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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애플, '애플워치6' 발표...코로나19 진단도?

9월 애플 행사의 주인공은 '애플워치6'였다. 애플은 15일(현지시간) 신제품 공개 행사를 온라인으로 열고 애플워치6를 발표했다. 애플워치6는 헬스케어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애플워치4'에서 시작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혈중 산소포화도 측정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한 점이 특징이다. 혈중 산소포화도 측정..."코로나19 진단 가능성 연구" 애플은 애플워치6를 통해 이용자의 혈중 산소포화도(SpO2)를 언제든 간편히 측정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혈중 산소포화도는 혈액이 신체에 산소를 얼마나 잘 운반하는지 보여주는 수치다. 적혈구 속 산소와 결합한 헤모글로빈의 비율을 나타낸다. 건강한 사람의 산소 포화도는 95~100% 수준이며, 90% 이하는 저산소증으로 분류된다. 애플워치6는 혈중 산소 센서를 새로 탑재했다. 제품 후면 크리스탈의 4개 포토다이오드와 함께 녹색, 적색 및 적외선 등 4개 LED 클러스터를 활용해 혈액의...

아이패드

아이폰 빠진 애플 행사...주역은 애플워치·아이패드

애플 잔치에 아이폰이 빠졌다. 대신 애플워치와 아이패드가 주연으로 나섰다. '애플워치6', '애플워치SE', '아이패드 8세대', '아이패드 에어 4세대'가 차례로 무대 위에 올라 '아이폰12'의 빈자리를 채웠다. 9월에 아이폰이 발표되지 않은 건 2012년 '아이폰5' 이후 처음이다. 애플은 15일(현지시간) 신제품 공개 행사를 온라인으로 열고 애플워치와 아이패드 신제품을 발표했다. 이날 팀 쿡 애플 CEO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 애플 제품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애플워치와 아이패드를 소개했다. 이날 가장 비중 있게 다뤄진 제품은 혈중 산소 센서를 탑재한 애플워치6와 아이패드 프로를 닮은 아이패드 에어 4세대다. '애플워치6'...코로나19도 예방? 애플워치6는 헬스케어 기능을 강화한 제품이다. '애플워치4'에서 시작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혈중 산소 포화도 측정 등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애플은 애플워치6를 통해...

아이패드 에어

애플, 신제품 공개행사 15일 개최 발표...아이폰12는?

애플이 오는 15일(이하 현지시간) 스마트워치인 '애플워치 6세대'를 비롯한 신제품들을 선보인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되는 신제품 공개행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에 위치한 애플 본사에서 개최된다고 8일 밝혔다. 아직 신제품 공개행사에 어떤 제품이 발표될지는 공식화되지 않은 상태다. 그러나 애플워치 6세대는 최근 애플의 개발자대회에서 애플워치 운영체제 워치 OS7 업데이트를 공개한 만큼 신제품 공개 가능성이 높다. 이 외에도 '아이패드 에어'와 구독형 서비스 '애플원' 등의 제품이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가장 관심을 끄는 제품은 애플의 첫 5G폰인 '아이폰12' 시리즈다. 다만 앞선 애플의 실적발표에서 매년 9월 공개하던 아이폰 신제품 발표를 10월로 연기한다고 언급된 바 있어, 이번 신제품 공개행사에서는 빠질 가능성이 있다.

루머

애플, 신형 아이패드·애플워치 발표 임박 예상

애플이 신형 '아이패드'와 '애플워치'를 곧 발표할 거라는 전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애플 관련 소식 유출로 유명한 존 프로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애플이 8일(현지시간) 아이패드와 애플워치 신제품에 대한 보도자료를 배포할 예정이라고 주장했다. 또 애플이 보도자료 배포 시점을 변경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애플워치 신제품은 '애플워치6'로 예상된다. 존 프로서는 어떤 제품군의 아이패드가 발표될지 언급하지 않았다. 아이패드의 경우 일반 모델과 에어 4세대, 신형 프로 모델에 대한 예측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애플은 애플워치 8개와 아이패드 7개 모델을 유라시아경제위원회(EEC)에 등록해 신제품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맥루머스>는 존 프로서의 주장이 근거가 없다면서도 프로서가 과거 일부 애플의 제품 출시 계획을 정확하게 예측했다는 점을 짚었다. 존 프로서는 '아이폰SE...

애플

애플, 수면 추적 기능 포함된 워치OS7 베타 버전 출시

애플이 워치OS7의 첫 퍼블릭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3세대 이후 애플워치 사용자는 올 가을 최종 버전이 출시되기 전 최신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볼 수 있게 됐다. 그러나 안정적인 사용을 원한다면 가을로 예정된 정식 워치OS7 버전을 기다리는 것이 좋다. 이번 워치OS7에는 수면 추적부터 개선된 지도, 새로운 시계 페이스, 운동 앱의 댄스 설정, 청각 설정, 자전거 길찾기, 텍스트 음성 변환, 손 씻을 때 20초 타이머 등의 기능이 포함됐다. 애플이 최종 출시 전에 사용해 볼 수 있는 스마트워치 용 공개 베타 버전을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버전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수면 추적 기능으로 꼽힌다. 이전에 별도 앱을 설치해야했던 수면 추적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된다. 수면 중...

