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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프론트

야후표 '슈스케' 나온다

야후가 ‘슈퍼스타K’와 비슷한 오디션 방송 프로그램을 제작해 공개한다. 야후는 전자음악 뮤지션이 경연을 펼치는 ‘얼티밋 DJ' 시리즈를 공개한다고 4월27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아메리칸 아이돌’의 심사위원이자 ‘더 엑스펙터’의 제작자로 잘 알려진 사이먼 코웰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얼티밋 DJ'는 DJ들이 출연해 기량을 겨루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경연 우승자에게는 소니 뮤직과의 음반 계약과 주요 전자음악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설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우승자는 누리꾼 온라인 투표를 통해 가린다. 투표는 야후의 모바일 블로그 서비스 '텀블러'에서 진행되며 야후 스크린을 통해 방영된다. <버라이어티>는 “야후가 4월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뉴프론트 2015’ 행사에서 ’얼티밋 DJ'를 포함한 자체 제작물을 정식으로 공개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올해 뉴프론트에는 야후를 포함해 버즈피드나 유튜브, 훌루, AOL 등의 온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