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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핀테크

'세무사 품는' 웹케시...'위 멤버스 클럽' 전용 서비스 확대

핀테크 전문기업 웹케시가 지난 17일 세무사 100여명 대상으로 강연회를 열었다. 세무사 전용 플랫폼인 '위 멤버스 클럽'을 알리기 위한 자리에는 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이 직접 연단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위 멤버스 클럽'은 웹케시가 제공하는 세무사 전용 플랫폼으로 웹케시가 보유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와 B2B 핀테크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선 세무사들의 매출 증대 및 고객 서비스 향상 등 업무혁신을 돕기 위해 개발됐다. 웹케시가 출시 1년을 앞둔 '위 멤버스 클럽'을 통해 세무사 전용 서비스를 확대하는 이유는 심화되는 서비스 경쟁을 꼽을 수 있다. 세무사 시험이 최근 역대 최다 지원자 수를 경신하며 최고 인기 자격증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세무사 1차시험의 합격자 수 현황을 살펴보면 지난 2011년 1374명이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