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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유니콘은 어디?"…두나무 '증권플러스 비상장' MAU 4만명 돌파

두나무가 운영하는 ‘증권플러스 비상장’이 6개월만에 월간 이용자 수(MAU) 4만명을 돌파하며 6개월만에 4배 성장한 수치를 달성했다. 증권플러스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국내 첫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지원 플랫폼이다. 두나무는 이용자 급증의 이유로 차기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등장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심리를 들었다. 지난해 쿠팡,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비바리퍼블리카(토스) 등이 차례로 유니콘 대열에 오른 데 이어, 최근 카카오게임즈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마켓컬리 같은 비상장 기업들 역시 좋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또 얼마 전 상장한 SK바이오팜이 기대 이상의 흥행을 올린 것도 IPO(기업공개)를 준비하는 기업에 이목이 쏠리는 이유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의 MAU는 올해 초 1만명 수준에서, 4월에 2만명, 6월에는 다시 4만 4000명까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두나무에 따르면 20일 현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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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증권플러스 비상장' 출시,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

비상장 4천여 종목의 주식 통합거래 플랫폼이 정식 출범한다. 두나무는 11월7일 국내 최초의 비상장 주식 통합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증권플러스 비상장은 매물 등록부터 매매 거래까지 지원하는 비상장 주식 거래의 ‘정보 비대칭성 해소’, ‘거래 안정성 확보’, ‘높은 유통 마진 해소’를 목표로 두나무가 삼성증권, 딥서치와 협업한 서비스다. 현재 통일주권이 발행된 국내 비상장 기업 중 대부분인 4천여 종목을 탐색과 거래를 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홈 화면에서 주요 비상장 기업들의 종목 정보가 제공된다. 두나무의 기업 정보 발굴 팀의 자체 조사와 딥서치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다. 재무상태, 기업가치, 신용분석, 사업성 평가, 경쟁사 비교 분석, 최근 주요 이슈 등 투자 결정에 영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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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증권플러스 비상장' 이달 말 출시…“비상장 투자 패러다임 바꾼다”

비상장 주식 통합 거래 지원 플랫폼이 출범한다. 블록체인 및 핀테크 전문 기업 두나무는 삼성증권과 빅데이터 전문기업 딥서치와 함께 모든 비상장 주식의 원스톱 거래를 지원하는 국내 최초 통합 거래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이달 말 출시한다. 두나무와 삼성증권, 딥서치는 10월14일 여의도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공동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정보 비대칭성 해소 ▲거래 안정성 확보 ▲높은 유통 마진 해소를 통한 투명하고 안전한 비상장 기업들의 주식 매물 정보 확인과 거래가 모두 가능한 원스톱 플랫폼 ‘증권플러스 비상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임지훈 두나무 CSO는 "국내에서 비상장 주식 거래 대부분이 온라인 게시판 연락이나 오프라인 현장 매매로 이뤄져 거래인의 신원이나 거래 정보의 불확실성, 높은 유통 수수료 등의 문제를 피하기 어려웠고, 통일-비통일주권...