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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너코리아, 국내 에듀테크 스타트업과 영어교육 앱 개발

애니메이션 채널 카툰네트워크를 운영하는 터너엔터테인먼트네트웍스코리아가 국내 에듀테크 스타트업 퀄슨과 협업해 영어 학습 응용프로그램(앱)을 출시한다고 7월3일 밝혔다. 퀄슨은 2012년 서립된 영어 교육 스타트업으로, 다양한 모바일 기반 첨삭 및 회화 연습 서비스를 내놓고 있다. 2016년 하반기에는 해외 인기 영상을 시청하며 영어를 공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슈퍼팬'이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했다. 슈퍼팬은 한국 앱스토어 교육 부문 매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퀄슨은 슈퍼팬과 별도로 터너엔터테인먼트네트웍스코리아와 협업해 영어 교육 앱을 2017년 10월 중에 출시할 예정이다. 이 영어 앱에는 '위 베어 베어스', '어드벤처타임', '파워퍼프걸', '벤10', '엉클 그랜파', '검볼', '레귤러 쇼' 등 카툰네트워크가 제작·방영하는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시리즈들이 활용될 예정이다. 사용자는 이 애니메이션 시리즈를 시청하며 자연스럽게 영어를 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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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캐릭터로 코딩을 배운다고?

'프로그래머'라고 하면 어떤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시나요? 해커? 천재? 오타쿠? 흔히들 프로그래머는 공대생, 이과생들만 도전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최근 이런 문화가 조금씩 바뀌고 있습니다. 비전공자들도 프로그래밍을 많이 배우고 있고요. 초보자를 위한 프로그래밍 교육 자료들도 많이 공개되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어린이 코딩 교육이 인기를 끌고 있답니다. 심지어 유치원생까지 코딩을 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고요?  바로 블록형 언어가 점점 발전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블록형 언어는 긴 글자로 된 코드를 입력하는 게 아니라 마우스로 드래그하면서 명령어를 끌어오는 방식을 추구합니다. 예를 들어 '2번 반복하기', '앞으로가기', '화살표키를 누르면 왼쪽으로 10cm 가기'같은 블록이 있고 이것을 조합해 캐릭터를 움직이는 식입니다.   SW 교육과 코딩교육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이 링크를 참고하세요 ☞어린이...

code.org

캐릭터와 함께하는 무료 코딩교육 도구 6선

프로그래밍이라고 하면 흔히 영어로 된 긴 코드를 먼저 떠올린다. 최근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위한 코딩 교육에선 이러한 문자형 코드보다 '블록형' 언어가 많이 쓰인다. 블록형 언어는 명령어 도형들로 구성돼 있으며, 사용자는 해당 도형을 드래그앤드롭 형식으로 끌어와 조립하면서 프로그래밍할 수 있다. 이러한 블록형 언어는 캐릭터와 결합돼 스토리텔링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과거에는 '스크래치'가 주로 사용됐지만 최근엔 기업들의 후원이 많아져 보다 다양한 캐릭터 코딩 도구들이 생겨나고 있다. 다음은 대표적인 코딩교육 도구 6개로, 모두 무료로 온라인상에서 이용할 수 있다. 코드닷오아르지 코드닷오아르지는 어린이 코딩교육을 이끌고 있는 글로벌 비영리단체다. 코딩 교육 콘텐츠를 만들고 IT 업계 유명 인사와 함께 코딩교육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도 코드닷오아르지와 협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