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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라온시큐어, 신입 공채 4기 모집

ICT 정보보안 기업 ‘라온시큐어’가 2018년 신입 공채 4기를 모집한다. 라온시큐어는 이번 공채를 통해 영업, 개발, 경영, 기획, 기술 등 다양한 직군에서 대졸 신입 인재를 채용할 예정이다. 신입사원에게는 탄력근무제를 통한 유연한 근무가 보장되며 회사콘도 및 차량 지원, 사내 동호회 지원, 장기근속 시 포상 및 리프레시 휴가 등의 복지 혜택이 제공된다. 이순형 라온시큐어 대표는 "모바일 정보보안 분야를 선도해가는 회사의 방향성에 부합하는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신입사원을 찾고자 올해도 공채를 실시하게 됐다”라며 “공채 과정을 통해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일자리 창출 기여에 일조하는 한편 경쟁력을 갖춘 미래형 인재로 육성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라온시큐어는 고용노동부로부터 적정한 초임 지급, 일과 생활의 균형 보장, 복지혜택 제공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2018년...

건국대

서울여대-건국대, ‘제6회 레몬 정보보호 세미나’ 개최

정보보안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열린다. 서울여대 정보보호학과 학생회와 건국대 소프트웨어학과 학생회는 10월28일 서울여대 교내 50주년 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제6회 레몬 정보보호 세미나’를 연다. 레몬세미나는 서울여대 학생회가 2012년부터 기획·주최해 온 정보보호 세미나다. 올해는 서울여대 특성화사업단과 건국대 서울어코드 활성화사업단 후원으로 열린다. 올해 세미나에선 ▲디지털 포렌식 맛보기(서울여대 박수완) ▲컨설턴트와 알아보는 모의침투 테스트 실무(오픈시큐어랩 유현수) ▲사회공학과 랜섬웨어의 결합(오픈시큐어랩 정상수) ▲인증 프로토콜의 정형 검증(건국대 엄유진) ▲DNS 스푸핑을 이용한 피싱사이트 만들기(건국대 이희광) ▲IoT보안과 자동차 보안(펜타시큐리티시스템 IoT융합보안연구소 소장 심상규) 등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된다. 서울여대 CES+ 여성정보보호 인재양성 사업단 단장인 김형종 교수는 "이번 레몬세미나는 이전해 비해 협력대학인 건국대학교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함께했다”라며 “이런...

KISA

KISA,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 사업 소개

2016년 사이버침해 사고로 인한 경제적 피해는 3조6천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연간 자연재해 피해액의 두 배에 달하는 규모다. 더욱이 사이버 공격은 나날이 지능화·고도화를 거듭하고 있다. 공격 규모 또한 커지고 있다. 자연히 정보보안에 대한 사회적 요구는 커졌고, 정보보안 산업은 연평균 14.2% 성장률을 기록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산업은 고도성장 중이지만, 정보보호 산업은 인력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사회에 필요한 정보보호 인력과 산업에 공급가능한 인력 간 인력수급차는 심각한 수준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20년까지 약 9800명의 정보보안 인력 수급차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했다.   KISA는 8월25일 이같은 국내 사이버보안 산업의 현황 및 문제점을 짚으며, 사이버보안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사업들을 소개했다. KISA가 운영 중인 사이버 보안 인력 양성 프로그램은 크게 예비인력...

SGA솔루션즈

상반기 보안업계 엇갈린 실적…안랩·윈스·지란지교소프트, 선전

올해 상반기 정보보안 업체들은 엇갈린 실적을 내놨다. 보안업계는 전통적으로 상반기에 비해 하반기에 실적이 크게 향상되는 경향이 있다. 상반기를 ‘비수기’로 인지하는 경우가 많다. 더욱이 올해는 5월에 조기 대통령선거를 치르는 등 작년 하반기에 이어 여전히 어수선한 정국이 펼쳐져 기업들의 투자에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가 나오기도 했다. 그럼에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대폭 향상된 성과를 올리는 등 대체로 견조한 실적을 낸 업체들이 꽤 눈에 띈다. 반면에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하락하고 흑자에서 적자로 전환되는 실적을 내거나 적자폭을 키운 업체들도 상당해 희비가 갈렸다. 안랩·윈스, 영업익 40% 이상 증가…지란지교소프트는 1770%↑ 올해 상반기 가장 두드러진 성장률을 보인 기업은 안랩과 윈스다. 안랩은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686억6600만원, 영업이익 55억1300만원을 기록했다. 전년...

apt

KT “사이버보안센터, 하루 2만여건 위협 대응”

국내 최대 통신·인터넷서비스사업자(ISP)인 KT가 올해 2월 ‘사이버보안센터(Intelligent Cyber Security Center)’를 개관했다. 경기도 과천 KT 스마트타워에 위치한 사이버보안센터는 90명의 전문인력이 교대로 24시간 365일 보안관제를 수행하고 있다. KT는 사이버보안센터가 “IT 보안과 네트워크 보안 관제를 통합 수행하는 국내 최초의 보안관제센터”라며 “단말과 네트워크, 서버까지 아우르는 종합 대응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사이버위협에 대응하고 있는 최고 수준의 통합 보안센터”라고 내세우고 있다. 사이버보안센터는 KT 사내망과 ‘코넷’ 등 유무선 가입자망을 포괄하는 통합 보안관제센터로, KT의 사이버보안 기술과 역량이 결집돼 있다. 인터넷 백본부터 사용자 단말까지 전체 위협을 모니터링, 분석함으로써 서비스별 적절한 대응책을 시행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현재 사이버보안센터에서 대응하고 있는 사이버위협은 하루 평균 2만2천건에 달한다. 웹 공격, 정보유출, 지능형지속위협(APT) 공격,...

