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arrow_downward최신기사

유튜브

구글의 넷플릭스 대항마, '유튜브 레드'

돈 내고 보는 유튜브가 나온다. 유튜브는 10월21일(현지시각) 유료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유튜브 레드’를 일주일 뒤인 오는 28일 미국에서 출시한다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발표했다. 유튜브 레드 가입자는 광고 없이 유튜브 영상을 볼 수 있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기기에 동영상을 저장해둘 수 있다. 이는 구글이 유튜브 레드에 대해 ‘궁극의 유튜브 경험’이라고 묘사했듯 유튜브뿐 아니라 ‘유튜브 키즈’와 ‘유튜브 게이밍’ 등 유튜브 형제격인 모든 영상에 해당된다. 즉, 유튜브 레드 가입자는 올 하반기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유튜브 뮤직키’도 쓸 수 있다. 유튜브 뮤직키는 구글플레이 뮤직 올 액세스의 음원 라이브러리 기반으로 서비스되며, 뮤직키를 구독하면 구글플레이 뮤직 올 액세스의 음원 3만여곡도 모두 이용 가능하다....

구글플레이 뮤직 올 엑세스

“유튜브 뮤직키 올해 하반기 정식 출시”

구글의 유료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 유튜브 뮤직키가 올해 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수잔 보이치키 유튜브 최고경영자(CEO)는 7월13일(현지 시각) '포춘 브레인스톰 기술 컨퍼런스' 자리에서 “뮤직키 시범서비스 사용자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한 후, 올해 말 정식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튜브 뮤직키는 구독료를 내고 광고 없이 유튜브 음악과 뮤직비디오를 맘껏 이용할 수 있는 유료 스트리밍 서비스다. 지난 2014년 11월 유튜브는 뮤직키의 베타버전을 처음 공개하며 시범서비스를 시작했다. 현재 미국과 영국, 이탈리아 등 7개국 소수의 음악 애호가들을 대상으로 뮤직키의 사전 체험을 진행 중이다. 유튜브 뮤직키는 구글플레이 뮤직 올 액세스의 음원 라이브러리 기반으로 서비스되며, 뮤직키를 구독하면 구글플레이 뮤직 올 액세스의 음원 3만여곡도 모두 이용 가능하다.  유튜브 음악 영상도...

다음세대재단

[C+] 올리볼리 그림동화, 문화다양성 사업 지원

‘C+’는 국내외 디지털 문화 콘텐츠 관련 소식을 추려 매주 전해드리는 꼭지입니다. 굵직한 소식부터 작은 이야기까지, 콘텐츠 관련 소식들을 한눈에 보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다음세대재단, “올리볼리 그림동화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 지원" 다음세대재단은 ‘올리볼리 그림동화를 활용한 문화다양성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3월16일 밝혔다.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다음세대재단의 문화다양성을 위한 공익사업으로, 누구나 무료로 제3세계 동화를 볼 수 있는 플래시 e동화 서비스다. ‘올리볼리’란 이름은 올록볼록한 세상을 뜻하며, 어린이가 글로벌 시민으로 갖춰야 할 문화다양성과 감수성을 느끼게 돕고자 이제껏 접하기 어려웠던 다양한 나라들의 그림동화를 제공한다. 지난 2009년 공식적으로 선보인 올리볼리 그림동화는 지금까지 몽골과 필리핀, 베트남, 우즈베키스탄, 태국, 인도네시아, 이란, 레바논, 팔레스타인, 티베트, 캄보디아, 르완다 등 총 12개 나라 동화 137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