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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요기요 강화, 연내 입점 음식점 10만개 확대 목표"

배달 앱 요기요, 배달통과 배달대행 업체 푸드플라이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푸드테크기업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가 올해 입점 레스토랑 수를 대폭 확대하고 편의점 배달 서비스에 나선다. 이와 함께 기존 인력의 40%까지 채용을 확장하겠다고 공표하며 공격적인 행보를 예고했다.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3월27일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본사에서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 강신봉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 대표는 “'뛰어난 주문 배달 경험을 선사하자(To create an amazing delivery experience)'가 우리의 목표”라고 말하며 올해 배달 앱 시장과 자사 서비스 확대를 위해 투자와 자원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배달하지 않던 것들의 배달 딜리버리히어로 코리아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요기요’에 힘을 실어준다는 계획이다. 배달통은 충성고객이 많은 편이지만 배달통보다 요기요의 성장 속도가 빠르고...

배달

"배달 안 해주는 맛집 음식, 배달요금 없이 집에서 드세요"

맛집 배달 서비스 '요기요플러스'가 8월26일까지 기본 배달요금 0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달 앱 '요기요'를 서비스하는 알지피코리아는 최근 폭염 등의 계절적 영향으로 소비자가 외식에 나서기 어려워지면서 보다 다양한 혜택으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요기요플러스는 배달되지 않던 맛집의 음식을 집에서 편안히 즐길 수 있도록 배달해주는 서비스로, 지난해 알지피코리아가 인수한 ‘푸드플라이’와 협업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 서비스다. 요기요플러스의 기본 배달요금 무료 이벤트는 먼저 입점한 7개 프랜차이즈 음식점에 적용됐다. 음식전문점인 '생어거스틴', '사보텐', '타코벨', '코코이찌방야', '온더보더', '아웃백', '육대장'의 메뉴를 기본 배달요금 없이 주문 할 수 있다. 이벤트를 이용하고자 하는 고객은 요기요 앱 내 요기요플러스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배달요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는 7개 프랜차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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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위한 인공지능, 어떻게 활용되고 있나

인공지능(AI)은 전기에 비유된다. 전기가 산업과 생활 전반의 변화를 일으켰듯이 AI 역시 마찬가지 역할을 할 거라는 기대에서다. 동시에 쏟아지는 우려는 AI 기술에 대한 독점 문제다. 구글은 모바일 퍼스트에서 AI 퍼스트로의 전환을 말한다. 하지만 이 변화의 흐름에 홀로서지 않고 모두가 함께하길 바란다. AI 민주화, 대중화를 말하는 구글은 다른 기업들도 쉽게 AI 기술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클라우드 머신러닝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그렇다면 국내 기업들은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을까. 구글코리아는 3월29일 AI 기술과 클라우드 혁신을 주제로 '구글 AI 포럼'을 열고 기업과 개발자들이 어떻게 자사 AI 기술을 쉽게 활용할 수 있는지 소개했다. 장혜덕 구글 클라우드 한국 총괄은 "AI 기술을 언제 어디서나 쉽게 적용해서 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