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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삼십분

주차대행 서비스 ‘잇차’, 강남으로 운영지역 확대

모빌리티 스타트업 마지막삼십분이 오는 12월27일부터 온디멘드 주차대행 서비스 ‘잇차’의 지역을 강남역 일대로 확대한다. ‘잇차’는 고객의 차량을 대신 주차해주는 서비스다. 사용자가 스마트폰 앱으로 서비스를 요청하면, 서비스 지역 내 잇차의 드라이버 ‘링커’가 차량을 고객의 목적지 바로 앞에서 인수 받아 안전하게 주차해주고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장소로 출차해준다. 마지막삼십분에 따르면 전 과정에 전용보험이 적용되며, 현재 주말 종로 일대의 일부 지역(인사동, 익선동, 창덕궁 등)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마지막삼십분은 유동인구가 많은 번화가에서는 주차공간을 찾기 어렵다는 점에 착안, 이 서비스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주차 문제를 공유주차장 활용과 전담 드라이버 ‘링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비용은 주차에 발렛까지 포함해 2시간 기본 이용 시 8500원으로 책정됐다. 마지막삼십분은 차와 사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