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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아줌

도움팩토리·용감한컴퍼니, 공동마케팅 위한 업무협약 체결

온라인 학습계획 멘토링 서비스 ‘도아줌’을 운영하는 도움팩토리가 온라인교육 스타트업 용감한컴퍼니와 ‘공동 마케팅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월8일 밝혔다. 두 기업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마케팅 방법을 모색하고, 보유한 홍보 채널을 활용해 상호 사업 홍보에 나설 방침이다. 이와 더불어 매출 규모 확대를 위해 판매 촉진 전략을 공동 수립하고 새로운 수익모델도 개발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두 기업은 도아줌 회원들과 용감한컴퍼니의 인강 수강 회원들을 대상으로 각종 프로모션 및 콘텐츠와 관리 시스템이 결합된 신규 서비스 개발을 추진해 보다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성훈 도움팩토리 대표는 “교육 스타트업의 선두주자로 자리잡고 있는 용감한컴퍼니와 양해각서 체결을 맺게 돼...

교집합

한국 에듀테크 스타트업 30곳 총정리

'에듀테크'(EduTech) 스타트업은 교육 현장의 문제점을 해결하고 수요자의 새로운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등장했다. 기존 교육 기업보다 새로운 기술을 더 활용하기 때문에 에듀'테크'라는 이름이 붙었다. (에드테크(EdTech)라고 불리기도 한다) 한국 에듀테크 시장은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성장했다. 아직 그 성과는 미미해, 교육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정도라고 말하긴 힘들다. 다만 새로운 실험들을 진행하면서 기존 교육 시장에 변화를 주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다. 일반 대중에게도 핀테크, O2O 같은 새로운 기술 시장에 비해 에듀테크의 인지도는 낮다. 에듀테크 스타트업 스스로도 이러한 사실을 인지해 주변 기업과 함께 시장의 크기를 키우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도 에듀테크 시장에 대한 기대는 커지고 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에듀테크 스타트업 업계에 투자된 금액은 900억원이...

1인 인강 플랫폼

용감한컴퍼니 "능력 있는 당신, 인강 스타로 모십니다"

인터넷강의는 2천년대 중반부터 급속하게 성장했다. 메가스터디, 이투스같은 인터넷강의 업체가 큰 인기를 끌면서 대학, 성인 교육 분야까지 인터넷 강의가 확장됐다. 그러다보니 인터넷 강의 업계는 경쟁이 치열한 레드오션 시장이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용감한컴퍼니는 독립인강 플랫폼을 들고 틈새시장을 파고 들고 있다. 스타 강사에 의존하지 않고 독특한 콘텐츠와 기획력으로 입지를 확장하고 있다. 연예기획사 모델을 인터넷 강의에 적용 용감한컴퍼니는 양승윤 대표가 2012년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양승윤 대표는 공대 출신이지만 실제 대부분의 직장생활을 교육업계에서 보냈다. 이투스 동영상 및 온라인 사업본부에서 일했고, SK컴즈에서 전화영어 서비스도 만들었다. 그는 10년간 교육 업계를 보면서 1인 인터넷 강의 퍼블리싱 서비스를 구상해냈다. 양승윤 대표는 "현재 온라인 강의 시장은 전통적인 인터넷 강의업체와 온라인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