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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국민앱' 대열 합류한 당근마켓, 월사용자수 1000만 돌파

9일 당근마켓은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0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국민앱’ 대열에 합류하게 된 당근마켓은 이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국내 최대 지역생활 커뮤니티 서비스로 외연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당’신 ‘근’처의 마켓이란 의미를 담은 당근마켓은 이웃간 중고거래를 지원하는 지역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다. 거주 지역 GPS 인증을 기반으로 같은 동네에 거주하는 이웃간의 연결을 돕고 있다. 2015년 7월 판교 지역을 시작으로 2018년 1월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장했다. 2020년 9월 현재 월 이용자수 1000만명, 누적 다운로드 수 2000만건을 달성했다. 1년새 3배 가까이 폭발적인 성장을 이룬 것으로, 전국 6577개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당근마켓에 따르면 이용자들은 월 평균 24회, 하루 약 20분 동안 이 앱을 사용하고 있다. 중고거래 말고 지역 커뮤니티 내세운 이유 당근마켓은 1000만 사용자 돌파를 기점으로 지역...

당근마켓

"이웃에 당근합니다"…당근마켓, 중고거래 서비스 '신뢰도 1위'

중고거래 및 지역 생활 앱 ‘당근마켓’이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중고거래 서비스 1위로 선정됐다. 당근마켓은 자사와 엠브레인이 함께 진행한 ‘2020년 2분기 중고거래 시장 브랜드 조사’에서 만족도와 선호도 타인추천의향 등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당근마켓은 고객들의 신뢰도를 측정할 수 있는 지표인 △소비자 만족도(85.2%) △선호도(54.3%) △타인 추천 의향(88.9%)에서 1위에 올랐다. 또한 △브랜드 인지도(79.5%)와 가장 우선순위로 사용하는 앱을 나타내는 지표인 △1순위 이용(43.8%) 모두 1분기 대비 각각 12.7%p 11.1%p 상승했다. 당근마켓은 6월 기준 월간 순 사용자 수(MAU) 800만명, 누적 가입자수 1200만명을 돌파하면서 국내 중고거래 시장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당근마켓에 등록된 거래 게시글은 올해 1월 400만건에서 5월 820만건으로 4개월 만에 2배 이상...

KISA

중고거래 조심…전자상거래 조정의 31%는 '개인 간 분쟁'

전자상거래 활성화에 분쟁도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개인 간 거래에서 벌어진 분쟁이 전체의 3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전자문서·전자거래 분쟁조정위원회와 함께 '2020 전자거래 분쟁 조정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전자문서·전자거래 분쟁조정위는 2018년 대비 11% 증가한 총 2만845건의 상담·조정 신청을 접수했다고 전했다. 올해는 전년 대비 상담이 2214건 늘었고, 조정 신청은 139건 줄었다. 조정 신청 유형을 보면 사업자와 개인 간(B2C)의 분쟁 조정이 63.3%(1080건)로 가장 많았고, 개인 간(C2C) 조정 신청은 31.4%(535건)였다. C2C 조정 신청은 2017년 620건, 2018년 649건, 지난해 535건이었다. 중고용품 등 개인 간 거래에서 분쟁이 자주 발생하는 것이 원인으로 추정된다. 항목별로는 의류·신발(35.2%) 관련 조정 신청이 가장 많았고, 컴퓨터·가전(21.3%), 잡화(11.9%) 등이...

당근마켓

당근마켓 “재난지원금 사용처 알려드려요”

당근마켓이 코로나19 재난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동네 가게 목록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항다. 26일 중고거래 커뮤니티 앱 당근마켓은 재난지원금 사용처 안내 코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당근마켓은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최근 재난지원금 사용처 등록 캠페인을 펼치며 가게 운영 사장님들의 무료 등록 신청을 받아왔다. 현재까지 재난지원금 사용처 등록을 마친 전국의 소상공인은 총 1만4000개다. 이용자들은 재난지원금 사용처 안내 코너를 통해 집 근처에서 결제 가능한 가게를 확인할 수 있다. 당근마켓 앱을 실행 후 ‘카테고리’ 탭에서 ‘재난지원금 사용처’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 가게 종류는 음식점/반찬, 빵집/카페, 뷰티/미용, 아동, 반려동물, 인테리어, 교육/학원, 병원/의료, 운동, 기타 업체까지 다양하다. 각 상점마다 가게에서 직접 등록한...

당근마켓

당근마켓, 월이용자 700만 찍었다

지역 기반 모바일 중고거래 서비스를 운영하는 당근마켓이 지난 4월 월간활성이용자수(MAU) 700만명을 기록했다고 5월6일 밝혔다. 2015년 출시된 당근마켓은 2018년 MAU 100만명을 넘어선 이후 2019년 300만명, 2020년 4월 700만명을 기록하게 됐다. 앱 누적 다운로드 수는 1900만, 누적 가입자 수는 1천만명을 돌파했다. 이에 힘입어 당근마켓은 ▲2016년 46억원 ▲2017년 500억원 ▲2018년 2천억원 ▲2019년 7천억원 거래액을 달성하는 등 큰 폭으로 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특히 2018년 전국 서비스로 확대한 이후 서울, 경기도, 제주도, 대전 순으로 중고 직거래가 활발히 진행되며 전국에서 고른 성장세를 올리고 있다.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인 아이지에이웍스가 지난달 말 발표한 ‘중고거래 앱 시장 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방문자 수, 앱 사용률, 1인당 평균 사용시간 등의 지표에서 중고거래...

