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라이프

디지털 기기, 게임, IT 정책

arrow_downward최신기사

BB

[BB-0307] 출시도 안 된 HTC폰, 구폰이 먼저 복제

구폰, 나오지도 않은 HTC 제품 복제 구폰이 HTC의 차세대 플래그십폰을 벌써 복제했습니다. 'HTC M8'로 알려진 제품인데 현재까지 노출된 디자인이 ‘원'과 닮아서 그런지 카피 제품이 먼저 나오는 기현상이 벌어졌습니다. 하지만 지난번 '갤럭시S5'와 마차가지로 아직 곧장 판매되는 건 아니고 제품을 준비 중인 상태입니다. 구폰 역시 이 제품을 고성능 제품으로 분류해 미디어텍의 옥타코어 프로세서가 들어갑니다. 5인치 디스플레이, 1GB 메모리 등 겉모습을 제외하고는 갤럭시S5의 복제품과 거의 같아 보입니다. 값은 229달러로 갤럭시S5 복제품보다는 쌉니다. [Engadget | GooPhone] HTC, 미디어텍 프로세서 채용 HTC가 처음으로 미디어텍의 프로세서를 쓰겠다고 밝혔습니다. 미디어텍은 저가 ARM 기반 프로세서를 만드는 회사로, 주로 화이트박스 스마트폰에 많이 들어갑니다. ARM 아키텍처가 점점 발전하면서 저가 프로세서 성능이...

거기

"e지도 미래는 통합 검색 플랫폼"

"지난 1998년 야후가 포털 처음으로 지도를 선보인 지 꼭 10년이 지났습니다. 그 동안 지도는 단순 지리정보를 제공하는 수준을 넘어 다양한 정보와 결합한 검색 플랫폼으로 성장했습니다. 이제 PC를 넘어 모바일과 휴대 단말기로 확장할 것입니다." 야후코리아가 온라인 지도 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보여주는 '야후!거기 맵데이'를 9월24일 서울 코엑스인터콘티넨털호텔에서 개최했다. 야후 지도 서비스 출시 10년을 맞아 개최한 이번 행사에는 업계 관계자와 블로거를 포함해 200여명이 사전 접수 형태로 참석했다. 포털 개방화 전략의 핵심 서비스로 떠오른 온라인 지도에 대한 족적과 미래를 짚어보는 자리였기에 관심이 더욱 컸다. 김진수 야후코리아 대표는 "개방화, 세계화, 개인화를 야후의 핵심 키워드로 제시하면서 핵심 서비스 가운데 하나로 주목한 것이 바로 지도 서비스였다"며 "종합...

거기

야후 '거기 맵데이' 개최

야후코리아는 9월24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털호텔에서 '거기 맵 데이'를 개최한다. 비즈니스 파트너사와 개발자, 블로거 등 200명을 초청해 여는 이번 행사에서 야후코리아는 오픈 API를 이용한 지도 서비스의 활용 가치와 비즈니스 전략을 소개하고 웹 지도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 야후 맵 데이는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지도'를 비롯해 '야후!거기 지도 서비스의 전망과 전략', '지오웹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한 상생 비즈니스' 등의 발표로 진행된다. 국내외 지도를 활용한 최신 비즈니스 성공사례를 짚어주는 '지도 기반의 Mash-up: 트렌드와 전망' 발표와 'SK Energy의 유·무선 지도 비즈니스 전략', '거기 지도 API의 실제 활용 사례' 등 실제 웹 지도 진화를 이끄는 실무진들의 발표도 뒤따른다. 최우일 야후!거기팀장은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야후의 '거기 맵 데이'...

나브텍

한글로 '파리' 검색하니 위성지도까지?!

야후코리아가 새로운 지도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꽤 멋집니다. 포털 치고 지도서비스 하나쯤 안 내놓은 곳은 없습니다. 야후도 이미 오래전부터 지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 개편한 새 지도는 여러 면에서 국내 이용자들이 반길 만 합니다. 기본 구성은 일반 지도+위성지도를 함께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래픽 기반의 일반 지도서비스는 이미 우리에게 익숙합니다. 위성지도 서비스 또한 구글맵스나 마이크로소프트 라이브서치맵 등을 통해 많은 분들이 접한 바 있습니다. 야후도 여기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습니다. 위성지도는 야후 본사의 글로벌 지도 플랫폼인 '갈릴레오'를, 일반 지도는 미국 전자지도업체 나브텍과 텔레아틀라스의 지도를 채용했습니다. SK에너지의 '엔나비'를 추가해 국내 지도도 강화했습니다. 일반 지도와 위성지도를 한 화면에서 한꺼번에 보여주는 '하이브리드 지도'도 제공합니다. 여기까지는 대부분 익숙한 기능들이라 여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