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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웹툰

네이버웹툰, 총 상금 15억 ‘지상최대공모전’ 연다

네이버웹툰이 내달 1일 국내 공모전 사상 최대인 총상금 15억원 규모의 웹툰 및 웹소설 분야 ‘지상최대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지상최대공모전’은 국내 웹툰과 웹소설의 콘텐츠 시장 저변 확대와 작가 및 작품 발굴을 목표로 오는 9월까지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간단하다.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는다. 완성된 원고 3화 분량과 참가신청서, 제반 서류 등을 준비하고 압축 파일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웹소설의 경우 공모전 공식홈페이지에서 시놉시스 양식을 내려받고, 완성된 원고 15화 분량을 압축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이후 전문가 심사와 작가 인터뷰를 거쳐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5월1일부터 시작되는 웹툰 공모전은 3기에 나눠 시기별로 9월까지 이어진다. 각 기수마다 대상(1억원, 1편), 최우수상(3천만원, 1편), 우수상(각 1천만원, 2편), 장려상(각 500만원, 4편), 영상화상(5천만원, 1편,...

네이버웹툰

다음웹툰으로 오세요...건강검진·경조사 등 작가 복지 강화

다음웹툰이 2019년 작가 복지 정책을 공표했다. 다음웹툰은 건강검진 제도, 휴재 지원, 경조사 지원, 웰컴 키트와 산돌 폰트 제공을 포함한 기타 지원을 비롯해 작가간 교류를 위한 작가파티 등을 마련, 기존에 있었던 창작자 복지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2월26일 전했다. 건강검진=다음웹툰은 2013년, 2017년 작가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앞으로는 2년 주기로 건강검진을 진행할 계획이다. 작가 본인 외에 직계가족, 배우자, 형제자매에게 무료 검진권을 이양할 수 있다. 휴재=휴재는 이전과 같다. 작가들은 작품 30화 단위로 협의 하에 시즌 휴재을 선택할 수 있다. 설과 추석 등 명절 연휴 휴재도 가능하다. 경조사 지원=이 역시 이전과 동일하다. 연재 중 상을 당한 작가는 미리보기 차감없이 1회 휴재할 수 있다. 결혼 시 화환을 전달하고,...

PPS

네이버웹툰 작가, 연평균 2억2천만원 번다

네이버웹툰을 통해 연재하고 있는 웹툰 연재작가 수익 규모가 공개됐다. 네이버웹툰은 9월11일 지난 한 해 동안 네이버 웹툰 연재 작가들이 벌어 들인 수익 규모를 공개했다. 네이버웹툰이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1년간 네이버웹툰에 작품을 연재한 300여명의 웹툰작가들의 수익을 정리한 자료에 따르면, 연재중인 웹툰작가들의 연평균 수익은 2억2천만원으로, 월평균 1800만원 수준이다. 베스트도전만화를 통해 정식으로 요일웹툰에 등단한 1년 미만의 신인 작가의 경우에는 연평균 수익액이 9900만원에 달한다. 이는 작가 개인의 외부활동을 제외한 네이버웹툰의 지급 금액을 기준으로 한 수익 규모다. 네이버웹툰 작가의 수익 구조는 작품의 기본 원고료 이외에 2012년 네이버웹툰이 발표한 PPS(Page Profit Share) 프로그램을 통해 마련한 미리보기, 완결보기 콘텐츠 유료화 수익 및 광고수익과 각종 사업 판권 라이선스...

브런치

카카오 브런치, "관심 작가에게 직접 '제안'하세요"

카카오의 콘텐츠 플랫폼 '브런치'가 작가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기능을 선보였다. 브런치 작가와 협업을 원하는 파트너가 더 쉽게 소통할 수 있도록 '제안하기' 기능을 추가했다. 파트너는 브런치 작가에게 출간, 기고, 강연, 섭외 등의 다양한 콘텐츠 협업을 제안할 수 있게 됐다. 지난 3년여간 브런치의 인기가 높아짐에 따라 브런치 작가들에 대한 출간, 기고, 강연, 섭외 등의 제안 역시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카카오는 그간 출간을 위주로 브런치 작가의 창작 활동을 지원해 왔다. 현재 브런치에 등록된 작가 수는 2만명이 넘으며 이들이 출간한 도서는 900여권에 달한다. ‘제안하기’ 기능은 작가의 프로필 화면에 추가됐다. 프로필 내의 편지 봉투 모양 버튼을 선택해 출간/기고, 강연 등 제안 종류와 내용을...

ePub

"나도 작가다", 연재하고 전자책 출간하고

독자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전자책 출간의 꿈을 키울 수 있는 곳이 있다. 이곳에서 작가들은 작품을 연재하며 독자가 보내는 피드백과 인기도를 바탕으로 종이책 또는 전자책 출간을 가늠할 수 있다. '마이디팟'은 작가를 위한 출판, 판매를 대행하는 '북씨'와 작가의 커뮤니티 공간 '씨북'을 운영한다. 씨북에서 개인 작가는 자신의 작품을 무료로 연재하거나 출간한 전자책을 홍보한다. 독자의 반응은 추천, 조회, 댓글로 알 수 있는데 작품 목록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씨북은 회원가입 없이,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계정으로 이용할 수 있다. 씨북에서 작품을 연재하며 자신감을 얻었다면 북씨를 찾을 때다. 북씨는 전자책 출간을 무료로 대행하는데 마이디팟에서 무료로 배포하는 EPUB 제작 프로그램으로, 작가가 직접 전자책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교보문고

"안 팔린다고? 전자책만 1만권 팔았어요"

전자책으로 1만권을 판매한 첫 작가가 나왔다. 교보문고는 김진명 작가가 총 10종의 전자책을 출간해 지금까지 1만권 이상을 판매했다고 6월3일 밝혔다. 전자책으로 판매되는 김진명 작가의 작품은 한 권당 평균 7630원으로, 종이책 정가의 60% 수준이다. 교보문고와 출판사측은 인세와 수익 배분을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인세를 한 권당 1천원 받는다고 쳐도 작가 개인에게 1천만원의 수익이 돌아간 셈이다. 교보문고가 김진명 작가의 책을 전자책으로 출간하기 시작한 것은 2009년 5월 <천 년의 금서>부터다. 그러다 새움출판사가 2010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하늘이여 땅이여>, <황태자비 납치사건> 등 7종을 종이책 콜렉션을 내놓으며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김화영 새움출판사 편집자는 “종이책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 작가이니만큼 전자책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는 것 같다”라며 “김진명 작가의 작품이 흡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