11번가

'당근마켓' 일 사용자, 11번가·위메프 넘어섰다

국내 중고거래앱 시장이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중고거래앱 가운데 사용자들이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앱은 ‘당근마켓’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쇼핑앱에서도 11번가·위메프를 제치고 2위를 기록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4월28일 국내 모바일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 데이터 분석 플랫폼인 ‘모바일인덱스’가 발표한 ‘중고거래 앱 시장분석 리포트’에 따르면 당근마켓은 전체 쇼핑앱 카테고리 가운데 일간 활성사용자 수(DAU) 2위(156만명)를 차지했다. 1위는 ‘쿠팡’(397만명)이었다. ‘11번가’(137만명), ‘위메프’(109만명), ‘G마켓’(107만명) 등은 각각 순서대로 3, 4, 5위에 올랐다. 아이지에이웍스는 “전체 쇼핑앱 TOP5 중 중고거래앱은 당근마켓이 유일하다”라고 설명했다. 당근마켓은 사용률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월 기준 중고거래앱 사용률을 살펴보면 당근마켓이 67.6%로 가장 높았다. 번개장터 57.2%, 헬로마켓 42.3%, 옥션중고장터 39.7%, 중고나라 32.5%가 뒤를 이었다. 1인당...

중고거래

중고나라, 서비스 개편...'셀러' 개념 도입

국내 최대 중고 물품 거래 플랫폼 중고나라가 셀러 개념을 도입하는 등 사용자 중심의 대규모 개편을 진행했다고 4월6일 밝혔다. 이번 개편의 특징은 이용자 누구나 자신의 물건을 쉽게 판매하고 수익을 확인할 수 있는 ‘셀러(판매자)’ 개념을 전면에 도입한 것이다. 아울러 중고나라는 이용자의 합리적인 거래를 위한 기능도 강화했다고 전했다. 본인이 거래하고 싶은 제품의 시세를 확인할 수 있어 이용자 간 합리적인 가격으로 물품 거래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외에도 지역 기반의 중고 물품 거래 ‘우리동네’, 많은 이용자가 우수한 후기를 남긴 제품만 따로 선보이는 ‘5성급 후기’, 중고차 거래 플랫폼 ‘중고차’, 다양한 쿠폰과 티켓을 거래할 수 있는 ‘티켓・쿠폰’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최근 특허를 취득한 ‘파트너센터’도 기능을 강화해 새로운...

당근마켓

‘당근마켓’, 400억원 투자 받았다

지역기반 중고거래 모바일 서비스를 운영하는 당근마켓이 실리콘밸리 벤처캐피탈 알토스벤처스와 굿워터캐피탈 등으로부터 총 40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9월9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알토스벤처스와 굿워터캐피탈의 주도로 진행됐다. 기존 투자사인 소프트뱅크벤처스, 카카오벤처스, 스트롱벤처스, 캡스톤파트너스도 참여했다. 이로써 당근마켓은 총 480억원 누적 투자를 기록하게 됐다. 당근마켓은 ‘당신 근처의 마켓’이란 뜻을 담고 있다. 사용자의 실제 거주 지역에서 중고 물품을 직거래하고 지역 관련 정보를 교류하는 모바일 플랫폼이다. 모바일 앱으로 간편하게 물건을 등록하고 채팅으로 거래할 수 있다. 기존 중고 거래 서비스와 달리 동네 인증, 매너 평가, 거래 후기 등을 통해 이용자가 상대방의 매너 점수를 확인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중개하는 게 특징이다. 머신러닝을 통해 개인 맞춤형 상품도 추천해 준다. 2015년 7월...

데이터마이닝

번개장터가 빅데이터 스타트업을 인수한 이유

모바일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가 개인간거래(C2C) 혁신을 위해 검색·추천 시스템을 강화한다. 그 일환으로 번개장터는 빅데이터 전문 스타트업 부스트(Voost)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8월22일 밝혔다. 양사는 서로의 역량을 결합해 번개장터 서비스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급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중고거래 및 개인간거래 시장에서의 주도권을 강화하는 것이 이번 인수의 목적이다. 부스트는 서울대학교 대학원 재학 중 한글 형태소 분석기인 ‘꼬꼬마' 등을 개발했던 이동주 전 부스트 대표가 지난해 설립한 빅데이터 전문 스타트업이다. 자연어처리(NLP)를 포함해 추천 시스템, 기계 학습, 데이터 마이닝 등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각 분야의 알고리즘과 플랫폼을 개발하는 데 집중해왔다. 티몬, 롯데홈쇼핑, 스타벅스 등의 상품 추천 시스템과 밴드의 광고 시스템 등을 개발한 바 있다. 이번 인수에 따라 이동주...

C2C

번개장터, 개인 중고거래 피해 보상하는 '번개보험' 출시

국내 최대 모바일 중고마켓 번개장터가 중고거래 등 개인 간 거래(C2C)에서 발생한 피해를 최대 100만원까지 보상해주는 ‘구매물품보상보험(이하 번개보험)’을 정식으로 선보였다. 번개보험은 번개장터가 올해 초부터 세계 최대 상장 손해보험그룹 처브의 계열사인 에이스손해보험과 함께 500만건에 육박하는 중고거래 데이터를 분석해 선보이는 C2C 전용 보험 상품이다. 사기와 피싱, 해킹, 도난 및 파손 등 개인 간 거래 과정에서 입을 수 있는 각종 피해를 보상해준다. 번개보험은 번개장터의 에스크로 기반 송금 서비스 ‘번개송금’을 이용하는 구매자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별도의 서류 제출 없이 거래 1건마다 가입할 수 있으며 보상한도는 물품구매금액 기준 최대 100만원이다. 보상 기준은 ▲망실(주문한 물품이 도착하지 않거나 주문 내역과 다른 물건이 도착한 경우) ▲도난(주문한 물건이 발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