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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재단

방학을 알차게 '방황'하는 법…청소년 미디어 축제

다음세대재단은 7월31일부터 8월2일 3일 동안 경기도 이천시 동원 리더스 아카데미에서 '2013 유스보이스 미디어 컨퍼런스'를 연다. 유스보이스 미디어 컨퍼런스는 다음세대재단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청소년과 미디어'를 열쇳말로 2007년부터 해마다 여름방학에 여는 행사다. 미디어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교사, 활동가는 이 행사에서 만나 함께 배우고 나눈다. 참가하는 청소년은 만 13세~18세로 나이 제한이 있다. 지역과 학력은 제한하지 않는다. 이번 유스보이스 미디어 컨퍼런스는 '미디어로 만드는 방학과 방황사이'를 주제로 열린다. 참가 청소년은 2박3일 동안 이 주제로 표현하고 싶은 메시지를 생각하고 미디어를 다루는 방법을 배우고 실제 결과물 또는 작품을 만든다. 다루고 공부할 미디어는 8가지 워크숍에서 배운다. 8가지 워크숍은 ▲다큐멘터리를 만드는 '(진짜)탐구생활 랩' ▲페이퍼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방황따윈 몰라 열혈 작화 랩'...

BB

[BB-0717] 안드로이드폰 웹 트래픽 절반은 삼성폰

안드로이드폰 웹 트래픽 절반은 삼성폰 삼성전자 스마트폰이 전세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웹 트레픽의 절반인 47.2%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기기별로는 갤럭시S3가 32%로 가장 높았고, 갤럭시S2도 14%, 갤럭시 노트가 9%, 갤럭시S4 7% 등 입니다. 웹 광고업체 치티카 조사 결과입니다. [관련기사 : Venturebeat] MS, "PRISM 암호 해독 돕지 않았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에드워트 스노우든 전 NSA 요원의 폭로를 전면 부정하고 나섰습니다. PRISM 프로그램이 자사 서버에 접속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어주지도 않았고, NSA가 자사 아웃룩 메일에 접속할 수 있는 별도의 경로도 개설하지 않았다는 얘기지요. 마이크로소프트 측은 "수사를 위한 목적일 경우 영장이 있는 상황에서만 협조했다"라며 프리즘 프로그램이 처음 공개됐을 당시 밝혔던 입장을 고수했습니다. [관련기사 : The Register] KT, '올레마켓웹툰' 오픈...

e하루616

벌써 10돌! "생일 축하해, 다음세대재단"

다음세대재단은 이름에서 보듯 다음커뮤니케이션에서 잉태됐지만, 엄밀히 보면 다음과 구분된다. 2001년 다음 주주들은 회사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스스로 주머니를 털어 기금을 모았고, 그 해 9월4일 국내 인터넷기업 첫 비영리재단이 문을 열었다. 인터넷기업에서 물꼬를 튼 재단답게, 다음세대재단 사업은 늘 '미디어'와 '인터넷'을 열쇳말로 품었다. 첫 단추는 '푸른미디어 장학금' 지원 사업이 끼웠다. 성적순이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장학금 대신, 미디어를 잘 활용해 사회에 목소리를 내며 살아가는 청소년을 발굴해 지원하는 '조건없는 장학금'이었다. 이는 나중에 '유스보이스'로 이어진다. 2002년 출범한 '유스보이스'는 사회에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픈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기획서 심사를 통해 미디어 활동에 필요한 경비나 장비, 멘토링을 지원하는 청소년 미디어 창작 사전제작 지원 사업이다. 이 지원을...

