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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블로터TV] 인턴의 고백

지난 2월, <블로터>는 ‘제1회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을 개최했습니다. 29명의 수료생 중 3명(이슬샘, 채반석, 황유덕)이 7·8월 두 달 동안 <블로터>에서 인턴으로 근무했습니다. 두 달간 IT 언론사에서 처음 일하면서 느낀 점들, 그리고 말하지 못했던 것들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블로터 '인턴의 고백'입니다. https://youtu.be/uV-NhVjdqNg

블로터TV

[블로터TV] 사람들이 생각하는 '블로터 인턴'

지난 2월, <블로터>가 ‘제1회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을 개최했습니다. 29명의 수료생 중 3명(이슬샘, 채반석, 황유덕)은 7·8월 두 달 동안 <블로터>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게 됐습니다. 두 달의 인턴기간 동안 온라인 미디어가 일하는 방식과 처음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감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꾸준히 영상 일기를 만들어볼 참입니다. 인턴들의 자체 채널 <블로터 인턴나부랭이> 페이스북 페이지도 만들었습니다. <블로터> 인턴의 일상을 만나보세요. :) 언론사라면 방송국과 신문밖에 모르시는 부모님께 IT매체 <블로터> 인턴을 한다고 설명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할머니는 제가 방송국 다니는 줄 아십니다. 사람들이 블로터 인턴을 다르게 보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블로터 인턴'은 그렇게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블로터 인턴'은 어떤 모습인가요? :) https://youtu.be/zzSbSd7vNqs

마감

[블로터TV] '블로터'의 마감 풍경

지난 2월, <블로터>가 ‘제1회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을 개최했습니다. 29명의 수료생 중 3명(이슬샘, 채반석, 황유덕)은 7·8월 두 달 동안 <블로터>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게 됐습니다. 두 달의 인턴기간 동안 온라인 미디어가 일하는 방식과 처음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감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꾸준히 영상 일기를 만들어볼 참입니다. 인턴들의 자체 채널 <블로터 인턴나부랭이> 페이스북 페이지도 만들었습니다. <블로터> 인턴의 일상을 만나보세요. :) 오늘은 ‘블로터 인턴나부랭이’들의 세 번째 일기입니다. ‘인턴들의 자리‘에 이어 ‘인턴의 퇴근’에 이어 '마감의 풍경'을  들여다보실까요. http://www.youtube.com/watch?v=1RPW3wxxX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