네이버

네이버 바이브(VIBE), 애플워치 탑재

네이버 바이브(VIBE)가 애플워치에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1일 네이버는 애플워치 지원 기능이 탑재된 바이브앱 iOS 1.13.2 버전을 지난달 29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바이브는 애플워치에서 '리모트 재생 모드'와 '단독 재생 모드'를 지원한다. '리모트 재생 모드'에서는 애플워치와 연결되어 있는 기기의 '이어지는 노래' 목록을 확인할 수 있고, 마음에 드는 노래에 바로 '좋아요(♡)'를 누를 수 있다. '단독 재생 모드'에서는 아이폰으로 직접 실행하거나 별도의 설정을 하지 않아도, 애플워치만으로 바이브의 핵심 기능과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워치OS 6.1 이상 버전에서 지원된다. 바이브는 애플워치 탑재를 시작으로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음악 경험을 선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현재 바이브는 자동차에서도 추천 음악을 재생할 수 있도록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를 서비스 중이다....

손씻기

애플워치도 손씻기 가이드...수도꼭지에서 자동으로 뜬다

코로나19로 인한 손씻기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삼성에 이어 애플도 스마트워치를 통해 손씻기 가이드 기능을 제공한다. 6월 29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는 애플이 세계보건기구(WHO)와 중앙질병통제센터(CDC)의 지침을 반영한 손씻기 기능을 제공한다고 보도했다. 애플워치는 이용자가 착용 상태에서 손씻기 동작을 하는 것을 자동으로 감지해 안내 화면을 제공한다. 이를 위한 별도 앱 설치는 필요없고 기존에 있는 노이즈(Noise) 앱을 통해 제공한다고 보도는 전했다. 가이드는 20초 동안 진행되며, 이때 비누를 이용한 거품 내기 이미지를 보여주고 20초 이상 시간이 지나면 완료 메시지가 뜨는 등 충분한 시간 동안 손씻기를 하도록 안내한다. 이런 움직임은 관련 업체에서 계속 이어지는 흐름이기도 하다. 앞서 삼성전자는 별도 앱을 통해 갤럭시워치에서 25초 이상 손씻기를 안내하는 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으며,...

갤럭시워치3

애플워치, 올해 1분기 시장점유율 44%...삼성 10%

'애플워치'가 스마트워치 시장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26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애플은 올해 1분기 전 세계 스마트워치 시장에서 44%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3%p 상승한 수치다. 삼성은 10%의 점유율 기록하며 2위를 유지했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2020년 1분기 글로벌 스마트워치 시장은 전년 동기 대비 25% 성장하며 약 1780만대의 제품이 판매됐다.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정체 양상을 보이는 것과는 다르게, 스마트워치 시장은 빠른 성장세를 나타내는 모습이다. 이 같은 스마트워치 시장의 성장에 대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스마트워치에 탑재된 심박수 측정, 운동 트래킹 등의 기능들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었고, 평균제품가격 20만원대의 경제성과 다양한 디자인으로 인한 소비자의 패션 욕구 충족 및 패션 아이템으로의 인식 확산...

iOS14

애플 'WWDC 2020'을 보는 8가지 열쇳말

"애플은 혁신을 멈추지 않았다. 미래의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일을 하고 있으며 모두 더 희망찬 미래를 고대하고 있다." 애플의 잔치가 열렸다. 애플 연례 개발자 행사 ‘세계개발자회의(WWDC)’가 22일(현지시간) 막을 올렸다. 예년과 달리 올해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 약 2시간에 걸쳐 진행된 키노트 발표에는 관중의 박수와 환호, 여기에 호응하는 팀 쿡 애플 CEO의 "땡큐"가 빠졌지만 애플의 최신 운영체제(OS)들과 새로운 개발 생태계에 대한 내용들로 가득 채워졌다. 본격적인 발표에 앞서 팀 쿡 CEO는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문제, 코로나19로 확대된 애플 제품 영향력 등을 언급했다. 하드웨어 제품 발표, "원 모어 띵(One more Thing)"은 없었지만, 프로세서를 인텔 기반에서 커스텀 디자인 ARM 칩으로 전환하는...

ECG

'애플워치' 심전도 기능 국내 들어오나

애플워치의 심전도(ECG) 기능이 국내에도 적용될 거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삼성전자가 지난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SaMD) 방식으로 심전도 측정 앱 허가를 받은 가운데, 최근 애플은 국내 의료기기 GMP 적합성 평가 인증을 획득한 것으로 확인됐다. 심전도 기능은 2018년 '애플워치4'부터 적용됐지만 국내에서는 원격의료 관련 규제로 비활성화 상태로 묶여 있는 상태다. 애플, 식약처 의료기기 GMP 인증 획득 애플은 최근 식약처의 의료기기 GMP 적합 인정을 받은 것으로 2일 확인됐다. 식약처 GMP 심사현황에 따르면 애플은 의료기기 전문 컨설팅 업체 이머고코리아를 통해 생체현상 측정기기 품목으로 2등급 의료기기 GMP 적합 인정을 받았다. 의료기기 GMP 적합 인증은 의료기기 제조업체가 의료기기 설계. 개발, 제조, 시판 후 관리 등 전 과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