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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

어도비, 올인원 동영상 편집기 '프로젝트 러시' 공개

어도비가 새로운 동영상 편집도구를 준비 중이다. 이른바 '프로젝트 러시'(이하 '러시')다. 어도비는 6월19일, '비드콘 2018'에서 러시를 처음 공개하겠다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러시는 '통합 동영상 편집도구'를 지향한다. 영상 편집 작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앱 하나에 담겠다는 뜻이다. 기존 어도비 제품인 '프리미어 프로'(동영상 편집기), '애프터 이펙트'(시각효과 편집기), '오디션'(오디오 편집기)을 한데 모은 제품이다. 러시는 유튜브 창작자를 직접 겨냥했다. 영상 녹화부터 편집, 소셜 플랫폼 공유까지 한 앱에 넣었다. 어도비는 러시 앱을 어떤 기기에서든 쓸 수 있다고 밝혔다. 데스크톱 PC부터 스마트폰까지 끊김 없는 편집 경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편집 중인 파일은 어도비 클라우드 서비스로 동기화된다. 완성된 영상은 유튜브를 비롯해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스냅챗, 비메오 등 주요...

GIF

"아이디어로 도전하라"...제2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

잠도 자지 않고 이틀에 걸쳐 머릿 속에 담아 놨던 모든 아이디어를 쏟아낸 탓일까. ‘제2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에 참여한 참가자 대부분은 유독 지쳐 보였다. 한 몸 뉘일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자리 펴고 누워 휴식을, 잠을 청했다. 그럼에도 너나할 것 없이 초롱초롱한 눈을 반짝이며 자신의 아이디어를 열정적으로 소개했다. '마인크래프트'에 혼이 나간 초등학생부터 시작해 아두이노에 관심 많은 성인까지 2천여명에 가까운 참가자들이 GIF에 모여 서로의 아이디어를 나누고 창업 비법을 배워가는 시간을 가졌다. 영남권을 대표하는 ICT 경진대회인 GIF가 지난 11월3·4일 이틀에 걸쳐 대구 엑스코에서 열렸다. ‘Start Your Idea’라는 행사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전세계 청년혁신가의 건강한 아이디어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해커톤이 아니라 ‘페스타’라고 이름...

Euratechnologies

ICT 아이디어 경연장,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 참가자 모집

ICT 분야 아이디어 창출 경진대회 '글로벌 이노베이터 페스타(Global Innovator Festa, GIF)'가 오는 11월3·4일 이틀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GIF는 대구광역시가 주최하고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로 개최된다. 올해 GIF는 컨퍼런스와 경진대회, 부대 및 연계행사로 나눠 개최된다. 컨퍼런스는 1억5천만 유로의 투자금을 확보하고 있는 유럽 엑셀러레이터 유라테크놀러지의 대표 로티 제히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ICT 융·복합 등의 주제강연과 기업가 정신, CSR 트랙으로 이어진다. 참가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화시키는 경진대회는 ▲아이디어톤 ▲메이커톤 ▲오디션 ▲루키 등 4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아이디어톤은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사업 주제와 계획을 발표하는 경연대회다. 만15세 이상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ICT 융복합과 소셜 임팩트 분야 중 하나를...

csr

예당온라인, 난치병 어린이 위한 기금 전달

예당온라인이 7월22일, 서울 송파구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에 난치병 어린이와 저시력 아동을 위한 사랑의 기금 3천만원을 전달했다. 예당온라인은 2007년부터 '오디션' 게임 이용자와 함께 게임머니 ‘덴’ 기부 캠페인 행사 등 게임과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해 난치병 어린이를 위한 성금을 모금, 해마다 하트하트 재단에 기부해 왔다. 올해엔 성금 규모를 확대해, 30명의 어린이들에게 치료비와 생활 지원비를 전달했다. 저시력 아동 20명에게 1천만원의 성금이, 희귀 난치병 어린이 10명에게는 2천만원의 성금이 전달돼 시력 회복과 난치병 치료를 돕는 데 쓰인다. 박재우 예당온라인 사업본부 이사는 “3년차를 맞이하고 있는 사랑의 기금이 해를 거듭할 수록 점차 확대돼, 보다 많은 어린이들과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게임과 연계된 다양한 활동을...

csr

예당온라인, '스타와 게임+기부' 방송 진행

예당온라인이 댄스게임 <오디션>을 스타와 함께 즐기며 게임 머니 '덴'(게임 머니)도 기부하는 '김시향의 클럽오디션' 프로그램을 방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 게임쇼는 지난해 10월 시작한 '오디션 덴 기부 릴레이 캠페인'의 하나로 마련됐다. 게임쇼는 '온게임넷'에서 매주 목요일 밤10시부터 30분간 생방송으로 방영되며, 이용자들이 직접 모금에 참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레이싱걸 출신 방송연예인 김시향이 MC를 맡아 매주 초대된 인기 스타와 함께 오디션 덴 기부 현장에서 게임 대회를 열고 얘기를 나누면서 진행된다. 덴을 기부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초대 스타의 애장품과 친필 사인 CD, 오디션 캐시 등도 선물한다. 11월13일에 방송되는 첫 회에는 가수 크라운제이가 출연해 평소 애용하던 모자와 1만장 한정판매 CD를 선물한다. 신화의 신혜성, 남성 그룹 VOS...

csr

'오디션'서 춤추고, 게임머니는 기부하고

예당온라인은 온라인 댄스게임 <오디션> 개발사인 T3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천사 강한&유미, 유진에게 사랑을 나누어 주세요' 기부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이 4회째인 <오디션> 덴 기부 캠페인은 <오디션> 대기실과 게임 결과 화면에서 '기부하기' 아이콘을 눌러 원하는 금액의 덴(게임머니)을 기부하는 행사다. 11월6일까지 진행되며, 목표 금액은 10억덴이다. 기부자 모두에게는 사랑의 아이콘 아이템을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오디션 그래픽카드와 문화상품권 등을 선물한다. <오디션> 이용자들이 기부한 덴은 사회복지법인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아버지의 병환 등으로 가정 형편이 어려운 강한(남, 8살) 군과 김유진·유미(남녀, 11살) 남매에게 치료비와 생활비 등으로 모두 6백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박재우 예당온라인 사업본부 이사는 "1차부터 3차까지 진행됐던 오디션 덴 기부 캠페인의 사례를 보면, 실시한 지 1주일도 안 돼 10억덴이라는 큰 금액이...

김남철

예당온라인, 설립 이후 최대 실적…10분기 연속 ↑

예당온라인이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10분기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예당온라인은 올 2분기 매출액 205억9천만원, 영업이익 43억9천만원, 순이익 37억8천만원을 기록했다고 8월12일 발표했다. 지난 분기보다 매출액 14%,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8%·40%가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같은기간과 비교하면 매출액과 영업이익, 순이익이 각각 31%·12%·35% 증가해 두 자리수의 높은 성장율을 나타냈다. 상반기 전체로는 매출 386억8천만원, 영업이익 81억원, 당기순이익 64억9천만원으로,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 각각 29%·7%·26% 상승했다. 2006년 1분기부터 연속 10분기 상승세를 이어간 배경에는 주력 게임인 댄스게임 <오디션>이 있다. 전세계 30개국에 서비스중인 <오디션>은 안정적인 국내 시장을 유지하며 해외에서 꾸준히 인기가 올라가고 있다. 지난 4월 상용서비스를 시작한 <프리스톤테일2>도 국내에서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며 성장세에 힘을 보탰다. 전세계 70개국에 수출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