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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자산관리'…파운트, 150억원 규모 투자 유치

디지털 자산관리 플랫폼 파운트가 총 1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파운트 측은 이번 투자에 LB인베스트먼트, 산업은행, 스틱벤처스, 더웰스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 한국성장금융 등이 참여했으며 이로써 파운트의 누적투자액은 2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투자금은 신규 R&D 인력 채용을 통한 AI(인공지능) 전문인력 확대, 로보 어드바이저(인공지능 자산관리 서비스) 시스템 고도화 등 기술력 강화에 집중 투자될 예정이다. 로보 어드바이저 기업인 파운트는 투자자 개인에게 꼭 맞는 포트폴리오를 추천 및 운용해주는 인공지능 자산관리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투자에 참여한 이현석 스틱벤처스 수석심사역은 "파운트는 B2B와 B2C를 아우르는 서비스와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고, 로보어드바이저 업계 1위 운용자산(AUM) 및 레퍼런스를 확보하고 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김영빈 파운트 대표는 "고액자산가들의 전유물로...

자산관리

자산 분석부터 관리까지 '카카오페이'가 해준다

카카오페이가 사용자의 금융 자산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통합조회’를 자산 및 지출 분석까지 가능한 ‘자산관리’ 서비스로 확대한다. 카카오페이는 이를 시작으로 여러 금융기관에 흩어져 있는 각종 데이터 조회부터 개인화된 금융자산 분석, 금융정보 맞춤관리, 상품 추천 등 마이데이터 시대에 맞춰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개편에서는 먼저 종합적인 자산관리 서비스 제공을 위한 분석 범위가 넓어졌다. 계좌・투자・내 차・대출 등 데이터를 통해 사용자들의 자산이 어디에 집중되어 있고 부족한지 분석해준다. 또한 현재 신용점수와 그에 맞는 대출상품을 제안하고 가입한 보험 현황을 제공해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돕는다. '지출’ 정보는 ▲페이결제 ▲카드 ▲현금영수증 등 지출내역과 3개 항목이 포함된 월별 사용 금액이 조회된다. 항목별・월별 지출이 분석된 데이터를 통해 지출...

금융비서

뱅크샐러드, 누적 연동관리액 200조 눈앞

데이터 금융 플랫폼 뱅크샐러드가 고객들의 누적된 연동관리금액이 190조원을 넘어섰다고 2월27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118% 이상 연동관리금액이 늘어나며 빠른 성장세를 그리고 있다. 뱅크샐러드는 개인의 금융자산 연동 관리는 물론 의료-건강의 이종 데이터 결합을 통한 개인의 리스크 대비 제안, 개인의 연금 현황 분석으로 미래 자산 예측 등 개인에 초점을 맞춘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뱅크샐러드 측은 "뱅크샐러드의 성장에 가속도가 붙는 이유는 철저하게 고객 중심의 ‘데이터 드리븐(Data Driven)’ 환경을 유지하는 점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라며 "뱅크샐러드는 고객의 개인 데이터를 기록하고 분석해 개인 맞춤형 솔루션으로 상품을 추천한다. 광고나 마케팅 기반이 아닌, 철저하게 고객 개개인의 데이터 분석과 최적화된 결과를 바탕으로 객관적이고 주도면밀한 리포트를 제공한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뱅크샐러드에서...

금융

뱅크샐러드 천인우 리더, 데이터 기반 금융을 말하다

“국내에 돌아오면서 데이터 중요성을 아는 회사에서 일하고 싶었습니다. 서비스 하나를 기획하더라도 데이터 가치를 주목하고, 데이터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는 곳 말이죠.” 뱅크샐러드에서 개발자로 일하는 천인우씨는 실리콘밸리를 떠나 지난해 한국으로 돌아오면서 이런 목표를 세웠다. 그는 페이스북에서 테크 리더로 일하면서 고객 사용 패턴을 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 기록, 분석 기반의 기술을 개발했다.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제품을 설계하고 추리하는 경험에서 짜릿함을 느꼈다. 짜릿함은 다양한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하고 싶다는 바람으로 이어졌다. 잘 다니던 페이스북을 그만두고 핀테크 기업 뱅크샐러드에 합류한 배경이다. “사실 가계부 같은 자산관리 앱이 미국에도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뱅크샐러드처럼 카테고리 분류도 잘 되고, 업데이트도 발 빠르게 되는 서비스를 찾기는 힘듭니다. 중고차 시세를 조회하는 기능도...

에임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 누적 사용자 40만 돌파

핀테크 자산관리 플랫폼 에임이 지난 2월15일 기준, 누적 사용자 수 4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 2018년 1월,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3년만이다. 누적 관리자산도 지난 1월 1천억원을 기록한 데 이어 한달 사이 1천500억원을 넘어섰다. 에임은 사용자가 재무 상황과 자산관리 목표, 기간 등을 입력하면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맞춤형 자산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는 자산관리 서비스다. 사용자가 입력한 정보를 바탕으로 전문가 조언을 더해 77개국 1만2700여 개 글로벌 자산에 분산투자 한다. 리스크를 최소화 하기 위해 자산 가치 하락을 10% 내외로 방어해 수익 안정성을 유지한다. 10분 내에 자산관리를 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현재 에임의 재계약률은 91%에 이른다. 에임은 앞으로 편리성을 강화해 꾸준한 신규 사용자 확보와 기존 고객의 충성도를...