nhn

기부? '문화공헌'에 눈 돌리는 포털

다음세대재단이 '올리볼리 그림동화' 사업을 하는 이유가 뭘까. 국내에 읽을 만 한 동화책이 없어서일까. 아니다. 몇 세대에 걸쳐 똑같이 읽는 동화 속 세계를 넓혀보자는 뜻에서다. 영미권 동화나 한국 전래동화도 좋지만, 평소 만나기 어려웠던 제3세계 동화를 마주하며 다른 문화와 교감하자는 얘기다. 자라나는 아이들에겐 이런 일이 특히 중요하다. 다문화 교육으로 교감과 이해의 폭을 넓혀주자는 취지다. 이처럼 문화 다양성을 확보하려는 노력을 '문화공헌활동'이라 불러도 좋겠다. 다음은 청소년 미디어 지원 사업 '유스보이스'를 2002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청소년들이 미디어 창작 활동을 하며 다른 사람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현명한 미디어 소비자와 생산자가 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07년부터는 해마다 여름방학을 이용해 '유스보이스 미디어 컨퍼런스'도 연다. 주제별로 청소년, 교사, 미디어 활동가들이 참여해 자유롭게...

다음

벌써 네 번째…다음세대재단 청소년 미디어 축제

다음세대재단이 7월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동안 충북 충주시 건설경영연수원에서 청소년 미디어 축제 ‘2010 유스보이스 미디어 컨퍼런스’를 연다. '유스보이스 미디어 컨퍼런스'는 다음세대재단이 여름방학을 활용해 '청소년과 미디어'를 열쇳말로 여는 정기 행사다. 미디어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교사, 미디어 활동가가 모여 함께 배우고 나누는 교류의 장이다. 2007년 첫 행사를 열었으니, 올해로 네 번째다. 문화체육관광부, 다음커뮤니케이션이 함께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根-미디어를 이루는 뿌리’를 주제로 미디어 활동에 근본이 되는 생각, 태도, 경험 등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미디어 워크샵 10개가 마련됐다. 주요 미디어 워크샵으로는 ▲미디어를 만들고, 받아들이는 순간에 발생하는 의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경험해보는 ‘비판적으로 묻고, 긍정적으로 묻기’ ▲대상 하나를 선정해 그 대상을 충분이 이해할 때까지 끊임없이 관찰하는 ‘오래 바라보고 함부로 그리기’...

e하루616

“청소년 미디어 교육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다음세대재단이 지역 청소년들과 함께한 3년간의 미디어 교육 사례를 공개하는 행사를 연다. 6월12일 광화문 독립영화관 시네마루에서 진행하는 ‘미디어 교육 3.0 베타–유스보이스센터 미디어 교육 3년의 경험’ 발표회다. 유스보이스센터 프로그램은 4년째 이이온 지역 청소년 미디어 교육 프로그램이다. 지역 청소년 미디어 창작활동을 꾸준히 지원하고 미디어 활용 능력을 일깨우고자 2006년부터 시작했다. 성남, 천안, 청주 등 3개 지역에서 유스보이스센터를 운영하며 지금까지 운영경비와 관련장비, 전문가 자문 등을 지원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유스보이스 성남센터 디딤돌 학교', '유스보이스 천안센터 해누림 지역아동센터', '유스보이스 청주센터 사회교육센터 일하는사람들'이 3년 동안 유스보이스 센터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치유를 위한 미디어 교육 무엇을 할 것인가 ▲미디어 활동가와 현장은 어떻게 만나야 하는가 ▲공동체 미디어 교육은 가능한가 등을...

다음세대재단

청소년, 미디어와 대화하고 놀아볼까

다음세대재단이 청소년 미디어 지원 사업 '유스보이스' 행사의 하나로 '2009 유스보이스 미디어 컨퍼런스'를 연다. 컨퍼런스는 7월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동안 경기도 안성 한국표준협회 인재개발원에서 열리며, 문화체육관광부, 다음커뮤니케이션이 함께한다. 컨퍼런스는 '미디어의 다양한 스펙트럼을 만나자'를 주제로 잡았다. 미디어에 관심 있는 청소년, 교사, 미디어 활동가 등 250여명이 참여해 청소년 미디어 교육 관련 정보와 의견을 나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청소년들이 미디어로 표현하기 전에 알아야 할 생각, 태도, 경험 등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미디어 워크샵 14개가 개설된다. ▲한 대상을 선정해 그 대상을 충분이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끊임없이 관찰하는 워크샵 – ‘바라보다’ ▲기술을 기반으로 세상에 쓰일 무언가를 만들게 될 때 그것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실제로 수용되고 사용되는지를 생각해보는 워크샵 –...

