대로 가입할 수 있다. 상품은 총 5종이다. ‘번개유심 무제한 플러스’는 월 3만4320원에 데이터·음성·문자 무제한과 번개포인트를 가입 직후 1만5천포인트, 매월 3천포인트씩 지급한다. ‘번개유심 무제한’은 월 3만3천원에 데이터·음성·문자 무제한과 가입 직후 1만 번개포인트를 지급한다. 이동통신3사 무제한 요금제의 절반 값인 셈이다. ‘번개유심...

CJ헬로

CJ헬로, LG헬로비전 됐다...송구영 신임 대표 선임

최근 LG유플러스에 인수된 CJ헬로가 LG헬로비전으로 사명을 바꾸고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LG헬로비전은 12월24일 이사회를 열고 송구영 전 LGU+ 홈/미디어부문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오전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는 LG헬로비전 사명을 확정했다. LG헬로비전 측은 송구영 대표를 "풍부한 현장 감각과 혁신 리더십을 갖춘 방송통신 사업 전문가"로 소개했다. 모바일 영업전략은 물론 방송∙통신∙인터넷 마케팅을 총괄하는 등, ICT 산업 전반에 걸친 균형 있는 경험과 통찰을 바탕으로 강한 실행력을 발휘해왔다는 평가다. 송구영 대표는 CJ헬로를 인수하는 추진단장을 역임하며 M&A를 진두지휘했다. 송구영 대표는 “헬로비전의 ‘일등 DNA’와 ‘일등 LG’가 만나, 시장을 선도하고 고객에게 사랑받으며 제2의 도약을 이루겠다”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는 LG헬로비전 사명이 확정됐다. 이와 함께 ▲정관 변경 ▲사내...

CJ헬로

CJ '바이'·LG '헬로', 문열린 유료방송 시장 재편...문제는?

LG유플러스가 케이블TV 사업자 CJ헬로를 인수하며 유료방송 시장 재편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가 LGU+의 CJ헬로 인수를 승인하며 방송통신 사업자 간 닫혀있던 M&A 빗장이 열렸다. 하지만 인수 이전부터 불거졌던 지역성에 대한 문제가 시민사회를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다. 과기정통부는 케이블TV 사업의 지역성 구현 책무에 대한 조건을 달았다는 입장이지만, 시민사회는 지역성 보장이 약하다고 짚었다. 과기정통부는 LGU+의 CJ헬로 인수를 조건부 인가한다고 12월15일 밝혔다. CJ헬로는 알뜰폰(MVNO)과 케이블 방송 사업자로 LGU+는 이번 인수를 통해 시장점유율 기준 알뜰폰 시장서는 1위, 유료방송에서는 2위 사업자로 오르게 된다. CJ헬로는 인수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24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사명을 'LG 헬로비전'으로 변경하고 대표 및 사내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번 인수 건과 관련해 통신 분야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