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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TV] 사람들이 생각하는 '블로터 인턴'

지난 2월, <블로터>가 ‘제1회 넥스트 저널리즘 스쿨’을 개최했습니다. 29명의 수료생 중 3명(이슬샘, 채반석, 황유덕)은 7·8월 두 달 동안 <블로터>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게 됐습니다. 두 달의 인턴기간 동안 온라인 미디어가 일하는 방식과 처음 직장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감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꾸준히 영상 일기를 만들어볼 참입니다. 인턴들의 자체 채널 <블로터 인턴나부랭이> 페이스북 페이지도 만들었습니다. <블로터> 인턴의 일상을 만나보세요. :) 언론사라면 방송국과 신문밖에 모르시는 부모님께 IT매체 <블로터> 인턴을 한다고 설명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할머니는 제가 방송국 다니는 줄 아십니다. 사람들이 블로터 인턴을 다르게 보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사람들이 생각하는 블로터 인턴'은 그렇게 나왔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블로터 인턴'은 어떤 모습인가요? :) https://youtu.be/zzSbSd7vNq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