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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워치

"누군가 시계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애플워치를 보게 하라"

허전하다. 시계를 차고 나오지 않은 날은 왠지 무언가 빠트린 기분이 든다. 시계를 차고도 스마트폰으로 시간을 확인하는 일이 자주 벌어지지만 시계는 여전히 우리의 손목 위를 지키고 있다. 스마트폰이 카메라, MP3 플레이어, 게임기 등 다양한 시장을 잠식해갔지만, 시계는 스마트폰의 구심력에서 비껴갔다. 이유는 하나다. 사람들은 시간을 보기 위해서 시계를 차는 게 아니라 시계가 주는 이미지를 차기 때문이다. 초창기 스마트워치는 이 점을 간과했다. 시계를 이해하지 못하고 갖가지 기능성만을 앞세웠다. 그 결과 아무도 차고 싶지 않은 '너드(nerd)'한 이미지만 남겼다. 2015년 등장한 애플워치는 이를 극복하고 스마트워치 시장의 분기점이 됐다. 롤렉스를 꺾은 세계 1위 시계 브랜드. '애플워치'의 현 위치다. 용두 중심의 인터페이스, 다양한 워치페이스와 시계줄 옵션이 애플워치를...

LG유플러스

SKT·LGU+, '애플워치3' LTE 모델 출시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가 '애플워치3' 셀룰러 모델을 6월15일 출시했다. 셀룰러 모델은 기존에 발매된 GPS 모델과 달리 자체적으로 LTE 통신 기능을 갖춰 아이폰 없이도 쓸 수 있다. SK텔레콤은 애플워치3 셀룰러 모델 10종을 판매한다. 출고가는 디자인 별로 52만5800원부터 79만2천원까지다. 공시지원금은 전 모델 7만원이다. LG유플러스는 그레이, 실버 2종류의 색상을 판매하며 출고가는 38mm 모델은 52만5800원, 42mm 모델은 56만5400원이다. 공시지원금은 전 모델 10만원이다. 애플워치3 셀룰러 모델에는 자체 통신 기능이 탑재돼 연동된 아이폰과 멀리 떨어지거나 아이폰 없이 운동 중에도 전화를 걸고 받을 수 있으며 스트리밍 음악도 들을 수 있다. 애플워치3는 지난해 9월 공개됐으며 애플워치 시리즈 최초로 LTE 기반 자체 통신 기능이 탑재돼 주목받았다. 국내에는 GPS 모델이 지난 11월3일...

kt

애플, '애플워치3' 셀룰러 모델 국내 출시

'애플워치3' 셀룰러 모델이 드디어 국내 시장에 나온다. 기존에 발매된 GPS 모델과 달리 자체적으로 데이터 통신 기능을 갖춰 아이폰 없이도 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애플워치3 셀룰러 모델을 6월15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애플워치3 셀룰러 모델에는 자체 통신 기능이 탑재돼 연동된 아이폰과 멀리 떨어지거나 아이폰 없이 운동 중에도 전화를 받을 수 있으며 스트리밍 음악도 들을 수 있다. 애플워치3는 지난해 9월 공개됐다. 애플워치 시리즈 최초로 LTE 기반 자체 통신 기능이 탑재돼 주목받았다. 국내에는 GPS 모델이 지난 11월3일 출시됐다. GPS 모델은 와이파이, 블루투스 등을 통해 아이폰과 연동되며 아이폰과 거리가 멀어질 경우 통신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아이폰을 들고 다니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