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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100

SKT, 돌아온 팬택 폰 ‘아임백’ 예약판매 시작

SK텔레콤이 팬택 스마트폰 ‘아임백(IM-100)’의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아임백은 팬택이 베가 팝업 노트 이후 1년7개월만에 새롭게 내놓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다. 5.15인치 FHD 디스플레이, 전면 500만 화소, 후면 1300만 화소를 지원하는 카메라, 3000mAh 내장배터리, 32GB에 이르는 메모리를 탑재했다. 그 외에도 음악 재생과 카메라 촬영 등 다양한 컨트롤 기능을 하는 ‘휠 키’, 블루투스 스피커, 무선충전, 조명 기능이 탑재된 번들 액세서리 ‘스톤’, 블랙과 화이트, 골드로 마감된 간결한 디자인 등이 주요 특징이다. 팬택은 이번 제품으로 중보급형 스마트폰 시장을 노렸다. https://www.youtube.com/watch?v=TRG9usdJWJ4 아임백은 SK텔레콤 공식 온라인몰 T월드다이렉트를 통해 6월24일 오전 10시부터 29일까지 예약 가입할 수 있다. 공시지원금은 '밴드 100' 요금제 기준으로공시지원금 상한선 수준인 33만원이다. 최저 요금제 band 29 요금제에서도...

아이폰

[현장] ‘아이폰5S’ 출시 첫 날, "언락폰 주세요"

10월 25일, '아이폰5S'가 국내에 정식 출시됐다. '아이폰5C'도 함께 나왔다. 미국에서 판매를 시작한 지 1개월만이다. 지금까진 전파 인증과 통신사와 가격 조정 등을 거치느라 통상 3개월 정도 걸렸는데, 이번부턴 시차가 훨씬 줄었다. 특히 올해부터는 통신사와 별도로 프리스비, 에이샵, 컨시어지, 윌리스 등 재판매 사업자들이 직접 약정 없는 제품을 동시에 출시한다. 판매 풍경도 많이 달라졌다. 떠들썩한 통신사 행사는 없어 통신사들이 경쟁적으로 벌이던 공식 출시 행사는 올해엔 없었다. 특히 아이폰에 공을 들이던 KT도 이번엔 조용히 출시했다. 온라인 판매도 KT와 SK텔레콤 모두 5천대씩, 총 1만대가 전부다. 2009년 아이폰3GS 이후 가장 조용한 출시 풍경이다. 통신사 관계자들은 “최근에는 제조사를 가리지 않고 신제품 단말기에 대한 이벤트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라고...

kt

'아이폰5S' 예약 판매, 조용히 마무리된 까닭

'아이폰5S'의 예약 판매가 생각보다 싱겁게 끝났다. 아이폰5S는 발표 이후 국내에 가장 서둘러 출시되는 아이폰 모델이다. 하지만 출시 때마다 축제 분위기였고 마니아들에게 밤을 꼬박 새우게 했던 예년과 달리, 올해 통신사들은 생각보다 크지 않은 규모로 예약 판매를 마무리했다. 특히 KT의 전매특허였던 ‘차수별 예약’도 사라졌다. KT는 한 번에 2~3천대씩 100차를 넘겨 한 달 이상 배송 전쟁을 치러 왔는데, 올해는 예약 시작 시간도 불과 4시간 전에 공지했다. 문자메시지로 예약하던 시스템도 올해엔 아예 없다. 이런 변화는 통신사들이 예약받는 수량이 적어서다. 이번 온라인 예약 판매에는 총 1만대의 아이폰이 공급됐다. SK텔레콤과 KT가 각각 5천대씩 예약을 받는다. 그나마도 아이폰5S만 5천대씩이 아니라 아이폰5S와 아이폰5C가 섞여 있다. 색깔과 용량에 따라...

kt

통신 3사 갤럭시S 2 예약 경쟁 돌입…어디가 더 쌀까?

SK텔레콤(이하 SKT)이 4월25일부터 갤럭시S 2의 예약가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주 예약가입을 시작한 KT와 LG 유플러스를 포함해, 통신 3사가 모두 갤럭시S 2의 예약가입을 시작하며 뜨거운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갤럭시S 2의 출고가는 84만7천원으로 전작인 갤럭시S의 초기 출고가와 비교하면 10만원 정도 저렴해졌다. 공정위가 단말기 출고가 담합 의혹을 조사하고 방통위가 통신비 인하안을 준비하면서 일정부분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실 구매가는 갤럭시S와 비교해 별 차이가 없다. 우려했던 대로 출고가가 줄어든 만큼 단말 지원금도 덩달아 내려갔기 때문이다. 통신3사가 진행하고 있는 갤럭시S의 예약가입 실 구매가를 비교하면 아래 표와 같다. 2년 약정 및 할인프로그램 적용 기준. 예약 가입 가격은 정식 출시 이후에 변동될 수 있다 가장 저렴하게 판매하고...