csr

친구+멘토, '프렌토'에 도전해보세요

프렌토란? 프렌드(Friend) + 멘토(Mentor)의 합성어로, 청소년들의 창의적이고 다양한 목소리를 미디어로 소통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하는 유스보이스 또래 멘토단입니다.다음세대재단 홈페이지에 올라온 '프렌토' 소개말입니다. 유스보이스는 다음세대재단의 청소년 미디어 창작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프렌토는 유스보이스 도우미인데요. 미디어 제작 현장을 발로 뛰며 도움을 주기도 하고, 유스보이스 사이트 운영에도 참여합니다. 프렌토는 또래들을 위한 친구와 멘토이지만, 그 과정에서 프렌토 자신도 미디어에 대해 새로 눈뜨고 배우게 된다고 합니다. 즐겁게 참여하고 신나게 배우는 미디어 체험단인 셈이죠. 1기 프렌토를 뽑는다는 소식을 들은 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2기 모집이 시작됐나봅니다. 모집 기간은 2월24일까지라네요. 관심 있다면 미룰 거 있나요. 잊기 전에 일찌감치 지원해보심이 어떨지. 열정과 재능을 가진 20대 청소년 및 대학생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csr

다음의 사회공헌 종합상황실 '하이픈'

다음커뮤니케이션이 자사 사회공헌 프로그램들을 한 곳에 모은 '하이픈' 서비스를 선보였다. '하이픈'은 기존 사회단체의 수직적 기부 대신 '미디어를 통한 즐거운 나눔'이란 기치로 다양한 미디어 프로그램을 활용하는 다음만의 특화된 사회공헌 서비스 공간이다. 브랜드명인 '하이픈'은 붙임표를 뜻하는 '⌒'(hyphen)의 의미처럼 세상과 사람을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해 이어주고 사람과 사람을 수평적으로 연결, 지지 관계 형성을 통해 즐거운 나눔을 실천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이픈'은 ▲누리꾼이 자발적으로 청원하고 참여하는 '희망모금' ▲미디어 소외지역을 찾아 청소년들이 다양한 미디어를 체험케 하는 '미디어스쿨' ▲청소년 미디어 창작지원 프로젝트 '유스보이스' ▲디지털 정보보호 활동 등 공익 활동을 전개하는 '캠페인' ▲제3세계 학교 건립 등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 공간인 '다음인나눔' 등으로 구성됐다. 문효은 다음커뮤니케이션 부사장 겸 다음세대재단...

다음세대재단

"소통으로 문화 다양성 살리는 게 사회공헌이죠"

2007년 대한민국에서 이름깨나 알려진 기업들은 대부분 사회공헌활동을 한다. 삼성도 포스코도, NHN도 다음커뮤니케이션도 기업의 가치 있는 활동으로 '사회공헌'을 내세운다. 그런데 삼성의 사회공헌과 다음의 사회공헌은 그 방식이 좀 달라야 정상이지 않을까. 국내 최대 그룹과 대표적 인터넷기업, 이 둘이 사회에 '공헌'하는 방식이 어찌 똑같겠는가. 둘 다 똑같이 자선기금으로 수백억, 수천억을 내놓는다면 '지갑 싸움'에서 다음이 삼성을 이길 도리가 없다. 인터넷기업이라면 옷걸이에 맞는 옷이 따로 있을 테다. 인터넷의 특성을 가장 잘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하는 곳이 어디냐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없이 '다음세대재단'을 꼽겠다. 다음세대재단은 2001년 9월, 다음커뮤니케이션 임직원과 주주들이 자발적으로 스톡옵션과 보너스, 현금 등을 기부해 만든 사회공헌 전문 비영리법인이다. '다음'이란 간판 때문에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자회사쯤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이 많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