관리

“클라우드 도입? ‘비용’은 만족, ‘보안’은 걱정"

정보관리 기업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가 7월20일 글로벌 기업들의 클라우드 도입 현황을 조사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현황’ 보고서를 발표했다. 지난 1월 발간한 보고서를 한글화 하는 작업을 거쳐 이번에 다시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대부분 기업은 클라우드로 컴퓨팅 환경을 옮기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기업 4곳 중 3곳은 복합적인 프라이빗 클라우드나 퍼블릭 클라우드 전략을 채택했으며, 기업자원관리(ERP)나 고객관계관리(CRM) 솔루션 같은 기업 운영에 있어 꼭 필요한 애플리케이션도 클라우드 환경에서 운영하는 방법도 고민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베리타스가 의뢰하고 씨세로그룹이 진행한 이번 조사는 전세계에서 직원 수가 500명 이상, 관리 대상 데이터가 75TB 이상인 기업의 IT 의사결정자 1800명이 참여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향후 24개월 동안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서 비즈니스 크리티컬 워크로드가 2배로...

AWA

미 연방법원 “애플, FBI 협조 의무 없다”

미국에서 미연방수사국(FBI)과 갈등 중인 애플에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되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FBI가 마약 거래상의 아이폰을 수사할 수 있도록 애플에 협조를 요청한 바 있는데, 법원은 애플이 FBI의 협조 요청에 응할 의무가 없다고 결정한 것이다. 미국 현지시각으로 2월29일 뉴욕 브루클린 연방지방법원의 행정판사로부터 나온 판결이다. 현재 샌버나디노 총시난사 사건 테러용의자의 ‘아이폰5c’ 보안을 둘러싸고 FBI와 갈등 중인 애플에 유리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이번 판결의 배경은 이렇다. 뉴욕에서 수사를 벌이던 마약단속국(DEA)과 FBI는 마약 거래상 준팡을 검거한다. 준팡은 이미 지난 2015년 10월 법원에서 혐의를 인정한 바 있다. 준팡이 쓰던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5’도 중요한 증거물이 됐다. 하지만 DEA와 FBI는 아이폰의 보안 기능 때문에 더이상 수사를 진행할 수...

네트워크타임즈

'기업 정보보호 가이드 2010' 출간

월간 네트워크타임즈를 발행하고 있는 화신미디어가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2010 기업 정보보호 올 가이드 v.5(Information Security All Guide 2010 v5'를 발간, 최근의 위협과 대응 방안에 대한 다양한 사례를 소개했다. 지난 2006년 기업의 완벽한 정보보호를 위한 지침서를 표방하면서 처음 선보였던 이 책은 다섯 번째 개정판을 맞아 지난 네 번의 발간에서 미진했던 부분들을 보충하고, 호평받았던 부분들을 더욱 강화해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오늘날 고도화된 다양한 사이버 위협을 총정리하고, 이에 대응하기 위한 각종 보안 기술을 제시, 기업 정보보호를 위한 최적의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컨버전스와 통합이란 최근 정보보안 시장의 트렌드에 발맞춰 네트워크 보안, 콘텐츠 보안, 엔드포인트 보안 등 5개의 대분류 아래 16개의 주요...

emc

EMC가 밝힌 '정보 보안전략 구축에 필요한 7가지 원칙'

가상화, 클라우드 컴퓨팅,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소셜 컴퓨팅 등 새로운 IT 유행이 등장할 때마다 IT 보안팀은 골머리를 앓는다. 어떻게 새로운 유행을 받아들이면서 동시에 안전한 IT 환경을 구축할 것인지 준비할 것이 너무나 많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새로운 바람이 불어오더라도 체계적인 전략 수립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EMC RSA 아트 코비엘로 사장은 “지난 100년 동안 기술과 정보는 인간이 따라잡을 수 없을 만큼 급속도로 변화하고 발전해왔다”며 “기업은 IT 기술의 발전과 진보를 다양하게 활용하며, 이와 함께 정보 보안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과 미래의 정보 인프라스트럭처 구축을 위한 체계적인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MC RSA 정보보안사업부가 ‘RSA 컨퍼런스 유럽 2009’에서 기업의 체계적인 보안 전략 수립을 위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 EMC...

emc

[동영상]보안 예산은 증액되는 데 보안 사고는 왜 늘까?

시장 조사 업체인 IDC에 따르면 2001년 전체 IT 예산의 1.5% 수준이었던 1500만 달러의 정보보안 예산이 2006년 3.0% 정도인 3500만 달러에 이르렀고, 2009년에는 5.0% 수준인 5500만 달러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런 보안 예산의 증가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왜 보안 사고는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을까? 이런 물음에 대해 아서 W. 코비엘로 EMC 총괄부사장 겸 EMC RSA 정보보안 사업부 사장은 "현업과 보안 부서가 분리돼 있고, 리스크 관리 방식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진단을 내렸다. 통합된 관점에서 리스크 관리를 하지 않고 부서별 혹은 기술 위주로 접근하기 때문에 막대한 IT 투자를 단행하더라도 문제가 계속해서 생기고 있다는 설명이다. 유기적인 협력을 못하다보니 보안 부서는 다양한 기술을 적용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