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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이드

뤼이드-카이스트, 문제 추천 머신러닝 알고리즘 개발한다

기술기반 교육 스타트업 뤼이드가 카이스트 연구팀과 문제 추천 머신러닝 알고리즘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고 7월20일 밝혔다. 장영준 뤼이드 대표와 서창호 카이스트 교수는 머신러닝을 이용한 이용자 분석 및 문제 추천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카이스트가 에듀테크 스타트업과 함께 데이터 기반의 학업 성취도 상승을 위한 개발 연구에 착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공동 연구를 주도하는 서창호 카이스트 교수는 세계적 권위의 '국제 기계학습 학술대회(ICML, International Conference on Machine Learning) 2015'에서 머신러닝 관련 논문을 발표해 주목 받고 있는 연구자다. 양측은 사용자들의 학습 데이터를 머신러닝으로 분석해 개인별 학습 현황을 토대로 맞춤형교육 자료를 제공하는 고도화된 추천 알고리즘을 개발하게 된다. 뤼이드는 현재 서비스 중인 어댑티브 러닝 플랫폼(Adpative...

Adaptive Learning Platform

뤼이드, '어댑티브 러닝' 적용한 토익 학습 앱 출시

교육 스타트업 뤼이드가 1월4일 ‘어댑티브 러닝 플랫폼’을 적용한 토익 학습 모바일 앱 ‘산타토익’을 출시했다. 어댑티브 러닝 플랫폼은 사용자의 수준에 맞춤화된 문제와 풀이는 제공하는 기술이다. 특히 해외 에듀테크 업계에서 어댑티브 러닝 기술에 대한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국내에서 이 분야를 개발하는 곳은 손에 꼽힌다. 뤼이드는 “오답 데이터 분석을 통해 구축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데이터 마이닝과 머신 러닝 기술을 접목해 ‘산타토익’을 완성했다”라며 “산타토익은 비주얼 애널리틱스를 통해 사용자의 학습 상태를 분석해 보여주고, 개인별 취약점을 보완할 수 있는 어댑티브 콘텐츠를 추천한다”라고 설명했다. 산타토익은 사용자의 학습 상태를 20개 카테고리의 64개 유형으로 분석해 등급별로 보여준다. 사용자는 자신의 취약 영역에 따라 문제 종류와 그 숫자가 달라지는 걸 볼...

EduTech

교육과 IT의 만남...한국의 '에듀테크' 스타트업들

‘에듀테크’는 ‘에듀케이션(Education)’과 ‘테크놀로지(Technology)’의 합성어다. 교육과 기술을 결합한 산업을 뜻한다. 최근 1-2년 사이에 국내 에듀테크 분야에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관련 서비스 사용자 수도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어린이와 중·고등학생을 주 사용자로 삼은 스타트업이 에듀테크 산업에 활력을 넣고 있다.  ☞마인드맵에 나온 한국 스타트업 이름 및 홈페이지 목록(표) 보기(구글 스프레드시트) 전통적인 에듀테크, 교육 앱 전통적인 에듀테크 업체는 교육 앱 개발사들이다. 스마트폰이 많이 보급되면서 특히 많아졌으며, 게임이나 앱을 통해 지식을 전달하고 있다. 실제로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교육’ 카테고리에 접속하면 수백개의 교육 앱을 볼 수 있다. 또 다른 외국어 학습 서비스 분야에도 에듀테크 스타트업이 많다. 토익, 토플 공부에서부터 작문을 도와주는 서비스, 집단지성 번역 도구, 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