AT&T

아이폰4, 예약 주문 폭주...국내 판매 일정은 변동없어

아이폰4의 첫 날 예약판매 물량이 60만 대를 기록했다. 지금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했던 애플 제품 가운데 가장 많은 수치다. 애플은 아이폰4의 첫 날 예약판매 물량이 60만 대를 기록했다고 16일 공식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미국에서 아이폰을 독점 유통하는 AT&T는 아이폰4의 첫 날 예판 물량이 아이폰 3GS의 10배에 달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아이폰4의 예약 주문이 예상을 뛰어넘으면서 배송 일정이 7월 14일로 변경됐다 업계에서는 아이폰4의 예판 실적이 오는 27일까지 2백만 대를 수월하게 넘어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물론 애플이 준비한 물량이 충분하고, 예약 시스템이 버텨준다면 말이다. 미국, 일본 등 아이폰4 예약판매가 시작된 5개국에서는 예약판매 시스템에 크고 작은 문제가 끊이지 않았다. 예상을 뛰어넘는 방문자 수가 문제였다. 예판 첫날,...

skt

SKY '시리우스' 예판 무산, "밤 새워서라도 이달 중 출시"

팬택의 '안드로이드 올인' 전략의 선봉장, '시리우스'가 시작부터 암초에 걸렸다. 지난 20일로 계획됐던 예약판매가 무산된 것. 원인은 SK텔레콤(이하 SKT)과 팬택의 망 연동 테스트와 출고가, 보조금 등 가격 협상이 예상보다 지체되고 있기 때문이다. 팬택은 "14일 시리우스의 론칭 행사 당시에는 20일 전에 협상이 마무리되고 계획대로 예약판매를 진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며 "팬택이 스마트폰을 처음 출시하다 보니 요금제, 보조금 등 협의할 사항이 많았고, SKT도 고유의 정책이 있어 협상이 예상보다 지연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시리우스가 지금까지 SKT를 통해 출시된 스마트폰 중에 가장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최대한 저렴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널리 보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20일 예약판매를 앞두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온 팬택은...

ipad

아이패드 예약물량 '매진'...애플의 마케팅 전략?

지난 주말 아이패드의 예약판매 분량이 매진됐습니다. 외신들은 수십 만 건의 예약판매 주문이 있었던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애플의 예상치를 훌쩍 넘어선 수치인 듯 합니다. 애플은 황급히 애플스토어의 예약판매 배송 날짜를 연기했습니다. 27일(현지시간) 이후에 예약 주문한 고객들은 4월 3일이 아닌 12일에 배송을 받게 됩니다. 애플 스토어의 배송 날짜가 12일로 연기됐습니다. (출처 store.apple.com) 이러한 상황에서 PC월드가 아이패드의 예약 판매 매진과 수급 차질을 두고 마케팅 전략이 아니라는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수급 차질이 애플의 계산착오에서 비롯됐을 가능성도 간과할 수 없겠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애플이 예약 물량 예측에 실패했을 가능성에 고개를 젓고 있습니다. 애플은 앞으로 5년 동안 1300만 대 이상의 아이패드를 팔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고, 여러 시장조사기관에서도...

3G

아이패드, 美서 예약판매 시작...와이파이 탑재 모델 499달러

미국에서 아이패드의 예약판매가 정식으로 시작됐다. 애플은 12일 오전 5시 30분(태평양 기준시)에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아이패드의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아이패드의 가격은 인터넷이 가능한 Wi-Fi 탑재 모델이 499달러(16GB), 599달러(32GB), 699달러(64GB)며, Wi-Fi + 3G 탑재 모델의 경우 각 용량 별로 130달러 더 비싼 629달러(16GB), 729달러(32GB), 829달러(64GB)에 판매된다. 예약판매 기간에는 고객 1인당 최대 2대까지만 예약할 수 있다. 애플 온라인 스토어에서 아이패드의 예약판매가 시작됐다(출처 : 애플 스토어 캡쳐) Wi-Fi 탑재 모델을 예약한 구매자들은 정식 출시일인 4월 3일에 맞춰 아이패드를 수령하게 되며, Wi-Fi + 3G 탑재 모델도 예약이 가능하지만 제품은 4월 말부터 받아볼 수 있다. AT&T의 데이터 요금제도 아직은 제공되지 않는다. 4월 3일부터는 미국 내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