뱅크샐러드

가계부로 부족하면 앱으로 자산관리 해볼까?

월급이 나도 몰래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느낌이다. 적금도 가입하고, 가계부도 쓴다고 쓰는데 막상 모이는 돈은 솜털보다도 가볍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지만, 태산은 커녕 티끌도 모이지 않는다. 애꿎은 통장만 쳐다보며 한숨 쉬기 여러 번... 이렇게 계속 돈 관리를 해도 좋을지 걱정만 늘어간다. 금융 상담을 받자니 조금은 무섭고, 가계부보다는 조금 더 나은 소비 관리가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자산 관리 앱을 써보면 어떨까? 다양한 핀테크 업체가 등장하면서 지출과 수입을 기록하는 가계부에서 한발 더 나아가 소비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출 분석을 물론, 신용조회, 대출, 보험 서비스 등이 이미 많이 나와 있다. 뱅크샐러드, 자산관리는 기본 건강검진 결과 바탕으로 보험 추천까지 보유한 금융 자산과 실물 자산 정보를 한 화면에...

AIM

에임, 관리 자산 1천억 넘어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임의 총 관리 자산이 1천억원을 돌파했다. 2018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지 2년여만이다. 에임은 사용자가 간단히 재무 상황과 투자 목표, 기간 등을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알아서 맞춤형 자산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는 앱 서비스다. 여기에 전문가의 조언이 더해 단 10분이면 투자할 수 있다. 최소 300만원으로 77개국 1만2700여개 글로벌 자산에 분산투자 할 수 있다. 2019년 12월4일 기준 에임을 통해 맞춤형 자문을 받은 사람은 25만3580명, 재계약을 진행하는 고객 비중은 91%에 이른다.   에임 측은 "월가 상위 1% 투자기관의 투자 철학과 노하우를 구현해 제공하고 있다"라며 "위기 감지 시 달러나 금 등의 안전자산 투자 비중을 늘리는 전문적인 관리(리밸런싱)가 이뤄진다. 실제 코스피 지수가 20% 하락한...

p2p

'P2P' 투자 서비스 확장하는 '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가 자산 관리에서 투자로 지원 서비스 영역을 넓혔다. 뱅크샐러드를 운영하는 레이니스트는 P2P 금융기업 어니스트펀드와 손잡고 뱅크샐러드 앱에서는 어니스트펀드의 인기 투자 상품을 제공한다고 9월26일 밝혔다. 김태훈 레이니스트 대표는 “돈 관리 습관을 위해서는 자산 증액의 고민도 수반되기에 수익률은 우수하면서 손실과 연체율은 낮은 상품 제공의 시스템 확보에 공을 들였다”라며 “앞으로 뱅크샐러드는 예·적금, 펀드 등 고객이 선택할 수 있는 상품군을 넓히며, 개인 맞춤의 상품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다”라고 서비스 제공 배경을 밝혔다. 뱅크샐러드는 고객의 돈 관리 일환으로 투자 서비스를 구현했다. 연체 및 손실률이 상대적으로 낮은 상품에 쉽고 편하게 투자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안정적인 돈 관리를 경험할 수 있게...

멀티 에임

맞춤형 자산관리 앱 AIM "관리금액 연내 1천억 돌파 코앞"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 에임(AIM)이 관리자산 350억원을 돌파했다. 지난해 9월 100억, 올해 4월 200억 달성에 이어 단 3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이외에도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한 서비스 확장을 통해 연말까지 관리자산 1천억원 달성을 예상하고 있다. 에임은 '더 나은 내일을 목표로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 모두를 위한 자산관리'라는 비전에 따라 설립된 자산관리 스타트업이다. 글로벌 상위 1% 투자기관의 철학과 노하우를 모바일 앱 서비스로 구현해 제공한다. 에임 측은 "독보적인 위기관리 전문성과 직관적인 앱 사용성을 앞세워 8만 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맞춤형 자산배분을 제공하고 있다"라며 "올 상반기 코스피 지수 대비 10%~15% 이상 초과수익을 제공했다. 매월 추가계약은 2배 이상 증가하고 있으며, 전체 고객의 90% 이상 재계약을 진행할 만큼 높은...

뱅크샐러드

뱅크샐러드, 자동차 시세조회 서비스 출시

자산 관리 플랫폼 뱅크샐러드가 자동차 실물자산 연동을 위한 시세 조회 서비스를 출시했다. 지난 11월부터 지원을 시작한 부동산에 이은 두 번째 실물자산 연동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자동차 시세 조회’ 서비스는 간편한 인증 절차를 거치면 앱에 자산이 자동으로 입력된다. 카이즈유 중고차 시세 데이터를 연동했다. 시세 조회는 뱅크샐러드 앱 'MY금융' 메뉴에서 자동차 시세 불러오기를 선택하면 이용할 수 있다. 자산 내역에 등록되는 자동차 시세를 클릭하면 자동차 등급, 연식, 주행거리 등의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자동차 정기검사 정보도 함께 보여준다. 최근 정기검사일 및 다음 정기검사 일정, 검사소 위치 등을 제공한다. 차량번호 입력 후 정보제공에 동의하면, 보유 대수 제한 없이 본인 명의로 된 모든 차량의 시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