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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블로터] ⑫어느 인포그래픽이 더 적절할까?

이번 주 디블로터 시간에는 인포그래픽에 대해 공부했습니다. 데이터과학이 너무 어렵다 보니 학습 의욕이 꺾이는 경우가 종종 생기더라고요. 하루를 써서 공부하는 만큼, 시간을 분배해 다양하게 배우면서 흥미를 유지하는 게 좋을거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2주를 인포그래픽 문법에 할당했는데요. 책을 공부하다 보니 아는 것보다는 익히는 게 더 중요한 내용이라 정작 공부하는 데는 하루가 채 걸리지 않았습니다. 교재는 '인사이트'에서 나온 '월스트리트저널 인포그래픽 가이드'입니다. 저자인 도나 M. 윙은 인포그래픽 분야에서만 20년 이상 경험을 쌓은 베테랑입니다.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유수 언론사를 거쳤습니다. 이 책은 간결하고 명확하게 인포그래픽을 그릴 때 필요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아홉 가지 사례를 꼽아봤습니다. 책에는 훨씬 풍성하고 알찬 내용이 담겨있으니, 추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